지난 주에 열감기 된통 앓았습니다
마치 방망이로 두드려 맞은 듯
어떻게든 미션수행할려 했는데,,,
주말이 바쁘게 그냥 지나가 버렸네요 ㅜㅜ
미션 패스 ㅠ.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제일 짧은 분량의 미션인데 이런저런일이 있다보니 손도 못대고 있어요... 저 이번 3세번째 미션은 패스해도 될까요?? 아무래도 일요일까지 일때문에 계속 바뻐 질것같아서.. 죄송합니다 ^^
날 너무 좋은데 일하고 있기 참 그렇네요 ㅡㅜ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저도 대략 미션에 대한 답을 구상(?)해 놓았는데 정리해서 올리려니 자꾸만 미뤄지네요~
일단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미션은 했는데 아직 올리질 못했어요..어제도 늦게 퇴근해서 가니 울 둘째 아가가 좀 아프더라구요..
지송하지만 아무래도 오늘도 못올릴것 같고, 주말에 올릴께요~
참, 댓글도 열심히 달고픈데, 암튼 담달 초쯤 되면 바쁜거 끝나니깐 담부터 더 열심히 활동하겠슴다~~꾸벅 (^^)
아, 이런... 밤 꼴딱 새게 생겼네요. 미션을 못해서 잠깐 들어왔다가 그냥 내친 김에 미션을 하고 나니...벌써 시간이 허걱~이네요. 오늘 아침에 아이 학교 행사 있어서 일찍 김밥 싸서 따라가야하는뎅... 어쩜 좋아.. 흑흑.
게다가 주말엔 가족 모임도 준비해야하는데 잠은 언제 자나..
내가 미쳤나 봐요...^^. 몸은 불혹이 넘었는데 맘은 20대인줄 아나봐요... 다행히 다음 미션이 일요일이라니 조금 휴식을 취한 뒤에 뵈어요...
> 미션 1.> 2nd(42'44"), 3rd(32'59")
왜 나는 느리지요? 무슨 소리인지 쏙 들어오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그 대목을 되풀이해서 보게 됩니다. 안 들어오더라도 그냥 죽죽 읽는 게 맞는 건지요?
> 미션 2. 기도가 미국인 노부인들에게 해준 이야기 요약.
빨갱이라는 별명의 잔인한 독재자 막센티우스 코뮤니스가 자신의 이상대로 세계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이 안 따라주자 점차 미쳐가던 독재자는 새로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기로 한다. 그는 원래의 지구와 크기도 똑같고 모든 건물과 나무, 산과 강과 바다 들도 똑같은 새로운 지구를 건설하라고 명령하였고 모든 사람들이 강제로 동원되었다. 지금의 원형극장 유적이 새로운 지구를 떠받쳤던 받침대이다. 새로운 지구를 만드는데 원래의 지구가 다 소모되었고 결국 사람들도 새로운 지구로 옮아갈 수밖에 없었다. 새로운 지구를 만들어냈지만 결국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막센티우스 코뮤니스는 토가에 머리를 묻고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지금의 원형극장 터는 옛날 지구와 새 지구를 가르던 경계선이고 지금 우리는 새 지구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 미카엘 엔데의 풍자가 돋보이네요. 이 이야기가 시간에 쫓겨 사는 현대인들의 이면에서 시간도둑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원래대로 되돌리려는 모모의 노력과 모험을 담은 것이잖아요. 그래서 시간을 독촉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근원적인 경계심이 들어 있을 것 같은데, 마르크스나 코뮤니즘을 이렇게 풍자하였네요. 허풍쟁이 기도의 입을 빌린 건데, 작가가 뭐 무슨 의미를 두었긴 했을까 하기도 하구요.^^
>
> 미션 3. look into(들여다 보다), take out(꺼내다), turn out(~로 되다), set about(착수하다)
>
> 미션 4. Which only goes to show, ladies and gentlemen, how unwise it is to believe all you're told.(44쪽 1번째 줄)
처음엔 읽고 무심히 지나쳤는데, 다시 보니까 의미가 정확히 안 들어오네요. ‘신사 숙녀 여러분, 이 이야기는 들은 대로 믿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로 읽었습니다.
근데, 이 말은 하모니카 여왕이 들은 대로 믿었던 것(골드피시)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기도의 이야기를 듣는 관광객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요번엔 좀 일찍 숙제(?)좀 하려고 애들 재우고 졸린눈 비비며 들어왔슴당...
헐..벌써 한시네용.......애들이 왜케 늦게 자는겨.......
1st : 28‘49“(모르는단어 체크도하느라고요..ㅎㅎ)
2nd : 20‘22“
3rd : 19‘12“
미션 2.
전 마지막세번째 Guido가 Momo에게 해준 이야기예요(요게 잘 들어와서요^^)
옛날에 모모라는 아름다운 공주가 살았는데 공주는 눈덮인 산꼭대기에서 살고있었죠..
공주는 모든걸 가졌지만 그 모든 것은 은으로 만들어진 요술거울에 비친 상이었죠.
어느날 모모는 젋은왕자의 상을 보게되었고 꼭 그왕자를 만나고싶어 거울을 들여다보고 자기의 상을 세상에 내보내게 되었죠.왕자의 이름은 기롤라모였고 결혼할때가 되어 마녀의 속임수에 절대 하늘의 달을 보지 않기로했으나 눈물이왕자에게떨어져왕자는 마녀의 속임수를 알게되고,마녀는 왕자의 가슴에 매듭을 묶고 왕자는 왕국을 떠나게 됐지.
모모와 왕자는 그후 떠돌이로 살다가 둘이 친구처럼 위로하며 살게됐고,기도는 모모에게 거울의상을 보여주고 기도가 자기가 찾던 왕자란걸 알게되어 가슴에 맺힌 매듭을 풀어주고
왕자와 모모는 먼,먼 미래나라로 떠났답니다..
미션3.
turn into : 변하다(p42 lines 19)
picked out :choose (p47 lines 6)
look into : 들여다보다(p47 lines 25)
send off : 보내다(p47 lines 31)
look for : search (p49 lines 1)
정말 2어동사가 많던데요..
대강 쉬운것만 찾아봤습니당..
재밌는 미션였어요...ㅎㅎ
미션4.
King Raucous laughed up his sleeve at this.(p42 lines 11)
대강의 의미는 알겠는데 정확히 뭐라 말해야할지요..
또 많은데 낼 추가로 올려야하겠습니다..
아이가 울어서용~~
왠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느낌이어요..방금 여기다 올리셔요..하고 바로 댓글 달려니 말입니당..ㅎㅎ
드리머님은 댓글 달러 오셨다가 댓글 다는 자리가 없으셔서..집들이 메뉴 추천만 하시고 댓글 못다신듯 해서 죄송하네요^^;; 드리머님? 어디계시남유? ㅎㅎ
그럼..저부터...(다들...지각하실라나???)
미션 1. 분량이 적다는 생각으로 읽기가 가벼웠는지 속도를 좀 냈습니다..^^; 심리적인 요인이 영어 책읽기에 영향을 주는것은 분명하다니까요...ㅋ
1st : 11분 29초
2nd : 11분 12초
3rd : 10분 57초
미션 2.
Guido 가 원형극장을 둘러보러 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지어낸 이야기 요약 : 끊임없이 계속되어온 침략으로부터 자신의 왕국을 방어해온 하모니카 여왕은 참다못해 Raucous 2세 왕이 가지고 있다던 한 번도 본적도 없는 골드피쉬를 보내지 않으면 몰살시켜버리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Raucous 2세는 이를 비웃으며 진짜 골드피쉬는 숨기고 아기 고래를 큰 그릇에 담아 골드피쉬라고 속여 여왕한테 보냈다. 여왕은 가짜 골드피쉬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고래가 언젠가 골드로 변할 것을 기다리며 크기가 점점 커져가는 고래를 계속해서 지켜보았다. 기대와 달리 크기가 커져가고 골드로 변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여왕은 점점 이상하게 변하게 되고 결국은 그 틈을 타서 여왕의 왕국을 참략한 Raucous 2세한테 점령을 당하고 말았으며 Raucous 2세는 승리를 자축하며 여왕이 골드피쉬로만 알고 있었던 고래를 잡아 먹었다는 이야기
미션 3.
held out : 46페이지 2번째줄, Guido held out his cap in vain. 여기서 의미는 '~을 내밀다'
미션 4. 저는 마지막 문장이요...
Momo and Guido sat there side by side, gazing up at it(mysterious light) for a long time and feeling quite certain that, if only for the space of that enchanted moment, the pair of them were immortal. 뭔뜻인지 의미는 알겠는데 왠지 정확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요..Momo와 Guido 는 나란히 앉아 오랫동안 신비스러운 불빛을 응시하며 이 황홀한 순간만큼은 그들 자신들은 불멸의 존재임을 느끼고 있었다?
(뭔소리염...ㅋ)
그렇지 않아도 제가 먼저 올리려고 했는데 일마레님 올려 주셨네요.
어디 아프신가 했어요.
자. 자. 제 미션 올라갑니다.
미션1. 18:03:95 / 14:59:77/ 12: 08:28
미션2. Guido is very imaginative to make various stories regarding one place. I like " Empress Harmonica" story. Empress Harmonica was very greedy and distrustful person. Even though she had enough gold, she wanted to own goldfish from King Raucous. She believed it would turn into real gold someday. King Raucous sent a whale insead of goldfish. She did not care about the size. She was happy, she thought ' bigger is better'. Due to the size of a whale, it was kept in her bathtub. It did not stop from its growing. It was growing and growing. And then it was moved to swimming pool. At last it was transfered in the amphitheatre. She was heard when it stop from its growing it turned into gold. She would not share her joy to see goldfish turning into real gold.
She distrusted her people. She wanted to be only one to get the chance to see real gold from whale. Her excessive desire to own bigger gold ruined her life. Her country was taken by Raucous. She killed herself besides the whale in the amphitheatre.
미션3. 45p. 17번째 줄 (제 책에서는요.)
ran out of ~ 이 부족하다 떨어지다.
he never ran out of his ideas. 이야기 거리가 떨어진 적이 없었다. (놀라울 따름)
미션4. the day his services were enlised by two elderly American ladies.
나이든 미국 여자 두 명을 안내하던 날... (오잉.... 읽을땐 뭔 말이야. 했는데 쓰면서 이해되었음.)
두번째 미션은 영어로 쓰는 거 아니에요.
몰라.... 나 막 영어 썼는데... 너무 신경쓰고 써서 그냥 냅둘래요.
저는 영어 공부 하고 싶어 영어로 썼어요. 틀린 것에 대한 충고는 감사한 마음으로 받을께요. 이상한 영어로 썼다고 구박하지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