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다 성향이 다르지요..
ㅋㅋㅋㅋ
울 아이들도 질문하는거 싫어라해요...
싫어하는데 굳이 질문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냥 이야기 자체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가 아마.... 질문이 이야기 흐름을 깨뜨린다고 느끼는것 같은데.......
이야기 중간중간마다 질문하시지 마시고...
읽어주기전..... 책 겉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신다던지...
아님 다 읽고나서 아이와 책 내용에 대해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건 어떨까요??
더 나아가서.... 관련된 간단한 활동들도 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이야기를 읽어줄때 전.... 아이가 질문을 먼저 하기 전엔 절대로 질문 안해요...
오히려.... 이야기 흐름만 방해하는 꼴이 되더라구요...
어떻게 진행하시던지.... 답이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상황에 맞게 하시는것이 답입니다....^ㅡ^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동화책에 있는 캐릭터 있죠. 그 캐릭터한테 질문을 던지세요. 그리고 목소리를 바꾸어서 캐릭터가 대답하는 것처럼 하세요. 엄마와 동화 캐릭터와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아이가 끼어든답니다.
저희 큰 아이도 질문 싫어했어요. (지금 7세)
저희 올해 5세 남자 아인데, 영어로 물어봐도 질문 자체를 못 이해하기도 하고, 질문을 안 하지요.
그런데 제가 써 먹는 방법은,
예를 들어, The hen said to a mouce, "Can you help me?" 이런 문장 있으면,
수민, Did the hen say to a caterpillar / a shark? 뭐 이런식으로 재밌게 넣어주면 반응하고 답하고,
아니면 고개라도 저어줘요... 코믹 요소를 더 해진, 질문은 괜찮고, 그냥 내용 파악하는지 알아볼려고하면,
대답하지도 못하고, 대답하는거 싫어하더라구요..^^
요즘 우리 아들에게 써 먹는 방법이고, 우릴 딸을 그렇게 물어달라고 해요. 재밌다고...
혹시 첨 시작하시나요?
저도 첨엔...책활용한다고 질문도 던지고 그랬는데...
무지~싫어하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자연스레 표현가능할때 되서 해도 되는데...
인풋도 없는애한테 첨부터 바랜것 같아서요.
제 경우엔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