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일이 있어 열흘 정도 가 있는 동안 내내 맘이 불편했는데 제가 집 비운 사이 과제가 많았네요.
에고, 인사도 너무 늦었고, 밀린 과제도 해야 하고 갈 길이 머네요.
그래도 조금 뒤쳐져서라도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오늘 강원도에 있는 친정에서 내려오다 보니 눈발이 날리대요.
벌써 겨울인가 싶어요. 저는 김장도 하고 왔어요.
이제 겨울 준비는 대충 했으니 열공 모드로 한 번 돌려볼까 합니다. 파이팅~
너무 늦게 인사드려요.
의욕이 앞서 북클럽모집에 손번쩍들고 책 주문해뒀는데 시어머님께서 유방암0기(상피내암)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받으시는데 옆에 며느리노릇하느라 한동안 컴퓨터를 끊었더랩니다.
3번의 수술을 연달아 받으시느라 고생많으셨지만 최종 결과는 좋아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저는 8살, 20개월 두 아들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함께 하게 되서 행복해요.(물론 홍박샘의 가름침을 받게 되어 기쁘구요)
아이 영어도 영어지만 저도 다시 영어와 함께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아이탓하며 집안일탓하며 뒤쳐지지 않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할께요.
안녕하세요? 10살 5살 딸 둘을 둔 주부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홍박샘의 가르침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구요...
반장님 이름이 너무 달콤하여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이 영어 공부만 신경쓰다가 제 공부도 좀 해야겠다 싶어 신청했습니다.
저도 일도 하고 싶고, 공부도 더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데
천성이 여유(?)있는지라 무얼 하더라도, 취미 이상이 안되더군요 -..-;
그래도 아이들과 있는 시간만큼은 열정적이고 싶은 30대 말 여성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자주 찾아올께요^^
책들은 다 받아셨는지요..?
저도 어제 책 받았답니다.
아직 인사 못 나눈 분들이 있어서.. 어여어여들 나와주세요.~
요즘 단풍도 예쁘고 맘들이 다 콩밭에들 가 계시지요..?
저두 아이들 쫓아 댕기느라 아주 정신없답니다.
늘 그랫지만.. 독서의 계절 가을이 되면 더 책을 못 읽게 되더라구요.
낮에 아그덜이랑 돌아다녀서 밤에 같이 골아떨어지거든요...
그래서 특별히 제가 준비했습니다... 한약 한사발 쭈~~욱 들이키시고.. 북클럽 시작해 봐요..
수다 떨 때도 체력이 중요하더라구요.~

초코님 오랫만이어요..
준서맘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아는척 해 주시니 제가 용기를 내어 글도 남기고 그럴수가 있네요.
참 정다운 곳인데..통 엉덩이 붙일 시간이 나질 않네요.
걸어다니며, 애들 놀이터에서도, 쑥에 들어 올수 있음 좋으련만.ㅋㅋ
홧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17개월 딸아이 키우는 엄마에요.
엄마표 영어와 쑥쑥 닷컴은 애 태어날때 부터 알았는데......
하늘땅만큼의 게으름으로 인해 엄마표 영어는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아이에게 하기 전에 저 자신의 영어에 대한 집착(?) ----마음만...----으로 이번 프로젝트ㅋㅋ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직장맘이지만 지금은 육아휴직으로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앞으로 저의 게으름에 많은 채찍질 해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4반 화이팅~~~*^^*
7살, 4살 딸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큰아이 6살때부터 무늬만 엄마표 영어하고 있습니다.
뭐.. 맘 먹으면 열심히 하긴 하는데..
제가 잠자는 공주과라..더군다나.. 게으르기까지해서 걱정입니다.
잠 좀 줄여가며 북클럽 드나들기로 맘 먹었습니다. 수다는 좋아합니다.
아이들 낳고 잠시 정체성때문에 나름 고민하기도 했으나..
역쉬.. 가정주부가 제 성격이나 체력에 딱이다 싶기도 하고..(지금도 가끔은 고민하지만..)
아이들 키우고 집안살림하는 것.. 이왕이면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끔 보면 날카로운 면도 보이지만..
엄청난 길치에다가..남들이 다 이해하는 일을 이해 못한다든가..하는
가끔은 상식이하의 행동을 보일 때도 많이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 이사를 했는데 집을 못 찾은 적도있고..
운전도 몇 년을 했는데도 아이들에게 구박받으며 백화점이나, 마트에 갈때는 한참을 걸어가야하는 지상주차장만을 고집합니다.
요즘에는 4살된 둘째도 주차할 때 저를 코치합니다.
그 밖에도 어리버리 행동이 많으나 이미지 관리상 여기서 멈추려합니다.
이런 저를 반장을 시켜놨으니.. 저희반은.. ㅋㅋㅋㅋ
그래도 가끔 남들 못 따라오게 잘 하는 것도 한가지씩은 있으니.. 넘 실망마시옵소서..
배가 산으로 밖에 더 가겠습니까..? 요즘 단풍도 좋은데.. 그럼 단풍구경이나 실컷 하고 오죠.. 모..
암튼 4반에 무진장 애정이가는 초코였습니다.
다른 분들 어여어여.. 소개 해 주시와요.~
8살, 6살 사랑스런 딸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
내가 영어를 배울때 이랬었다면.. 지금 더 영어를 잘했을텐데...
딸들도 영어를 잘하기보다 재미있게 즐길수 있기바라며
딸들의 영어공부를 시키겠다고 하며 가장하며
속으로는 엄마가 다시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맘이 강한 두현맘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열심히 쫒아가 보렵니다.
못하는 엄마보다 못해도 노력하는 엄마를 보고 아이들이 좋아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