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부러워 눈물을 흘려요 엉 엉~~
지방의 설움이 요럴때 가장 크답니다.
사는 거 편해 좋긴한데 요런 혜택?을 받지 못할 때믄 살짝 억울해 지죠~~
집근처 대학 평생교육원에서두 테슬 강의가 있더구만요...
그래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 (워낙 영어와 담을 쌓아왔던지라... ) 매번 망설이고만 있구요...
홍박사님의 강의는 그래두 용기를 낼수 있을 거 같은디... 지리적인 여건이 ㅠㅠ
뭐 올해는 좀 어려울 거 같지만, 내년이나 내후년쯤엔 어느쪽으로든 결정을 해야 할거 같아요...
넘 부러운 맘에 괜히 투정부려보고 싶어졌네요...
우와~~ 대런프레니맘님 테슬 수업 이수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중급까지 쯕~~ 가시나요? ㅎㅎ
저두 가끔 혹하는데 이런 글 올려주심 완전 혹해서 한참 고민하고 혼자 누리 어따가 맡기나..고민하고 그런답니다..ㅋㅋ 군더더기 없이 엄마표를 위한 탄탄한 준비.. 아.. 정말 맘에 들어요.. 흑..
아직은 아이가 어리고.. 테슬을 이미 수료 했으니 나중에.. 누리 쫌 더 크고나믄 홍박샘의 다른 수업에 꼭 ㅊ마여할랍니다~~~
테슬 수료하신 모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새로운 도전을 열심히 하신 그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곳 저곳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러니 대런이 그렇게 잘 할수 밖에요.
내가 누굴까요? ㅎㅎ
알아맞춰 보세요.
대화명이 틀려 아마 모르실거에요.
얼굴도 뵌 적 있고 바로 제 옆에서 ..
물론 이곳 사이트에서 만난 건 아니지만...
그럼 아실랑가요?
ㅎㅎ
글쓰는 분위기가 많이 틀려요.
그리고 왠지 이곳에서 대런님은 왜이리 친근하게 느껴질까?
전 늦게 봤네요~
와! 우선 대런프래니맘님 박수부터 보내드려요!!
그런 분위기 진작에 눈치채고는 있었지만
정말 열공에 가족같은 분위기...
참여한 엄마들 스스로의 열정이 만든거라는 말씀 한마디에
수업의 분위기가 어떨런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특히, 오프라인강의는 좋은 소중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매력
도 있지만 함께 댓글을 주고 받으며 정을 나누었던 많은 쑥쑥의
맘들을 볼 수 있다는 매력도 크지요.
쑥맘들의 열정이야 대한민국이 인정하고도 남음이 있으니~~
수업의 열정은 들여다 보지않아도 얼마나 뜨거울지~ 알만합니다.
넘 부럽습니다.
홍박사님의 테솔강의 정말 듣고 싶은 사람 여기 한사람 더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이라~
박사님이 워낙 바쁘신 분이라 대전지역 강의를 기대할 수 없을 듯하여
서울행 열차에 몸을 실어야 겠습니다.
바쁜일이 마무리 되는대로 꼭 서울까지 매주 들으러 다녀야 겠슴다..
테솔강좌를 원하는 많은 분들께 넘넘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박사님 뿌듯 하시겠어요!!!!!^^*
정말 그 스승의 그 제자 란말이 절로 나옵니다.
추천~~
여러분이 밑에 댓글로 얘기 나누는 것을 보면서 기쁜 마음이 듭니다.
누군가 나 혹은 나의 강의를 평가하는데 왜 즐거울까요?
제가 젊음을 다 바쳐 오랜 세월 공부하고 연습하고 경험한 분야이기에
고백하자면 수업에 준비도 별로 않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걸 안고 강의실에 들어가는데
그 한가지는 여러분과 함께 하는 수업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기분'입니다.
2시간이 어찌 가는 지 모르게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표현해주는 애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존경을 표해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거면 저로선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듣고 싶어요.
작년에 처음 모집한다 했을 때부터 듣고 싶었지만
영어를 못하는 저에게 많이 부담이 되어
생각을 접었지요.
정~말 못하는데 해도 될까요?
고민되요.
정말 듣고싶어집니다~~~ 초급은 언제 시작하실려나..^^
이나이에 공부하고 싶다는게 신기합니다..
홍박샘님 온라인 강좌랑 비슷한가요?? 기다리려니 똥줄타서 온라인 신청하려고 하거든요..
부지런한 대런맘이 후기를 멋지게 써주셔서 저는 댓글로 대신해야겠어요~^^*
테슬2기분들 모두 정말 열정적이시고 멋지셔서 수업분위기가 화기애애 합니다요~
거기다가 홍박샘님의 강의는 2시간이 아쉬울정도로 귀에 쏙쏙 잘들어오구요~
홍박샘님 특유의 유머까지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아직 초급과정만 들었음에도 나침반없이 안개속에 헤매다가 서서히 안개가 걷히기 시작하는듯
하다고 해야할까요?
흔히들 말하는 바보 도 닦는소리인 '아~~~~~~~~~~'이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ㅋㅋ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수업못들으시는 분들은 너무 아쉽지만 어쩔수 없구요~
시간이야 만들면 생기는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수업신청하기전에 가장 망설였던것이 바로
음..나처럼 영어못하는 사람도 수업들을수 있을까?
였거든요~
걱정 꽉 붙들어 매셔요~^^*
솔직히 대런맘님처럼 잘하시는분들보면 부럽기도 하고 기가 살짝 죽기도 하지만
수업 들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시간투자하신것의 몇배를 담아가실수 있으셔요~
게다가 평소 궁금했던것이나 수업시간중에 궁금한것이있으면 잘하는 동기에게 도움도 받고요~^^*
제가 초급과정하면서도 여러동기분들을 조금 귀챦게 했습니다 ㅋㅋ
망설이시다가 중급과정 놓치지마시고 꼭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중급과정부터는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동기들과의 친분도 더 많이 쌓고 싶어요~^^*
많은유게맘님들 신청하셔서 함께해요~~~^^*
대런맘님~
애 둘 육아 + 엄마표만으로도 힘들어서
공부는 엄두도 못내실 엄마들도 많으실텐데.
참으로 부지런하십니다.^^
하는 일을 혹시라도 그만둔다면
한번쯤 들어보고 싶은게 테솔과정이예요.^^
좌충우돌하며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경험을 통해 습득한 것들과
전문적이고 이론적 지식은 어떤 차이와 공통점이 있을 지 궁금해요.^^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테솔과정 많이들 신청하시라고
추천한방 날리고 갑니다~^^
이 글 보고 여럿 엄마들 맘 흔들리겠는데요.
그리고 강의 몇개 개설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홍박샘님 넘 바빠지시겠어요.
ㅋㅋ 저도 늘 침 흘리는 강좌인데...
제가 왕 게으름뱅이라.. 여기서 거기까정 가는 건 저한테 서울서 대전쯤 가는 거리라..ㅠㅠ
강좌 늘리실 예정이면 여기 분당이나 강남쯤에 하시면 제가 1빠루 가겠슴당..
이렇게 글 잘쓰는 제자 두셔서 홍박샘님 흐뭇하시겠당...
그 스승에 그 제자..ㅋㅋ
참 수업듣고 싶게 하는 글이네요... 그죠...? 저희 엄마표가 열심히 노력하지만.. 뭔가 이론적인 면에서 무장이 약하지요.. 아이에게 뭔가 빼먹고 진행해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도 이런면에서 이론과 실기수업으로 무장하여 자신감가지고 엄마표 하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는 초급과정 시험보고 패스해서 어케 중급 안될라나 하여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무리일까요..? 홍박샘님한테 답변이 듣고 싶어라... ㅎㅎ
아니...또 이렇게 마음을 흔들어 놓으시면 어떻합니까~~~~~OTL
사실...저도 도전해보고 싶지만...거리도 너무 멀고...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더구나 얼마나 재밌으면 수요일을 기다리는 여자가 되셨겠어요.
가만보면...대런맘님은 참 순서에 맞게 뭐든지 잘하시는거 같아요.
정말 부럽습니다.
근데...테솔 어렵지 않나요? 사실...저도 공부과는 아니여서 살짝 겁이나는 면도 있어요.
그래도 제이에게 멋진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 욕심헤...사실..요즘 유아영어에 맛도 뒤늦게 들은 상태라..
에고..그냥 부럽습니다...
마~~~~냥!!
참, 어쩜 글쏨씨가 이렇게 좋으신지...
홍박샘님 쓰신 글을 볼때마다 참 어려운 말을 누구나 알아들을수 있도록 쉽게 잘 풀이해서 쓰신다고 항상 감탄했었는데....
대런맘도 같은 과로 보여요...
누구나 겁낼수 있고, 고민할수 있는 테솔과정을 무척 재미있고 도전하게 만드시고...
암튼, 화이팅 입니다...
열심히 하세요...행복해 보이셔서 다행이에요.... ^__________^
이글을 읽으니
[공부가 지금 너무 재밌어요]라고 들려요...맞죠?
와.. 글에 설레임과 행복이 마구마구 묻어나세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우리애들 눈와서 원아도 별로 없는 와중에..
어린이집에 맡기며..
추운데 집에못있고.. 데리고 나오며..
' 이게 뭔하는 짓인가' 합니다.
신랑이랑 주말부부하면서.. ' 에효.. 이게 뭣하는 짓인가' 합니다.
얼마나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근데, 대런맘님 글 읽으니, 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에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자고.. 이러나..
서울가면... 나도.. 낄수있을텐데..ㅋㅋㅋ
그런 생각에 또 마구 부픕니다.ㅎㅎ
하지만.현실은... ㅋㅋ
친정아빠 여기 계시니, 여길 떠날수도 없는.. 상황이면서..^^
글읽으면서 혼자 이런저런 상상하면서..
즐거워하다가.. 말미엔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ㅋㅋ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와~~ 대런맘님이시닷!!!ㅋㅋㅋ
저두 이름보고는 후다닥 와봤어요....^ㅡ^
테솔..... 저두 시간과 장소만 허락된다면 꼭 듣고 싶은 강의네요...
어찌나 부러운지....
이럴땐 정말 서울로 이사가고 싶어용....ㅋㅋㅋ
박사님 칭찬이 아주 자자 하시더만요.....
진짜 열심히시고 잘하신다고..... ^ㅡ^
테솔 중급도 들으실꺼지요?? 중급 후기도 가끔 올려주셔용....^ㅡ^
수요일만 기다린다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재밌고 즐거우시겠어요?
저도 시간만 허락되면 그 그룹에 끼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랍니다.
오랫만에 게시판에 대런맘님 글이 올라와 반가운 마음에 얼릉 댓글을 올립니다~
뭐든지 똑부러지고 열심히 하는 대런맘이라..
아마도 1등으로 졸업하는거 아닌지^^ 맞죠??
요 과정이 끝나면 대런에 이어 프래니까지..
어느별에서 왔니? 란 질문이 쇄도할듯하구먼요...
재밌게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