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맘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아웃풋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셔요..
하루하루 노력하다보면 나중엔 아이가 많은 보답을 가게 될 겁니다..
아이도 잘 해주고 있는데 뭐가 걱정이셔요...^^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 주신다면 좋을 거 같네요...^^
힘내셔요...힘~~
힘내세요..
저도 아이 영어에 관해서 누구보다 욕심이 많은 엄마예요.
근데, 영어 잘 한다고 인생이 다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혹시 남보다 영어 아웃풋 안된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영어도 보니 그냥 끊임없이 해야되는 평생의 공부이고,
조바심 내지 않고 그냥 성실히만 해주면 언젠가 아이는 보여 줄거예요...^^
영어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못 하면 지금 뭐 그리 대단한 문제도 아닐거예요....^^
요즘 이런 생각드네요....^^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또 실생활로 돌아가면 아이가 조금더 영어책 읽기를 바라고
조금더 영어듣기를 바라는 이중 생활을 하게 됩니다만,
지금 영어 조금 더 잘하고 못 하고를 잴 일도 아닌것만은 분명하지 않는 싶습니다..
쭉님의 아이도 참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아이에게 강요가 아니라 성실함만 읽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해요..
사실 누구에게 이런 글 쓸 처지도 못 되는 엄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