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글을 시간가지고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잘하고 계시는것같아요~^^*
꾸준히 조금씩 아이가 지치면 조금 쉬어가며...
동지를 만난것같은 기분이랄까요?ㅋㅋ
이제 6세가 되었으니 날개를 단듯 아이가 쑥쑥 올라갈꺼여요~^^*
마음의 준비를 해두셔요~
화이팅~!!!!!!!
반갑습니다.^^*
용기주시는 글 들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올린 글이었습니다.
용기주시고 힘을 주시는 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쑥쑥 만세! 라는 말씀을 하시니, 저도 막 힘이 납니다.
그동안 쏟으신 열정이나 정성이 고스란히 보이는것같네요..
너무 행복하신것같아서.. 읽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네요.
좋은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파이팅!
쑥쑥에서 항상 좋은 정보 많이 듣고 노력하는데...이게 옳을까..하는 생가가 많았는데 딸둘맘 글 일고나니 힘이나네요^^
'항상 꾸준히 하는 마음' 그리고 '아이가 싫어하면 , 엄마가 자세를 낮추는 마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성실히 해간다면 더디지만 아이는 성장하는것 같다'는 말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좋은 글월 넘넘 감사드려요~
일년에 한번씩 이렇게 아이의 성장을 정리해보는 시간
무지 의미있는 시간이 아닐런지요~
저도 당장 울딸래미의 지난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 봐야 겠어요...
^^*~
딸둘맘님 올해는 좀더 자주 뵈었으면 하는 희망 품어 봅니다..
쑥쑥 5년차 힘찬 출발 홧팅!!!!입니다.
즐건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