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 맞아요?ㅋㅋ
저 역시 같은 소리하네요~^^*
아이들 정말 빨리 크네요~
아..너무 좋은 데이트하셨네요.
부러워랑~!
코코아마시고 좋은 공연보고 식사하고..
아~보러가고 싶어요~^^*
우와~ 희서 정말 많이 컸네요~~
예전에 보던 희서는 오데로? ㅋㅋ
저두 저 공연을 아들내미와 오붓히 보고 싶은데 아직 넘 어린 딸냄 때문에 꾹.. 참고 있네요.
모유 수유 끝나면 울 아들이랑 공연 많이 보러 다니리라.. 벼르고 있답니다.
집에서.. 영화관 분위기 조성하고 영화 열심히 보여주고 있지요.. ㅋㅋ
아직은 영화관도.. 누리에겐 좀.. 힘들거든요.
공연두.. 아들과의 오붓한 데이트도 모두 부러워요~~
침 줄줄~~ ㅎ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울 아들램들도 처 핫쵸코 좋아하는데...
이번주말에 저거 먹으러 가려고 했다가 애아빠가 펑크내는 바람에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ㅠㅠ
와~~~ 재밌으셨겠어요..
저두 저 공연 정말로 보고 싶었던건데....^ㅡ^
서울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주에도 공연이 많지만.... 그래고 보고싶은 공연은 별루 없더라구요....ㅋㅋ
전 그냥 영화나 열심히 보여주렵니다.....ㅋㅋㅋㅋ
희서가 저렇게 컸군요....
책에서 볼땐 아기 같더니..........ㅋㅋ
엄마랑의 데이트..... 희서도 정말 즐거웠을것 같아요...^ㅡ^
부러움에 침흘리고 갑니다....ㅋㅋㅋㅋㅋ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에고. 부러워라..^^
좋은 공연 관람하고 오셨네요.~^^
엄마와 공연이나 전시회 다닌것. 나중엔 좋은 다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희서가 학년에 비해 의젓해보여요.
같이 다니시면 왠지 든든하실 것 같아요.^^
저는 이름이 너무 예뻐서 당연히 여자 아이일꺼라고 생각했어요... 왜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희서가 이렇게 의젓한 남자아이였군요... 같이 공연도 가시고 너무 좋으셨겠어요.. 이렇게 유게에 글올려주시니 너무 좋아요.. 여러 과정 지나오신 선배맘님 계시니 아주 든든하네요..
전에 희서맘님 책 받고 친필사인 받았다고 자랑글 올린 절 기억하실지요..?
책에서의 희서와는 다른..
와..많이 컸어요...
안경을 쓰니 왠지 큰 오빠가 된것 같아요..
저 책.. 울집도 무지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인데..
부산까지 오려나...
희서맘님~
전업맘으로 전환하시니 희서랑 같이 공연도 보고 좋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파트로 일을 하니 평일 오후에 아이들과 함께 다닐수 있어 참 좋네요. ^^
저희도 몇년전에 이 공연을 봤는데... 5세때 봐서 좀 아쉬웠어요.
그때는 윌리 책도 모를때였거든요.
희서는 많이 커서 봤으니 그만큼 얻는것도 더 많았을것 같네요.
희서맘님 ^^
희서 몰라보게 컸어요? 안경도 쓰고 살이 포동해졌네요?
희서보니 많이커서 초등학생 같은 모습이네요 진짜..^^
글에서 일 그만두신다고 들었는데,
희서랑 더 알찬 시간 많이 보내실 수 있으시겠어요.
아들과 데이트하는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저도 함번 알아보고 싶어지는걸요.. 희서가 좋았다니...
희서가 초코 맛있게 먹는 사진 보니 저도 초코가 먹고싶어져요....^^
그리고 희서 참 귀여운걸요..^^
제작년에 저두 아이들과 같이 봣던 공연이예요.
아이들이 참 좋아햇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오디 선생님들이 보여주셨던 Drawing 게임 집에 와서도 한참 햇던 기억이..
희서는 표현을 잘하는 아이인가봐요.?
"못 봤음 후회했을 거 같아요.."이렇게 말을 하다니..
그나저나 희서 참 귀엽게 생겼네요. 조 통통한 볼이 울 둘째 같아요.~
우리 아영이도 본거고.. 또 오디를 다녔던 지라..
지나가다 댓글 남겨요 ^^
글쓰시는거 보고 희서가 여자인줄 알았는데..남자군요 ㅋㅋ
오디에서 하는 공연 다 좋아요.. 해님달님도 엄청 좋은데...
아영이는 오디를 다녔기 때문에 씨디가 있어요.. 그 씨디에 나오는 노래도 넘넘 좋은데...
미술관에 간 윌리도.. 작년 대학로에서 할때 보았는데..
우리 남편 보기 전에 오디 다니면서 이런 공연 또 본다고..막 모라하드만..
이 공연 보고나서.. 오디 너무 좋다고..집에서도 오디 노래 듣고 그랬어요.. ㅋㅋ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듯 싶어요!!!^^*
들어갈땐 살짜쿵 창피해 하던 희서가
나오면서 안봤으면 후회할뻔 했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경험이었을지 ~~ 짐작이 갑니다..
안그래도 요책은 가은이에게 보여주고 글만으로 전달하기에
부족함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일일이 설명하고 지나가기에도
살짝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았는데..
이런 공연이 있다믄~~ 에궁 울 딸래미 꼭 보여주고 싶네요..
무대 중앙에 놓여진 거대한 책을 보는순간~
아 ~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다시 펼치고 읽을땐 그 전엔
미쳐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볼 수 있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슴다~~ 언제나 희서와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군요^^* 여전하셔요!
희서가 안경을 끼네요..
오랜만에 보는 희서 그새 훌쩍 컸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