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누맘휘님 반갑습니다.
39개월~ 늦은 5세군요^^*~
우선..
저희집도 처음엔 거의 단행본을 긁어모으고
그나마 공모전 출품으로 받은 상품 덕분에 세트들이 간간이 있었지요.
아마 세트는 당시 제돈들여 산게 하나도 없을 거예요.. 넘 부담스러워서...
또 보통은 둘째를 위해 과감히 세트를 들여놓으시는데..
전 그저 단행본들과 대여사이트 이용, 도서관대여를 통해 꾸준히 새로운 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우선 일주일에 오알티 3권, 노부영1권, 마더구즈 한권으로 꾸준히 하신다는 계획에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한글책을 포함 함께 하루에 2~3권정도 꾸준히 읽어주시면 위의 계획대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거기에 오디오 활용, 생활영어로 대화시도,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활용까지
괜찮습니다...^^*
아직은 파닉스나 쓰기나 모든것에서 자유로워도 되는 시기라
아이에게 우리말 도서를 포함 영어책 많이 읽어주시구요, 들려주시고 보여주셔요^^*
제일 중요한건 리스닝과 책읽기를 통한 무한한 인풋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아웃풋에대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게 되면 엄마가 초조해지고
아이를 다그치게 됩니다.
아웃풋은 충분히 많은 인풋이 되었을때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므로 절대 기다리지 마시고
혹시라도 터져나오는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기쁜 마음과 기특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래요~
혹시 시간 있으실때 초간단 액티있으면 하나 인쇄하셔서 일주일에 하나 꼭 정해두지 마시고
아이와 영어로 놀아봐 주셔요~
아이마다 다르긴 하지만 영어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 불러일으킬 수 있답니다..
준비 필요없고 연필이나 크레파스 하나면 할 수 있는 간단한 놈으로다가..
공모전에서 뒤져 보셔도 좋구요.
제가 쓴 초보맘액티에서 뒤져보셔도 좋습니다.
또는 쑥쑥 홈스쿨-액티비티 들어가시면 많은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영어예문은 인쇄하시거나 간단한건 적어서 컨닝해 가며 놀아주면 된답니다....
이런건 부담갖지 마시고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준**** 해두었다가
언제든 괞찮을때 한번 해 보시라 권해드려요~
외에 더 궁금하신건 제칼럼에 왕초보가이드도 참고해 보시구요...
선무따 선배들의 글도 한번 읽어보셔요~
하지만 중요한건 지금 만들어 주고 계신 환경만으로도 충분 하다는 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