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부러워요...
지방은 꿈도 못꾸는 시설(?)이네요.
사진만봐도 행복해지는데 이용하시는 개구장이만은 더욱더 행복하시겠어요^^
우리영어도서관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넘 이쁘고 분위기가 넘 좋아보여요..
제가 갔던 그곳은 (아시져?) 오래않아 책읽기가 넘 불편하던데..
의자도 수도 작고..
여긴 돈을 받아서 그런가?
호강을 확실히 즐기셔요..!!!
우와~~ 정말 정말.. 침이 줄줄~~ 하네요..ㅋ ㅋ
넘 부럽습니다. 집이 좀만 가까워두 아이 데리구 줄창 다닐듯해요.
아직 애들이 어려 거기까지 끌고 갈 수도 없으니.. 흑.. 울 집 근처에는 왜 저런 도서관이 안생기나 몰러요.
얼른 서초구로 이사 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ㅋㅋ
얼른 전국에 저런 공간이 많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맘껏 책 읽는 공간으로 활용되면 좋겠어요.
정말로 부럽네요~^^*
직장맘님들은 정말 도서관 이용하기도 쉽지가 않아요.
저도 초게에서 읽었답니다^^*
시설도 너무 이쁘고 부러움 한가득입니다.
서초구에 영어도서관이 세군데나 된다니
부러버요. 시설이나 프로그램도 좋네요.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마포 어린이영어 도서관이라고
찾고 있는 그림책 다 있는곳 있어요.
품절되서 구할수 없는 책들도.
요즘 관심가는 초등용 그림책은
오디오도 없는데다 리더스나 챕터북에 비해 인기가 없어서
미대출상태로 고스란히 있는데 운영시간이 쩝..
아참.초게 올린 윤수미소가 넘 해맑던디요? ^^
우왕~~
느무 느무 탐난다!!!
정말 지방의회에 민원을 넣으면 가능할란가요???
서초구 주민들이 마구 부러워 집니다..
혹시 아직 모르고 계신분들 꼭 글보시고
도서관 이용 많이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참 조기 뒤에 '모집대상 5-6세' 요거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예쁜 사진들 자세한 설명 넘 감사해요^^%
즐건 하루되셔요~~
한층을 바꾸었다해도.. 전혀 좁아보이지 않네요..
논픽션책들이 제일 아쉬운 부분이긴 해요.. 대부분 리더스 여서... 구입하기가 아깝거든요...
저도 논픽션은 때가 되면 도서관에서 해결할려구 해요.. 도서관 분위기 밝고 아주 좋아요...
윤수 수업듣는 동안 준수 동화책 마음껏 읽어주시고. 행복하시죠...?
서초구는 재정이 튼튼해서 이런 영어도서관이 가능했던것 같아요..
구청장이 영어 특구를 만든다고.. 예전에 신문에 나왔었어요....
저는 마포에 있는 영어도서관을 가본적이 있는데...
거기도 공간은 그리 크지 않아도.. 거기 있는 영어책만 다 이용해도...
영어란 놈은 걱정없겠다 싶더라구요..
윤수 좋아하는 영어책 많이 골라주셔서 좋으실것 같아요.. 부러워요...
정말 부럽네요..
저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저런 공간을 이용하실수 있다니..
아....그냥 무조건 부럽습니다...^^
아~~~ 부럽당....
저런 도서관이 가까이 있음 주구장창 이용할텐데......
넘 부러워요...
그런데 정말 도서관이 이쁘네요.....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거기에다가 영어책도 다양하게 많고....
저책의 30%읽어도 성공하겠네요....ㅋㅋㅋㅋㅋ
부러움에 침만 흘리고 갑니다....^ㅡ^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