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이야기로서 글밥이 적당한.. 책을 CD 듣고 따라말하기, 읽기(아는 내용은 하두 들어서.. 나중에 문자까지 저절로 터득하게 되는, 잘 못읽는 단어 좀 짚어주고.. 따로 단어카드 좀 보여주면 읽기는 저절로 되구요. 파닉스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두달 정도 짚어주고 올라가도.. 충분할듯 해요)
듣기와 읽기를 7세 1년동안 진행하세요. 그리고 질문과답으로 대화를 나누시면 회화연습이 되거든요. 책을 통째로 다 외우고..듣기도 잘 되어있고... 읽기도 술술 되는 아이... 영어로 말하는 환경에 놓았을때 상대방과 이야기를 할수 있는지 없는지 개인편차가 너무 커서요. 저는 비디오/오디오 들어가면서 따라 말하기, 읽기 연습 꾸준히 했던 아이가,영어로 말하는 환경에서 너무 잘 말한다고 상대방하고 스피킹도 된다고 하는 예를 많이좀 접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아.. 그렇구나 검증이 되고 좋겠는데... 스피킹 성공 경험 있으신 분들.. 많이 좀 조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