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부러워요
북클럽에 관심두고 있는데,
도움되엇어요^^
수다맘님..
벌써 7년차.
와..
그래서 수민이 실력이 장난아니군요..!!!
알아서 척척하는 딸래미가 우찌나 부러운지..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셨군요..
아고.. 요것도 부러버요..
수다맘님 남편분 에스코트 받으시고 너무 부러웠답니다^^*
다음에는 이야기 많이 나눌수 있게되길바래봅니다~
저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신랑분 멋지세요^^
여자는 남자들 무리에 있어도, 남자는 여자들 무리에 못있는다는 말이 있던데...
아이들도 예쁘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수다맘님 남편분이셨군요..
인상좋으신 사장님인줄 알았다는...
저도 직접 얘기는 못 나누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해 주신 말씀도 인상깊게 들었어요.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위염에 걸리는 바람에 흑..
맘님들도 넘 보고싶고,, 아가들도 온다기에 가서 이모(?) 노릇 좀 해보려고 했건만..
그냥 집에서 미음만 먹고 있었답니다!
담에는 꼭 다시 가겠어요! ^-^
수민이 아버님이 첨엔 누구신지 모르고 저분은 누구실까 엄청 혼자 고민했어요.....ㅎㅎㅎ
글 보고 알았네요....정말 자상하실 것 같아요, 수민이 아버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제목이 복클럽 후기네요....ㅌㅌㅌ 복클럽 맞아요~~~^^*
저두 어제 아이디로만 뵙던 분들을 실제로 뵙게 되서 넘 좋았구 행복했답니다.
정말 남편분 잘생기시구 멋지시던데요...ㅋㅋㅋ 아이들두 넘 예쁘구... 부러웠답니다.
같은 길을 가는 엄마들의 모임이라서 그런지 넘 편안하구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거이 ㅎㅎㅎ
저두 수다맘님 뒤따라 자리를 떠야했지만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유괴??&^^* 아궁~~
오늘 갔으믄 수다맘님도 뵐 수 있었네요~~
아쉽당..
북클럽 모임 공지 뜰때부터 설레던 마음이 끝내 아쉬움으로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이럴땐 특히나 서울근교 사시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얼마나 뜻깊은 시간이셨을지~~
후기를 보니 더욱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유게까지 후기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열공 북클럽 홧팅!!!입니다.
우왕..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후기 써 볼까 하고 들어왔더니 이미 후기가 있구만요..ㅋ ㅋ
어제 넘넘 재미나고 즐거웠어요.
정말 정말 뵙고 싶던 분들도 만나고 너무 이쁜 까페라떼도 한잔하고.. ㅎㅎ
너무 힘이되고 용기가 되는 말씀도 참 많이듣고 왔네요.
엄마표.. 가끔 길을 잃고 헤메고 힘들때도 참 많은데 요즘은 쑥에서 북클럽에서.. 그런 침체기를 지나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을 얻고 있어요. 제가 쉽게 지치기도 하고 또 쉽게 뭔가 시작하기도 하고..ㅋ ㅋ 그러거든요.
꾸준함.. 그것이 제일 중요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만 있다면 아이와 무언가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수다맘님.. 어제 뵈니 넘 반가웠어요. 아이들도 다 이쁘고.. ㅎㅎ 신랑분 정말 멋지시던데요~~
울 신랑 같았음 절대.. 안들어왔을건뎅... 많이 부러웠답니다~~~ㅎㅎ
ㅋㅋㅋ
저도 유계라고 자꾸 해서 그걸 파악하는데 시간좀 걸렸네요...
어제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정말 가고싶었는데.....사실...굴다리 지나서 끝에 있는 [참치횟집]이 연예할때 단골집이었거든요.
지금도 있으려나 궁금하고 북클럽 회원분들을 직접 뵙고 싶어서 가고 싶었는데...
정말...먼길을 가려니 힘드네요...
더구나 날씨가 추워서...감기끼가 있는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 넘 조심스럽더라구요.
수다맘님도 넘 뵙고 싶었는데....아흑~~!!
남편분이 진짜 자상하신듯 하네요....울 남편도 죽었다 깨어나도 못 들어갔을겁니다....
북클럽의 장점도 넘 잘쓰셔서 감동받았어요...
제가 수다맘님이 이런분인줄 진작에 알아봤다니깐요...^^
수다맘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도 아이디로만 뵙던 분들을 뵈니 너무 좋더군요...^^
후기를 벌써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유게...를 유괴로....으미~~정말 한 끝차이인데 그 뜻이 엄청나네요....ㅎㅎㅎ
좋은 주일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