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끌고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특히 아이가 좋아한다면요..
저도 아이가 튼튼을 하는데 너무 도움을 받고 효과를 봐서 그런지 튼튼 너무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저희도 ort있는데.. 그냥 보조교재로 사용하고있구요..
튼튼은 엄마가 활용해주기 나름이에요..
제가 도움되는 카페 소개해드릴게요..
여러가지 정보와 튼튼활용이 많이 나와있어요..
가서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울아들도 지금 7살인데 저도 요즘 울아들 영어땜시 머리가 뽀개짐니다..ㅡ.ㅡ
울아들도 5살반부터 6살반까지 일년동안 튼튼 1 ,2 ,3 단계 했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튼튼이 아무도움이 안된건아니지만 영어 실력에 큰 도움을 줬다기보단
걍 영어에 흥미를갖게해주고 영어에대한 거부감을 없에고 머 그런점이 더 컷던것같아요.
교재도 쉽고 재밌고 만들기 노래 등등 흥미유발적요소등이 많쟎아요
아드님 영어실력은 모르겠지만 튼튼2단계가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ort를2년정도 했고 또 1년을할예정이면 영어실력적인면에서 그다지 큰도움을 기대안하셔도 될듯해보여요
또 이미 2년전부터 영어를시작했으니 동기유발이나 흥미위주등에 주안점둔다해도
한장에 딱 한문장 씩만 써있는
그것도 여러번반복되는문장이나오는 열두장짜리 책 18권
오디오테입18개
비디오테입6개
선생님 일주일에한번 10-15분수업
이렇게해서 18주에60만원이면 1주에 대략3만4천원
제 경우엔 그돈으로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다른 영어 책 사서 읽어줘요
울아들같은경우엔 원더팻,리틀아인슈타인.토이스토리...
지가 조아하는거 사서 읽어주면관심도 더있어 하고 집중도 더하는것같던데....
ort가 그냥 지나치긴 아까운 교재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몇 단계까지 하셨나요??
교재는 있으신거지요??..그렇다면 열심히 읽어주세요..
유치원에서 ort수업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활용도 좋고,읽어주는 것으로도 아주 훌륭한 교재입니다.
튼튼을 하느냐.ort를 하느냐에 기로에 서신 모양인데..
일단 아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에 마음이 두시는것이 좋겠지요..
튼튼을 하면서 ort는 열심히 읽어주시는 것으로 활용해주신다면
튼튼수업이 더 상승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생각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