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상대가 없는 경우........읽은 동화책 내용을 정리하여 쓰게하면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직접 쓰기 어려울경우 엄마랑 내용을 정리하여 같이 쓰면 되요. 일종의 독후노트지요. 그림도 그리면 좋구요. 일기형식으로 쓰면 되요. 중간 따옴표 넣어서 대화도 섞을수 있구요. 그렇게 쓴 글을 큰소리로 읽어보게 하고
엄마가 하셨던 것처럼 무언가 질문을 하거나 말하기를 유도하면.. 문장으로 말할거예요. (쓰신글 보니까, 그렇게 하셨네요.^^)
영어로 말하는 친구들 만나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귀만 트여요. 따로 말하기 연습 해야 되요.
<우리나라의 환경이므로 외국에 있는것처럼 듣기만 한다고 말문이터지는게 아니라서, 읽기와 쓰기도 병행을 하면서 말하기 연습을 해야 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면 화상,전화 영어 하시던데..초등학생들은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저역시도 말하는것에 대해서는 도움이 못되는것 같지만
그냥 지나치기도 무엇하여 댓글 몇자 달아보아요~^^*
이곳의 말하기 잘하는아이들은 어떻게 해주었는지 살펴보았더니
먼저 엄마가 생활영어를 사용해주시거나 아이가 영유를 다니거나
이웃에 영어를 잘하는 친구와 자주 시간을 가진다거나 이더라구요~
저역시 생활영어 해주는 실력이 안되고 아이 영유보내는것도 이래저래 마땅치않고
이웃에 영어잘하는친구도 없고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때가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화로 원어민과 대화를 하는것도 생각을 해보셔요~
저희 딸아이는 일단 전화하는걸 너무 싫어해서 아예 시도도 못해보고 있는데
효과가 좋다고들 합니다.
듣기와 읽기를 꾸준히 아주 오래하면 언젠가 말하기도 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많이 읽은 아이들은 상황이 되거나 때가되면 말하기가 무섭게 터진다고들 하니까요~^^*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