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티나 런투리드는 리딩프로그램으로
런투리드가 사회 과학영역까지
넌픽션 부분까지 다룬 리딩북들로 이루어진 반면
오알티는 키퍼가족의 일상들을 다룬 스토리에 중심이 맞춰진
리딩북들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의 스토리에 쉽게 빠져들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넌픽션의 무미건조한 내용보다는 오알티의 스토리중심
일화들이 강점이 되겠네요~
오알티를 하신다면 1+와 2,3단계의 그림과 스토리가 일치하는 쉬운단계로
구매하시면 될듯 하구요~
외에 스토리붐붐인 삼성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도 괜찮습니다.
삼성그림은 간단한 창작 동화들을 읽는 사이 단계별로 특정주제의 단어와
문장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지요..
외에도 잼보리나 아이스토리북도 괜찮습니다.
각 스토리북이 모두 스토리송과 챈트로 들어 있으며
하이브리드 시디는 컴퓨터에서 스토리를 애니로 볼수 도 있고 송과 챈트외 학습게임과
원어민의 스토리텔링까지 보고 들을 수 있어 활용도 면에서 뛰어나지요~
물론 오디오 시디로도 활용이 가능하구요~
즐건 엄마표 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