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었어요.
쑥쑥맘들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저도 가은맘님과 같은 생각인데요..
아직 아기가 없으시니까 페이퍼백도 괜찮습니다..
헌데 만약 나중에 결혼하셔서 아기가 태어난 뒤에 활용을 원하신다면
이왕 장만하시는거 하드커버가 좋을 듯도 합니다..
아기들에게 권장하는 책들은 하드커버 뿐만 아니라 보드북이 대세를 이루구요.
조금 더 큰 경우 하드커버를,그리고 큰 유아기인 경우에 페이퍼백으로 보여주는 순이랍니다...^^
영어책들은 거의가 페이퍼백 형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두께가 얇다보니 자리를 덜 차지하여 많은 도서를 수납하기는 편하나
찾기가 힘이 들다는 단점과 표지부터 잘 헤어진다는 단점이 있지요.
견출지를 이용하여 표지 부분에 튀어나오게 붙이거나
또는 같은 시리즈끼리 책꽂이에 꽂았을때 구분이 될 수 있도록 색깔 스티커를 붙여
세워도 표시가 나고 금새 찾을 수 있도록 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집이아닌 그림책 단행본의 경우는 하드커버인 경우가 많으니 원하시면
하드커버 구성의 그림책을 구입하시면 되구요..
아이가 너무어려 물고 빨고 하지 않는 이상 개인적으론 페이퍼백 구성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드커버에 비할 수 는 없지만 그래도 표지가 그렇게 쉽게 닳아버리거나 하진 않아요.~
대신 각 페이지사이 마감처리를 꼼꼼히 보세요.
호즈키스로 박힌건 페이지가 쉽게 뜯겨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홧팅!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