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숙제 너무 어려워요~~ 반 하다가 포기.....하면 안되겠죠....ㅠ,.ㅠ
너무 어려워요.........좋은 엄마 되는 거.........;;;;;;;;;;
얼마나 마음 조리면서 점수를 더하고 나눴는지 ,,,.
이제야 맘이 좀 편안해 지네요.
저는 감정코치형이 나왔는데 처음에 어떤 유형인지 읽기전에 겁부터 났더랬어요.
내가 아이의 감정을 조정하고 코치하는 타입이 아닌가 싶어서(코치라는 말이 사실 걸렸어요)
하지만 다 읽고나서 한숨 돌렸답니다.
긴 글 남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시한번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나의 거울이 될 수도 있는 자녀
그 거울속의 내 자녀의 모습이 얼룩지지 않고 반짝반짝 빛이 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
감사한 글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에고.. 벨벳님 이 긴글을 어찌 타이프 치셨나요.
수고로움에 감사드리며 일단 추천 꾸욱~.하고
감정은 받아주고 행동은 고쳐주라~.
음..이책은 꼭 사서 봐야겠습니다. 정말 필요한 책입니다.^^
올려주신 테스트는 점심시간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근데 살짝 두렵네요. 혹시나 억압형 나옴 어쩌려나..^
벨벳님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아유~~ 어찌 제 상황에 이리 딱맞는 글을 올려주셨는지...
어제 아이들한티 정말 몹쓸 엄마였음을 고백합니다.
전날의 부족한 수면으로 (한달에 한두번 정도 있는 일이지요) 약간 신경질적이 되더만요...
그래서 잠깐? 꿈나라로 여행을 갔더랬는데요 고 사이에 울 두녀석들 참 많은 일들을 저질렀더만요...
전적으로 어미의 잘못인것을 괜시리 애들을 잡고서 애들한티 무심히 대한거 반성 합니다.
더불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한테두 너그러워 진다는 거 200% 공감하구요...
요리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셨으니 또 읽어야 할 책의 목록이 길어졌구만요...
우선은 스크랩했구요 급한대로 테스트 해봐야 것어요...
항상 글을 읽으면서 힘도내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되네요... 추천두 시게 한방~~
벨벳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저는 심리학을 10년이나 공부했는데도 자식문제만큼은 정답지가 있으면 꺼내보고 싶답니다. ㅎㅎ
제가 쓰는 방법은 가장 제게 도움이 되는 책의 구절을 직접 종이에 베껴서 매일 읽어보는 것입니다.
작심 삼일도 되기 전에 매일 그 생각과 다짐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에고고 눈 빠지는 알았으라...
계산기, 연필, 종이 다 동원되었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이거 언제 다 타이핑 하셨대유.. 저 시키시지.. 제가 한타, 영타 다 빠르걸랑요...
제가 단순히 읽어내려가면서 O X를 그냥 세기만 했는데..
나중에 채점하는데서 발라당...~~~
다시할생각은 못했네요...
바람직한 부모되어야지요.. 뭐... ㅎㅎ
벨벳님 이거 타이프 친다고 힘들어셨을거 같아요...
수고가 많으셨어요.^^
저는 안 봐도 뻔 해서리...
축소전환형 아님 억압형이예요...^^
아이구 만사가 귀찮아지는게...^^
이런 작업을 어떻게 하셨을까..
다 쑥쑥을 너무 사랑하고 좋은거 있으면 하나라도 더 나누고자 하는 맘이 있으니 가능하겠지요?^^
요즘 저희집에도 이찌 되었던 따뜻한 봄날인데...분위기는 말이죠..
그래도 다영이 뭐 해줘야되고, 수민이 뭐 해줘야되고
이것도 해줘야되고 저것도 해줘야하 되고 하는 생각이
엄마로서 해야할 일들이 귀찮네요...
둘다 유치원을 안 보내고 있으니요..
다 지나가리라~ 이런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살아요.
그래서 무슨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지 마는지 그냥 살고 있는데.
참 좋은 부모되기 위해 날마다 정진하시는 부모님들 존경스러워요...^^
좋은글 감사해요..........................^^
예전에 읽었던 책이네요..
저도 이런 육아 심리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하지만 또 잊고.. 그대로 나의 감정이 나와버리니... 또 읽고 또 읽어야죠 ^^;;
혹시 아이를 잘 키운다는것 .. 노경선 ..
아직 안읽어 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셔요..^^
요즘 심리학책에 관심 많으시다고해서.. 제가 읽었던건데..참 많은 도움 되었거든요
저렇게 감정 코치를 아이에게 적용하려면 .. 참 많은 내공이 있어야 하는데.. 그건
자신의 과거와 결코 무관하지 않거든요.. 내가 부모에게 받았던 감정. 내가 어린시절 억누르고
있었던 감정 등등이 모두 아이 키우면서 은연중에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자신의 과거청산... ??? 모 이런걸 중요하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
주제 넘게 책소개를 했네요 ㅋㅋ
헐.. 저 어떤 유형으로 나올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나중에 애들 자면 들어와서 해봐야겠어요.
감정코치.. 언젠가 책 보러갔을때 보긴 했는데 울 아들내미 땜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찬찬히 읽어보고 울 아들 딸 위한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 해 봐야겠어요.
아.. 육아는 넘 어렵고 험난한 길입니다~~~
이건 프린트해서 적용해봐야겠어요...^ㅡ^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데..... 어찌.. 엄마가 행복감을 느끼기란 아이들에 비해서 힘든것 같아요..
다 맘먹기에 달린것이지만 말이에요....ㅋㅋㅋㅋㅋ
좋은글 감사히 잘 볼께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추천 꾸~~~욱!
25번 정도까지 풀고 나서 몇 문제가 있는지 쭉 내려봤다가
깜짝 놀라서 접었어요..^^
나중에 집에서 해 봐야될 것 같아요..ㅋㅋ
아~정말 좋은 부모가 되는 건 참 힘든 일 같아요~^^
언냐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도 꾹~~
좋은 글입니다..
저도 찬찬히 다시 봐야겠어요..
저는 어떤 유형일까....음 걱정됩니다..
잘 유념해서 볼께요...^^
벨벳님..
에구.. 떨려라..ㅋㅋ
평가 리스트보니, 셤 보는것같아요..ㅋㅋ
꼭 숨어서 해봐야겠어요..
숨어서하는 이유는? 틀림없이 울신랑이,
절더러 억압형 부모라고 할것같아서요.ㅎㅎㅎ
저 다 하고 울신랑한테 해보라고 해야겠어요.ㅋㅋ
우리애들 낳고 병원에 있을때, 감정코치형 부모 라는 말을
처음 티비에서 보았어요..
울신랑도 마침 휴가라, 둘이 너무 잘보았던 기억이..
흐.
아이를 알고, 이해하면서 대하는것과, 아무것도 모르고..마음만 앞서는건..
너무나도 다르다는걸.. 애들 키우면서 더 많이 느끼게 되어요..
벨벳님..
은아는 느무 행복한 아이일것같아요.
이런 엄마와 있으니깐요..흐..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