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로 말걸기 연령의 적기가 30개월 전후로 보는데요, 어떠신지요. 24개월-30개월에는 한국말이 대부분 터지거든요. 우리말 문장으로 줄줄줄... 얘기하죠.. 아무리 늦더라도 30개월을 안 넘기는 듯 싶은데.. 영어 CD는 태어나서부터 들려줘도 상관 없지만... 영어로 말걸기는 24-30개월부터.. 하루 30분 정도의 영어비디오를 시작하면서- 동화책 읽어주기, 영어로 역할극하기, 생활영어 써주기를 하면 우리나라 나이로 3-4세 인풋을 그렇게 해주면요. 5-6세에 생활영어하고, 영어동화책 내용 파악, 듣기실력 향상, 엄마와 늘 동화책을 봐서 문자도 터득하기 시작도 하고 그래요. 두돌때 영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말문이 터진 아이들은 우리나라 나이로 3-4살에 외국아이들의 또래들처럼 영어를 구사할수 있겠지만(3-4살 외국아이들) 한국어와 충돌이 당연히 생기구요. 4-5세부터 기관등을 다닌다면 다시 한국어의 안정성을 보이죠. 그런데 케이스가 있습니다.
정리하여
A : 3-4세(24개월-36개월)에 영어 말걸기가 시작된 아이들 5-6세 영어 분명 됩니다. 한국어 수준 높습니다.
B : 1-2세(1개월-12개월)에 영어 말걸기가 시작된 아이들 3-4세(24개월-36개월)에 영어말문터지기가 굉장히 무
섭습니다. 그런데 충돌도 분명 일어납니다. 이 아이들이 5-6세가 되어
A 경우와 비슷한 영어 실력과 또래와 같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
A 경우보다 떨어지는 영어실력과 또래와 같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
A 경우보다 월등한 영어실력과 약간 떨어지는 한국어 실력 이 되거나
A경우보다 월등한 영어실력과 또래와 같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이 완성됩니다.
저는 B 의 이런 케이스들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봅니다.
앗~!오늘은 신라의 사진이 빠졌네요~ㅜ,ㅡ
막내둥이 신라 잘크고 있죠?^^*
좋은글 감사~^^*
아버님께서 아기 영어교육에 대해 적극적이시라 보기가 좋습니다..
인형활용은 소위 '역할극'을 말씀하시나본데 역할극은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계속해서 이런 글을 올려주시면
다른 초보맘들께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