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늦게나마.. 읽게 되서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완전 동감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아이들앞에는 많은 것들이 차려져 있는데 그것을 먹기 위해서 필요한 수저가 되는 것이 국어라구요.저도 아이 수학을 가르치다가 막히는 부분이 문제 독해력 부분이었습니다.단순 연산 및 수학개념 설명시 이해는 잘하면서도 막상 문장체의 문제에 부딪히면 알고 있는 것도 풀지 못하더라구요. 덧붙이면 독해력과 문제해결능력인데 그것은 부모님이 주도하는 아이보다 실패를 많이 하더라도 아이 스스로 문제에 부딪혀 보는 아이들이 더 탁월한 것 같았어요.또한 독해력은 말 그대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글을 잘 읽는 것과는 무관하지요.참고로 저는 12년과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답니다.
마루맘의 속시원한 말씀에 수학에 관한 지도의 방향 얻습니다.
7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잘하다가도 중간중간 연산부분만 나오면 아이가 정말 엉뚱한 답을 해요. 1+4=14라고 ..내가 뭐?하면 15?이렇게 답을 하네요. 물론 답을 아는데 왜 연산부분만 나오면 아이가 엉뚱한 답을 하는지.. 연산을 싫어하는걸까요?
연산을 못하면 논리수학지능이 부족한가요?
그리고 오르다 샘말로는 수학적감각도 있어서 창의 단계도 비교적 단기간에 마쳤어요..
다만 아이가 이해력은 좋은데 반복 학습을 정말 싫어하고 싫어하는걸 들이대면 아이가 기상천외한 답을
해서 엄마 및 주위사람 뚜껑을 열리게 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공감각도 좋은데.. .
울 아들에게 문제점이 보이는데 어떻게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지 감이 안와요.
어쩄든 7살이라 시키긴해야 하는데 반복학습에 치여서 눈높이는 맞지 않더군요..
제가 가르치자니 엄마의 뚜껑을 여러번 열리게 해서 인내심이 부족해서 2주만에 실패했어요..
이런 아이의 학습방법은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학습지의 반복학습은 아이에게 안맞고 개성강한 아이에게 엄마는 적수가 안되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앞이 안보여서 소아정신과를 가야 하나 생각중에 있어요. 님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4살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우연히 마루맘님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유용한 정보인것 같아서 지나치지 못하고 퍼가려고 합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에 출처 밝히고 올려도 될까요?
지금 당장 저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몇년후면 절실히 다가올것 같은 글이라 제 블로그에 저장해 놓으려구요. 허락해주신다면 url남기고 퍼갈께요. ^-^* 부탁드려요.http://blog.naver.com/smas99
아이가 7살이 들어서면서 유치원에서 하는 몬테소리 교육만으로 안되겠고 학습지는 시키기 싫고 해서 얼마전부터 기탄,해법과비슷하다는 기적의 유아수학을한단계 낮춰서 하고 있어요. 하면서도 한숨만 푹푹내쉬고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들어하던차에 마루맘님의 글을 보고 깊은 공감을 하고 있네요. 아이가 책은 정말 많이 읽어요. 한번 앉으면 열댓권씩 읽고 다른집에 가면 가장먼저 책부터 보구요.그런데요 문제에 대한 이해력은 떨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수학의 창의력이나사고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독해력이었군요. 영어는 많은 엄마들이 쑥쑥을 통해서 방향을 잡고 있는것 같은데 수학은 정말 어렵네요. 내 아이를 위한 맞춤 해결책이있을지궁금하기도 해요. 마루맘님이 상담좀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마루맘님..
6세(49개월) 여아를 두고 있는 맘입니다.
6세가 되니 이런저런 고민으로 묵직했던 맘이 한번에 풀리는 느낌입니다.
정말정말 넘 감사해요..
어쩜 이렇게 똑 소리 나는 공감가는 말씀을 하실까.. 애정이 팍팍 느껴집니다.
자녀교육 강의를 듣고 있는 느낌이었네요.
우리 아이는 지금 오르다 자석가베 1년, 오르다(보드게임) 6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학습지 연산을 하고 있는 애 보면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어떤 맘은 연산을 초시계를 들고 시킨다고 하더라구요.ㅠ
제 교육관하고 극과 극이죠..
그애는 7살이긴 한데..
"7살에 벌써 시간재며 연산을..~~ 우리는 걍 가베, 오르다로 즐기면서
자연스레 할려구.." 했더니
그럼, 학교가서 적응하기 힘들꺼라구.ㅠ
유명한 초등 수학반을 목표로 한다구..사실 저도 그 수학반에 욕심이 나긴 하구요
전 15분 학습지는 내키지 않구..그럼 지금부터라도 엄마표로 슬슬 해야되나 싶어
시매쓰 생각하는 유아수학, 상위권연산 960.. 사다놓긴 했는데
아직 선뜻 안 꺼내지네요.
제 나름 교육가치관은.. 즐거워야 한다는 거에요.
제 메일서명도 "즐겁다면 이미 성공한거야~"처럼..^^
노력하는 자도 즐기는 자는 이길수 없다잖아요..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ㅠ
그래서 올해 6살 목표는
독서습관 다지기를 목표로 했답니다.
평소 편독현상이.. 백과사전>과학동화>자연관찰을 좋아하고,
창작동화를 잘 보지 않아서..
결정내린것이..
프뢰벨 뉴컨셉동화로 독후수업을 하기로 했네요.
40분 수업으로 선생님과 상호작용하는동안 창작과 좀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서요.
요걸 발판으로 독서달력, 독서통장 만들어서 엄마표로 독서를 진행할까 합니다.
수학쪽은 사실 오르다,자석가베 통합으로 시매쓰 보낼까 했는데,
주말반이 없어서 대기중에..
지인 중에 그 유명한 초등 수학반 샘을 연결해주셔서 물어보니..
시매쓰 보낼려고 하는데 괜찮은지 다른 좋은데 있는지 여쭸더니
그분 말씀에..
"6세면..지금 그대로 해라. 잘 하고 있다. 가베,오르다 하는거 그대로 하고
학원은 보내지마라.. 자칫 정체성 혼란도 있을 수 있고...
손으로 하는 블럭류 그냥 즐겁게 가지고 놀게 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접었답니다.ㅋㅋ
다행이 우리 딸 가베, 오르다 좋아하거든요
그중에 보드게임을 넘 좋아라합니다. 가베보다 더더~~ㅋ
전 이걸로 사고력을 높이고, 수개념도 자연스레 알게 하는게 좋다 생각하거든요.
결론은..
올해 6세 목표는 독서습관 다지기. 책 읽기 입니다.
주말에 동화구연 문화센터도 다닐까 싶구요.
프뢰벨 독후수업은 다음주 시작할때 엄마가 한번 들어가서 보려구요
어떻게 하는지.. 좋으면..
프뢰벨 뉴컨셉 창작 후, 위인동화 해볼까 싶어서요.
마루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네요.
번거로우시고, 바쁘시겠지만. 마루님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나 상세하고 세심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디 물어볼데도 없어 막막하던 가슴 한켠이 시원해지는 기분이군요.
오늘 마침 촉촉히 비가 내리던데... 마른땅에 단비가 내린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좋은 비료가 되도록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아들 초등입학을 앞두고 마음이 어수선했는데 글을 읽고 나니 다시 확신이 섭니다.
책 많이 읽어주고 읽게하고 스스로 하는 힘을 키우도록 할께요...
좋은 답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세세히 설명해주실거라고는 기대못했는데 감동 *^^*했습니다.
그렇군요. 항상 방법을 고민해야한다는말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하던것보다 한단계 낮은것부터 다시 시작해야겠군요.
참 한가지 더 궁금한사항이 있어서....
기탄이 체계적이지 않다고 하셔서 혹시 추천하고 싶은 교재가 있으신지요.
제가 이쪽으로 아는 정보가 없어서 기탄과 해법외에는...
정보부탁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중심을 잡아주셔서요 뭔가 아닌둣 했지만 이젠 확실해 졌습니다.
정말 너무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주변 맘들이 너도 나도 다 학습지 선생님을 붙어 하다보니 조바심이 나고 아이가 뒤떨어지는건 아닌가
겁이 났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 꼭 찝어 주시네요.
한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리고 싶은데요... (7세 여아)
어떤분께서 수학학습지를 하고 있는데 6개월동안 도형만 하길래 이제 그만 연산을 들어가자고 하셨대요.
그랬더니 쌤께서 아직 안된다고 아이가 수를 완전히 이해해서 손가락으로 모으기하지 않을수 있을때
연산을 시작해야 된다고 하셨다네요.
저희아이는 모으기를 손가락으로 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수학은 도형부터 해야하는지...
손가락으로 하지 않고 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냥 집에서 기탄사고력 수학과 기탄수학을 가지고 거기에 나오는 순서대로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데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너무 두서없이 질문해서 죄송하구요. 답변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루맘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제 아들과 수학 시작하려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북클럽 7기에서도 뵙는 거죠??
마루맘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첫째와 둘째의 학습 관심도가 많이 다르네요.
둘째 수학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마무마님의 글로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보잘 것 없는 제 의견에 이렇게 칭찬과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2월 첫주까지는 집에 손님이 세 분이나 계셔서 시간내기가 힘드네요.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들께는 모두 답변을 해드리고 싶은데, 지금도 밖에서 애타게(!!!)
부르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정신 좀 차리고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글 올리겠습니다.
저도 백번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정리를 잘 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독해력은 책만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높아지는 건가요?
주변에 한 자리에 앉으면 전집을 30-50권을 한 번에 다 읽어낸다는
아이가 있더군요. 내용을 물어보면 줄거리를 다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의 독해력이 좋다는 건 어디에서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아이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책읽기가 양보다는 질쪽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무조건 많이 읽히는 쪽보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히자 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 한권을 제대로 읽었는지 어떻게 확인을 해 보면 좋을까요?
국어 독해력 키우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운데 건강하시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궁금함에도 꼭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안그래도 요새 제가 수학때문에 고민이거든요....
수학적 사고력......ㅋㅋㅋㅋ
글 읽는 내내 맞어~ 맞어~~ 하고 봤네요....ㅋㅋㅋ
울 아이 같은 경우는 다른집도 마찬가지겠지만....
연산을 너무 싫어해서...
문제 읽고 생각해서 푸는건 너무 좋아라하는데...
연산 문제집 한장씩 풀게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연산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하고 있긴 하지만요....
이따가 아이들 잠들면 천천히 글 읽어보렵니다..
추천 꾸욱~~~
첫딸 입학을 앞두고 이리저리 심란한 마음이었습니다.
영어는 천천히 진행중인데 수학은 학습지도 불과 2개전에 시작했지요. 학습지로 인해 연산을 첨 접했네요.
길이 보이지 않아 고민중이었고 님글이 그 길에 밝은 빛이 되었네요.
쑥쑥덕분에 영어는 어느정도 감을 잡았는데
수학방 하나 만들어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수학문제에는 항상 답이 있어요..
물방울이 합쳐진다고 1+1= 1 이 아닌것에 공감하고요..
그아이가 물방울 합쳐지니 물방울 하나라고 창의력 있는 아이가 아닌란것에 동감합니다...
영어는 쑥쑥에서 도움받아 전체적인 로드맵이 잡히는데..
수학은 아직 안잡히네요...
결국엔 애들 잘키워보자 이런 사이트이니..
쑥쑥에서 수학방도 따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필요한 말씀만 딱 집어내셔서...감탄했습니다.
몇달전부터 많은 글들을 접해오면서 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정리가 된듯하네요.
저도 이런 말솜씨, 글솜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잘읽고 갑니다. 추천을 백만번 눌러드리고 싶어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수학도 1-2년씩 선행하는 게 보편적인 추세라
가끔 그런 의문이 듭니다.
그 아이들은 수업시간엔 무얼하는지..
사실 엄마표영어도 일종의 선행이라 우려되는 바가 없지 않구요...
아이의 국어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야한다는 것.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점. 유념해야겠어요.
도움 많이 되었고 마루맘님 감사해요.^^
저도 추천 꾸욱~~.
아주 좋은 글이라서 추천 꾹꾹 누릅니다.
자주 수학에 대한 글 좀 올려주세요~~ ^^
제 아이가 연산을 기가 막히게 잘 해요.
감탄할 정도로 암산이 빠르죠.
그런데 수학을 잘 하지 못 합니다.
중학교 이후로 수학에서 자신감을 가져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암산이 하도 빨라서 선생들이 놀라요.
그러나 수학은 잘 하지 못합니다.
수학적 사고력이 정답입니다.
독서 많이 하게 도와주세요.
제 아이는 책 읽기를 즐기지 않습니다.
책 읽히는 나만의 비법은 소녀시대 브로마이드와 나이키 운동화입니다.
에그....
너무 맘에 와닿는 글입니다.
엄마가 중심을 세워야 하는데 현실은 매번 도전을 받으며 힘들어지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크게 고민은 하지 않고 있지만 주위 엄마들 얘기를 가끔 접할때면 왠지 괴리감이 느껴지는거이...
역시 독해력 책 많이 읽어서 높여주다보면 스스로 풀릴 문제가 아닐까... 어설픈 생각을 해보네요...
한글책두 영어책 처럼 단계별로 신경써줘야 한다는 말씀 더불어 가슴에 새기면서 올해 저의 목표와 일맥상통?
하는 말씀이라 더욱 와닿는 글이예요...
좋은 글 감사드리구 추천두 시게 한방~~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 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올 해부터 수학을 함께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유아기때 제가 가베로 놀아주고 오르다 게임도 함게 해주어 도형이나 패턴은 잘하는 편이고 비교, 대칭 등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지만 연산은 아직 경험이 적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직까지 연산연습을 시키지 않는 것을 걱정하기도 하지만 다행이 아직까지 마루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제 마음 속에 큰 동요가 없었습니다(가끔 고민만...ㅠㅠ).
제 아이는 여자 아이기도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개념 파악이 좀 느린편이고 직관이 빠른 편입니다.
그래서 수학은 기초를 좀 단단히 하면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먼먼 길... 힘이 들때마다 마루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맘을 다잡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학전문과외샘이신 놀자님이 맨날 침 튀기며 하던 이야기구만요..
역시 전문가들의 말은 한결같은데 엄마들은 왜 이리 흔들리는지...
이렇게 좋은 글을 써주셔도 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엄마들이 부지기수이지요.
왜냐하면 자신이 없기 때문이죠.
아이에게 뭔가 확실한 신념을 심어주기 위해선 엄마가 팔랑이지 않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맨날 하는 말이 "문제 똑바로 읽어라.. " 입니다... 왜 그렇게 제대로 안 읽고, 읽다말고 문제를 푸는지.. 원
생각해보면 저도 그랬던 것 같지만요.. ㅎㅎ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님 글 정독하며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도..~~
마루맘님 너무 좋은 글월입니다...
그리고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유게맘들이 꼭 잊지말아야 할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짚어주셨어요!
다들 지나보면 안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셔서 실수하지 않도록
길을 열어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저도 꼭 마음에 새겨야 겠습니다.
추천이 하나밖에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종종 들르셔서 좋은 말씀 들려주셔요!!
홧팅!!~
마루맘님 얼굴도장 쾅~@찍어서 그런지
더 쏙쏙 잘들어오네요~^^*
잘 지내셨죠?
이렇게 수학에 대해서 잘 풀어주시니
감사해요~^^*
스크랩+추천 쿡~@@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좋은 글 잘 보았어요.
전 특히...
"
그건 아이가 필요를 느끼기 전에 너무 모든 것을 갖춰주다보니, 감사함은 물론이고 절실함이
없었다는 거죠.:
이 부분이 걸리네요.
어느 선까지 해줘야 할지 좀 고민이였거든요.
마루맘님이시다... 북클럽서 봐서 더 친숙하네요...
요즘 유게에 국어능력.이해력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그 중요성을 강조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선배맘들이 많은 경험을 통해 하신 말씀이라....더 와닿구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갈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다행이다~~
요즘 이런 위안을 많이 하네요~~
감사해요~~^^
아주 좋은 글 적어주셨어요..
얼만전 유게에 저도 '국어' 즉 '우리 말 책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말씀처럼 연산문제는 도가 텄지만 문장제 문제가 젬병(?)인 이유는 국어실력이
현격히 뒤기기 때문입니다..
국어실력은 사실 유아때는 잘 모릅니다..
초등입학과 동시에 아이들은 수학이란 정식 과목을 접하고 시험을 치루게 되면서
국어 실력이 드러나는 셈이지요..
그러니 한글책읽기의 중요성을 백번 천번 말씀드려도 부족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선행은
우리 아이는 겨울방학동안 1학년 문제지(풀다 남거나 미처 풀지 못한)를 모아서
복습을 시키고 있습니다..초등 1학년 수학문제가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1학년 수학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나중엔 사상누각이 되어버리고 말기 때문이죠..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하다는 수학선생님과 마루맘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