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해요~^^
확장시기만 되면 왜 이리 머리가 아픈지...
방향을 다 잡아봐야겠네요..
저 같은 경우엔 한글은 28개월부터 한글나라로 시작했어요. 6세까지...
영어는 욕심없이 책만 읽어주었답니다. 물론 dvd도 보여주었구요.
지금은 둘다 똑같아요. 읽기는 잘하고 쓰는 것은 싫어하고(남아)
저도 희서맘님 처럼 한글이 먼저라고 생각해요...한글깨치기에 주력하고 영어는 알파벳북종류 많이 보여주고, jfr이 집에 있다면 많이 읽어보기해보세요. 영어는 파닉스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느 순간에 읽기가 되었어요.
아이가 영어회화가 된다고 하니 일단 한글을 마치세요..
그러나 중간중간에 영어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왜냐하면 한동안 영어노출이 없으면
흥미를 잃을 수도 있거든요..영어책은 못 읽더라도 하다못해 CD라도 계속 듣게 하는 작업은 필요하다고 봐요.
아이가 영특하여 아마 문자 습득하는 것도 빠른가 봅니다..
한글을 하시면서 한글책 많이 읽어주시면 한글을 떼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답니다..
한글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영어를 해 주시되 영어도 한글처럼 통문자로
노출시켜주시는 것에 한표입니다..
아무리 알파벳 음가를 안다고해도 단어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르면 소용이 없답니다..
파닉스의 정식 공부는 초등입학해서 한 번쯤 정리해 주셔도 되요..
일단 지금은 영어책,한글책 ~ 책을 많이 읽어주셔야 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시다보면 알고 있던 알파벳 음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현재는 아이에게 책을 많이 보여주시고,많이 듣게 하고,많이 읽어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