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티 내용을 외워서 말한다면, 옆에서 질문을 던지세요. 책에 질문을 써 넣으시고, 엄마가 살짝 보시면서 질문하시면 되요.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요.. 계속 책을 들일수록 책 내용을 외워 문장 쌓이는것은 점점 많아질거예요. 튼튼부터 해서... 몇년 그렇게 지속한 친구가 있는데, 쌓인것은 많으나 상호 대화를 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구요. 커서 해도 상관없지만.. 이왕 엄마가 어렸을때 책 읽어주시면서, 간단한 질문이라도 써 넣으셔서 읽어주시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 보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