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체리(7)
직즉 안하고 있다가 여행가서 콘도에서 했어요..^^;;
막상 하면 10여분도 안걸리는 것을..
이번에는 멜로디 대신 체리가 했구요..
글씨는 엉망입니다..ㅋ
아이 피부가 보들보들해서.. 집에서 보들이라고 불러 줬더니
sp 이름란에,, 영어로 보들이, 한글 이름도 보들이라고 적었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미제출 숙제부터 후다닥 해서 제출해야 겠네요.
13번 Daniel #137~152 복습 2 올립니다.
숙제 안 내면 SP 못 한다는 말에 Daniel이 후다닥 자기 것을 챙깁니다. 여태까지 했는데 떨어질 수는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빨리 출력한 것 찾으러 갔어요.
착실히 해서 좋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신못차리고 있는 나오미입니다.
에궁..언능 정신줄 챙겨서 숙제 올릴게요~
푸하하님~~~ 잘 지내시죠?
아이들과 방학은 이리 저리 뽁고 지지고 그러면서도 금새 시간이 가버리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내고 잔소리만 하기보다 푸하하님 말씀대로 토닥토닥, 쓰다듬어주고 보듬어줘야겠어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51~152

복습편



복습편 가운데 문장과 그림 주어진것은 모두 잘라서 뒤집어 놓고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문장
집어서 읽고 맞는 그림 찾아갖기 놀이했어요. 몇 문장은 그림과 잘 매치가 안 되어서 핸폰에 메일 온것
찾아 다시 확인 해보고 하니까 이래저래 문장 3~4번 씩은 읽게 되네요. 그리고더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놀이로 하면 너무 신나하는 한강이 입니다~

5번 지우(8)
아이랑 같이 조금씩 나누어서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이번주는 그래도 제 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ㅎㅎ
매번 숙제 제출 지각이라.^^
그러게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정말 정신이 없죠.
엄마도 좀 여유를 부리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이렇게 진행하고 있으니.. 우리 정말 기특하죠? ^^
2번 Rex(7)
#137-152 복습
저녁에 밥 먹고 했는데, 오늘은 쓰기도 먼저 하겠다고 하네요.
엄마는 기쁜 마음에 마구 시켰습니다. ㅋㅋ


11번 초1 클라라
푸하하님 감사합니다.^^
아마 복습방이라 저처럼 한번만 내시는 분도 많을거 같아요.
오늘 애들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왔는데 모래가지고 어찌나 잘 놀던지.. 날씨도 완전 봄날씨, 볕도 실컷 쬐고
막내는 아예 점퍼도 벗고다녔어요.ㅋㅋ
늘 그렇듯 쉬운것만 골라했어요. 아직 알파벳 다 모르는 클라라(한번도 가르친적이 없어요^^;;)요즘엔 스스로 알파벳 알려달라고 하고 외우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