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향이 어떤지 몇세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공부를 좀 빡세게 시키는 폴리랑 slp같은 학원풍의 유치원이 있구요,
그보다는 조금 놀이식을 가미한 LCI키즈클럽, 메이플베어,
캐나다 공립유치원을 옮겨왔다는 CPIS,
아이의 정서와 영어발달을 같이 잡는다는 거스텅킨더
소규모로 운영되지만 좀 어린 유아에게 좋을듯한 스털링
미국교과서로 쫀쫀히 학습을 다져준다는 포티언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가격대비 입소문 타고 있는 잉글리쉬 러닝베이
그리고 또 ..뭐가 있나...일단 그정도 선에서 골라서 보내시는 것 같아여...
신정동에 있는 english bay가 유명하던데요...
제가 아는 분들이 많이 다녀서요^^~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