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맘의 글을 보고 힘을 얻어요.. 아들이 7살인데. 지금 ort,3단께까지 메인으로 읽고있고 간간히 크리터랑 위시워시랑 프로젝트 x하고 있거든요.. 그중 울 아들은 ort를 젤루 좋아해요.. 시디들으면서 책두 보기두하고 그러네요.. 얼른 진도 나가고 싶지만.. 팍팍 따라와주질 않으니 천천히 꾸준히 가는수 밖에요..
왠지 이렇게하는게 맞나 싶었는데...
다른맘님도 이런식으로 하신다니.. 완전히 틀린것은 아닌가 싶네요...
그저 읽어주기만하는데.. 이것도 효과있겠지요..
블루맘님....요즘 제 고민을 해결해주시네요..
울 아들 7세이고 지난해 5월부터 엄마표를 시작했으니 8개월 좀 넘은것 같아요.
저도 노부영으로 시작했고 1주일에 한번 스토리텔링 문화센터 이용하구요..
집에서 쭉 노부영 위주의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있고 요즘 파닉스 진행중이거든요.
거창한 건 아니고 싸이트워드로 그냥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어줘요.
그담에 리딩으로 가려고 하는데....
아들 성격상 흥미를 금방 잃는 스타일이라 끊임없이 새것을 접해줘야 해요...
그렇다고 영어 실력이 좋지는 않아요...담에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아들 성격상 ort는 지루해할것 같아서 리틀크리터 생각중이었는데
불루맘님 글을 보니 병행해야 할것 같네요...
저 힘내게 진행기좀 올려주세요...^^
울아들과 동갑이네요 반가워요
우리는 ORT와 크리터 둘다 진행중이네요 일단은 ort와 크리터 둘다 리더스북이지만
ort는 kiper라는 아이와 그가족이 나오면서 단계별로 스토리로 이어진 리더스북이고요 단계의 갭이 아주 작은편이죠 그래서 1단계후에 바로 2단계 잘만하면 진행이 가능해요 1단계에서 잠깐나온단어가 2단계에는 더 나오고 3단계에는 아주많이 이런식으로 티안나게 리딩수준을 올려주는것같네요 일단 장점은 제생각에 그림을보고 단어의 뜻을 유추할수있고 반복되는점이 큰장점인것같아요
그담 크리터는 크리터라는캐릭터 스토리북이에요 둘다 리더스지만 1단계후에 2단계바로 힘들어요 3단계까지 있는데 3단계정도할려면 ort 6.7단계정도는 진행해야 가능할거에요 그리고 단어도 나왔던단어 안나오기도하고 자주나오기도하고 단어를 통해 뜻을 유추할수도 있지만 반복은 훨 적어요
메인으로 진행하기엔 ort가 낫고요 병행해서 크리터진행하시는방법을 추천하고싶네요
아이들이 리딩수준을 올리기에 한세트만으론 좀 힘들어요 다독이 필요하죠 같은책 수백번 다독하는것보다 다양하게 접하고 또 반복도 중요하죠
우리아들은요 5세3월에 시작하여 ort 크리터 다양한스토리북과 또 노부영베오영문진 읽은책만 300~400권정도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ort 6진행하고 크리터 3단계를 하네요 큐리어스조지도 같이하고있는데 단계가 높아질수록 한글책다독도 정말 중요하다는것 많이 느낍니다 영어가 급하다고 한글책줄이고 영어책비율을 더 늘리거나하진마세요 꾸준히만하면 다독한 아이들은 금새따라와요
일단 ort싫어하는아이들은 거의 없더라구요 둘다같이하시는것을 강추하네요 크리터하나만하시기엔 좀 부족할거에요 1단계가 10권밖에없기도하구요
여기까진 저개인적인 의견이구요 다른고수맘들께서도 더 좋은 조언을 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