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들어와보니 이렇게 제 속상한 마음을 토닥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도 그 일을 해결이 안되었지만 T.T
전화도 안받네요...
예준마망님도 어딘줄 아실정도라면...여기 정말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조치라도 취해야 할까봐요...
이번주까지 해결안해주면 소보원에 연락할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책을 싸게 많이 읽혀주고 싶은 어미맘을 이렇게 짓밟아버리는 인터넷 서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서점협회도 있다던데..한번 알아봐야 겠어요..
암튼 너무 감사들하고요~~ 더욱 쑥쑥이가 좋아지는걸 어쩌죠~~~
개념상실이네요
어딘줄 알겠어요
저도 저기랑은 거래안해야겠네요
아 너무 화나셨겠어요
정말 속상하셨겠어요...ㅜㅜ
그러게요..벨벳님 말씀처럼 잊어버리셔요...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자구요..
속상하셨을텐데도 조심하라 글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흥~속상하셨겠어요~
오고가는 말한마디에 사랑이 피어나는데 말이죠~^^*
불친절함을 벗어나서 경우가 없네요.
에잇~@밟았다 생각하시고 확~~~~~!!!!잊어버리셔요~
중고책도 잘만사면 완전 횡재한 기분이쟎아요~ㅎㅎ
화푸시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