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ort는 스토리로 이뤄진 단계별로 리딩수준을 올려주는 리더스고요
런투리드는 사회,과학,언어등영역으로 나눠져 논픽션에 가까운 리더스북이에요
둘다 리더스북이지만 좀 다른성격을 띄어요 오알티는 스토리가 단계(9단계)가 올라가면서 계속 이어져나오고요 단어반복이 많고 그림으로 상황유추하기 좋고 반전이잇어서 인기만점인데 가격이 사악하고요 런투리드는 내용자체가 이어지는게아니고 한권한권 내용이 다다르죠 2단계까지 96권으로 구성되있고 그리고 좀 딱딱한편이라서 간혹 싫어하는아이들이 있어요
두가지놓고보면 대박치는집이 ort가 훨씬 많더라구요 굳이 둘이 단계를 비교하자면 런투리드2단계까지가 ort 4단계정도까지 수준으로 보면되요 하지만 과학영역같은건 심도있는내용이 있기도합니다
결론은 두가지가 비슷한리더스는 아니라는것이죠 리더스라 6세아이에겐 둘다괜찮은데 4세아이는 좀 힘들어할수잇어요 두아이 같이할렴 좀더 스토리로 이뤄져 접근이쉬운 ort가 나을것같아요
3.단어익힘이 아니구요 사이트워드라고 with 나 on at등 이런 사이트워드를 익히기는 리더스고요 2만얼마짜리 말씀하시는거죠 가격대비 좋아요 우리아이도 첫영어할때 이거했어요
4.킨더랜드픽처북스이런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일단 친근감은 있겠지만 가격도 따로살렴 만만치 않고 특히 관심있는책이 있다면 한두궈정도는 괜찮겟죠 한두권사서 아이반응이 좋으면 더 사보는것도괜찮겟구요
노부영이나 문진책은 항상 꾸준히 넣어주는거 추천해요 특히 4세아이의 반응이 좋을거구요 동화책보다 읽기로 이뤄진 리더스를 더 선호하는경향이 있지만 두아이모두 흥미와 함께 갈려면 이런종류의 동화책이 좋은것같아요
전 가지고있진않지만 씽씽동화들을 많이 선호하시더라구요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