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
얼른 털고 일어나기를 바랄께요..
화이팅~~
희서맘님~~ 오늘은 좀 괜찮으신가요??
엄마들 감기가 유행인가??ㅋㅋㅋ
저두 어제 오후부터 열이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8시조금 넘어서부터 잠들어서.. 아침에 겨우 일어났어요...
아이들 저녁을 일찍 먹이고 재웠더니.. 새벽에 깨서 배고프다며... ㅋㅋㅋ
ㅋㅋㅋ 저두 열심히 댓글 달고 그랬었는데..
쉴때는 그냥 쉬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얼른얼른 나으셔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용....ㅋㅋㅋ
희서맘님.
저도 지난주에 감기 걸려서 일주일간 고생했어요.
몸 아플때는 컴퓨터 모니터만 들여다봐도 머리가 빙빙 돌고 어지럽더라구요.
너무 사명감에 불타시지 마시고 조금은 놔두셔도 될것입니다.
다른 맘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짐을 같이 나눠가져요. ^^
그나저나.. 몸 나으시면 쑥쑥 10주년 수기 좀 적어주셔요.
희서맘님은 누구보다 오래 쑥숙에 계셨던 분이라서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을것 같아요. ^^
에고고고~~희서맘님 아프시면 아니되십니다..ㅠㅠ
얼렁 빨리 툭툭 털고 일어나세용~~~
에구... 희서맘님,
아프셨어요? --;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러신가요..
어서 나으세요..
우리애들도 이겨울을 무사히 나나했는데,
기침을 해서 점심시간에 병원다녀오라고해요.
어서 나으세요...
저두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아궁 아프지 마세요...
댓글 달아주시고 자료 올려주시느라 넘 무리하신거 아니신지요?
넘 무리 마시고 좀 쉬엄쉬엄 하세요...
넙죽 받아가는 저야 고맙지만서두 몸에 무리가 와서는 아니되옵니다...
저두 작년에 좀 무리해서 아프고 났더만 조금만 무리해서 영 상태가 안좋더만요...
뭐니뭐니 해두 건강이 1번 아니것습니까?
푹 쉬시고 털고 일어나시길 빕니다...
희서맘님 아프지 마시고 빨리 일어나세요..
희서맘님 너무 퍼주시기만 하시는거 아니예요?
그 마음이 너무 고마우셔요..
희서맘님 빨리 건강 회복하셔요......
정말 너무 수고 많이 하셔서, 몸에 무리가 가신거 아니예요..
저도 요즘 컴 앞에 계속 있으니까
왼쪽 어깨가 아파요...^^
희서맘님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얼릉 보구싶네요..^^
에구~~ 안그래도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아프셨군요ㅜㅜ
언능 나으셔요!!!^^~ 홧팅! 힘내셔요!!
이참에 푸욱 좀 쉬셔요.. 넘 무리하셔서 그러신듯..
어서 건강 되찾으세요^^
언제나 친절한 답변때문에 정말 안계시면 허전해요
희서맘님 언능 나으셔요~
희서맘님 오셔서 유게가 화기애애 한데..안계시면 썰렁~~~
아시죠?^^*
무엇보다 건강이 먼저이니 푹~쉬시고 빨리 나으셔요~!!
앗.. 희서맘님.. 저도 아파서 일주일 이상 뻗어 있다가 이제사 살살 쑥에 들어오는뎅..
희서맘님 아프셔서 어쩌나요..
어여 생강차나 모과차 같은거 드시고.. 것두 힘드시면 병원가서 링겔이라도 맞고 오세요..
얼른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아프셔서 어떡해요..
요새 희서맘님 글 아주 잘보고 있어요!
아프시다니, 제 맘이 울컥 하네요!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 정말 건강해져서 돌아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