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베스킨라빈스가 젤 웃겼어요..
웃겨 죽을 뻔 했슴돠~~ㅋㅋㅋ
점심 먹고 커피 먹고 있다가 뿜어낼 뻔 했어요..ㅋㅋ
저도 웃긴 얘기 하나...
작년 이 맘 때쯤 옆자리 후배랑 한창 엑셀 테두리 한글처럼 그리는 거 없나
그 얘기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나 : 네~어디어디~누굽니다..
업체 : 어디 맞죠?
나 : 네..맞는데요..실례지만, 어디신데요?
업체 : 중앙테트론인데요..
나 : (잘 안 들림.)네?? 중앙 테두리요??
업체 : ..........
테두리 생각에 열중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테두리란 말을 뱉어버리고..
너무 놀라서 전화를 끊어버렸답니다..ㅡ.ㅡ
옆에 후배는 웃겨서 물 먹다 다 쏟고..ㅋㅋㅋ
지금도 그 얘기하면 둘만 웃네요..ㅋㅋ
제이맘님 덕분에 일주일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푸핫, 역시 제이맘님.
빕스에서 저 부가세 안 먹었는데요, 하고 베스킨라빈스가 진짜 웃겼어요.
초---- 공감.^^
아래 홍박샘님도 결정타로 웃음을 정리해 주시는군요.
아, 진짜 웃고 살아야죠.
한 주 시작 상쾌하게 합니다. 제이맘님, 감사드려요.^^
정말 너무 웃겨서 일하다말고 ㅎㅎ
계속 꺼이꺼이 웃다가, 옆 사람들에게 전해줬어요 ㅋ
재미난건 서로 공유해야져 ㅎ
넘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제이맘님 ㅎㅎ
오늘 하루죙일 바빴는데..
제이맘님 글보니 하루의 피곤이 싹~ 달아나네요^%^
실제 있었던 일이라 더 웃기다는...
나이 들수록 웃음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나이들수록 웃을일이 더 많아졌음 합니다.
아니믄 ...
요고 스크랩해놓고 웃음이 필요할때마다 꺼내 보는거이 좋겠네요...
캄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밤 되셔요!
아이고......처음엔 좀 그러려니하다 빵 터졌습니다....남편이 들었음 뭐라했을라나 다행히 모두 자네요..
잼난 글 감사합니당.....우울할때마다 봐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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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남는거죠..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세상에는 울어야 할 일보다 웃을 일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니다....
고마워요..웃게 해 주셔서요...^^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