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군요...
60만원 교재안에는 18권에 테잎 예전에는 비디오 지금은,dvd 가 들어가 있답니다..그리고 한주에 한번씩 선생님께서 오셔서 수업하시고요~~
일주일 엄마와 열심히 하고서 선생님과 수업을 받는것도 큰 효과가 있지요~~
지금 하고 있는데,,
첨 시작땐 넘 쉬워보여서
중간에 말려고 했는데
아이가 선생님도 좋아해서
꾸준히 해볼려고 해요
저랑 책은 읽어주었는데
액티 해줄 여력은 안되어서
일정단계지나니 영어책읽기 싫어라 했는데
다시 재미붙였어요
2살터울 동생도 같이 듣기 하고 있어서
전 좀 덕을 보고 있지요
물려줄 사람은 있어도 물려받을 사람은 없어서
그냥 투자하고 잇어요^^%
근데 제가 욕심은 많아서
ort도 읽어주고 싶고
그림책도 읽어주고 싶으네요~^^
책값이 60만원이 아니라,
선생님 수업비 포함 가격입니다.
영어라면 울렁증 보이던, 우리의 조금 윗세대 엄마들이 많이 했지요.ㅎ
저희 언니들도 왤케 다들 튼튼을 하는지..
그것도 꾸준히 안하면, 지난세월 돈만 버리는 격이 되지요.
솔직히 튼튼샘 정도실력은 다들 되지 않나요?
저도 4번이나 무료샘플 수업 받아보고, 그냥 가시라 했네요.
주니어 단계는 물려받거나, 중고로 책읽고 듣기해도 무리가 없구요.
아이가 일기가 되거나, 혼자 앉아서 집중듣기 할 나이가 되면 (초등 이후)
'리딩 마스터' 단계라고 있습니다. 거기 부터 해도 될거에요.
근데, 리딩 마스터 단계중 앞부분은 역시 쉽습니다..
그 단계도 쉽게 느껴지면,
I & I 리딩클럽 이란, 단계가 있습니다.
이건, 평균 중학교 수준인데요^^
이정도 부터 돈을 들이시면,별루 안 아깝습니다.
월 6만원에 책 4권? 집듣, 녹음, 영어일기, 문제풀이등.... 한권 공부하는데 꼬박 책상에 2시간정도
앉아야 하드라구요.
계속 언니꺼 물려받아 공부하심이....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ㅎ
네.. 삼성그림책 저는 튼튼하고 나중에 샀는데..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삼성그림책이.. 좋구나 생각했답니다..^^
우선.. 튼튼 비디오가.. 아주 매력적이지요..
아이가.. 상황에 맞는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전 1년 반을 넘게 했었는데..
기본 듣기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과의 수업도.. 효과가 없어보였는데..
6개월 님이 받은 한세트 끝나고.. 2단계부터는 혼자서.. 그림 보면서.. 책외워서..
샘하고 수업하는데.. 감동이더라구요^^
60만원 안에.. 30만원은.. 선생님 수업비니깐..
그리고.. 전.. 비디오 아이랑 함께 보면서.. 챈트랑 노래 외우고.. 그랬네요..
우선은.. 두 아이 모두 좋아해서..
남편이.. 첨에.. 무슨 60만원이냐..했는데..
잘 샀다는 칭찬도 들었었어요..
그게.. 벌써.. 3년전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