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주관있는 엄마가 되어야지..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해요.
빙고~~~
놀리는것도 어떻게 놀리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어릴때 학습적인것을 하면 나중에 질리니까 크면 하겠지..스스로....
정말 스스로 할까요?ㅎㅎㅎㅎ
습관을 길려주는것이 얼마나 큰 힘인데..
습관은 길러주지 않고 무작정 나이가 되면 알아서 하기를 바라는 부모들도 많지요...
반대로 너무 많은 곳을 데리고 다녀서...
책읽을 시간도 없게 만드는 부모들도 많구요....
(요새 몬 영재학원이 그리 많은지.....영재학원..두과목.영어따로하고.논술하고..이리저리하면
7살 귀가 시간이 7시-8시..초등1학년 귀가시간이 9시..-.-)
잘놀리고..잘먹이고...잘 가르치는게...정말정말 어려운 .....^^
동감많이 하고합니다...ㅎㅎㅎㅎ
7살 아이둔 엄마의 귀에 쏙쏙 들어온는 말씀이에요.
그 전에는 대충대충 여유갖고 하다 아이가 7살이 되면 엄마의 맘이 다급해져서
본격적인 한글 영어 읽기 쓰기 셈하기 계획하게 되더라구요.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하는 학습 태도와 좋은 습관으로 몸에 밸 수 있을 때까지
엄마의 욕심과 조급함을 조절하는 자제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와 같이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요즘 마루맘 글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자주 나오쇼.
어린이 키우는 엄마가 이런 말 하면 신통방통하다니께.
동감입니다.
항상 고민해야하는 부분이네요.
항상 아이에게 적당한 거리를 찾아준다는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너무 몰아부치기도 가엽고 그렇다고 방치(?)할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우리아이에게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고민될때가 많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
너무너무 와 닿습니다...
저 어릴적만 해도 자연을 벗삼아 올챙이도 잡고 쑥도 캐고...그 기억이 지금까지도 미소짓게 하는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극 소수의 아이들만이 그런 경험들을 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한 몇달전. 국시꼬랭이...요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어주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그럼요. 잘 놀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ㅎㅎ
긴 글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라 생각하며 추천 꾸욱~~~
조금 전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임미성 저)>를 읽으며, 여러 가지 말 중 수학을 못하는 이유 2가지가 인상깊더군요. 첫째는 수학 공부를 안 하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배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딱 10분 집중하는 습관만 만들면 절반 성공이라던데..10분 혹은 그 이상 집중하게 만드는데는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물론 어릴때 습관이 형성될 수록 좋겠구요... 마루맘님의 글을 읽다보니 습관 형성의 중요성이 새삼 가슴 깊이 다가오네요. Better late than never.
마루맘님 가끔 들르셔서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넘 행복합니다...
스크랩해뒀다가 낼아침 맑은 정신으로 다시한번 읽어 봐야 겠어요..
자주 좀 들르셔요!^^*
다음 글도 미리 기대해도 될런지요
그럼 지난번에 말씀하신 수학에 관한 두번째 글?
편안한 밤 되시구요~ 추천누르고 가요~
설연휴 잘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아이들의 삶의 질은
옛날이 나았을 거란 생각도 들어요.
요즘 초등학생들이 우리 고등학교때와 맞먹는 학습량과
살인적인 스케줄에 시달리는거 보면 참 안쓰러워요.
하지만, 사회를 바꿀수 없다면 따라가야 하는 부분도 있지요.
과도한 조기교육도 문제가 될수 있지만,
말씀대로 지나치게 방관하면 나중에 아이도 엄마도 힘들어질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마루맘님~~^^
제가 요즘...깨닫는 바에요...
준비없이...마냥 놀리기만 하는게...맞는게 아니더라고요
추천 꾹 누르며...이번에 딸 백일 맞은 동생이 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