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뭐가 바빴는지 눈코뜰새 없다 늦은 시간 이제사 쑥에 들릅니다.
방금 봤네요~~^^*
와~~~ 쑥쑥 10주년 기념 웹진 발간!! 축하드리며..
두구두구...
정말 설레는 맘으로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2000년의 컨텐츠 공모전 회고전으로 꾸며주신 멋진 동영상 속의 수많은
선배맘들의 닉넴,....
재영엄마의 멋진 수기와 홍기영님의 다이어리....
정말 알찬 내용으로 다음 호를 마구 기대하게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찌나 아쉬운지..
2호도 미리 만나 볼 수 없을까요?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잘 봤습니다..
홍기영님의 다이어리를 보면서 '엄마표'를 꿈꿔온지가 벌써....^^
이 분의 다이어리를 보고 깊은 공감을 느꼈었는데..
정말 요목조목 너무 잘 쓰신 다이어리 덕분에 엄마표의 길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받았더랬습니다...^^
그리고..10년된 회원이 재영엄마시군요..
그 분 몇 년전만해도 열심히 글을 올리시던 분이셨는데..생각납니다...^^
정말 오랜만에 본 그 때 그 사람...유익한 웹진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