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아무래도 읽기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야 그 재미를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아들 작년 5세때 ort 3단계를 장만했었는데요.
그땐 사이트 워드를 떼고 어느정도 reading이 되던 시기였어요.
ort 구입하고는 혼자 더듬더듬 읽으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으로 거의 7개월정도 읽고, 단어공부하고 파닉스공부하고 했었는데요.
암튼 제 의견으로는..
아들이 리딩이 안되서 더 흥미를 못붙이니까..
JFR 같은 책으로 사이트워드를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그러면서 문자가 익숙해지면
그 뒤에 ort 같은걸 들이는게 어떨까 싶은데..
저희 아들이 그렇게 진행을 했었거든요.
도움이 되셨나모르겠네요..^^;
리딩이 전혀 안되면 1+가 좋지 않을까요.. 저희 아들 살짝 읽기될때 1+봤는데 넘 쉬운듯하지만 사이트워드 익히기에 좋구 (반복이라) 쉬운만큼 자신있게 하더라구요.. 읽어주려고 하면 내가 읽어보께 하면서..아님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번쯤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단계가 고민될때는요..
1단계보다는 2단계 3단계 정도가 좋을 듯 하네요.
동생은 그림을 보면서 깔깔 웃으면서 볼 수도 있을겁니다.(저는 큰애 7세, 둘째 3세때 구입했었어요.)
하지만 그보다 먼저 큰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는지 반응을 살펴보세요.
읽기를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생활동화이기 때문에
어떤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