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36개월이예요. 저희 딸도 그날의 기분이나 뭐... 그런거에 따라 듣고 싶은 CD가 달라지나봐요. 어느날은 좋았다가 어느날은 싫었다가 ^^
그러니까 CD는 여러가지로 준비해두세요.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신나게 뛰어면서 들을 수 있는 것, 가사가 적은 것, 가사가 많은 것, 책이나 애니메이션 등과 연관된 것... 등등의 CD가 있으면 그때 그때 아이의 상황에 맞게 틀어주세요. 그러면 거부하는 정도가 좀 적어질 거예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가 고르게 하는거예요. 좋은건 귀신같이 알거든요. ㅎㅎㅎ
언제나 아이가 중심이예요.
전,,걍 틀어놔요 듣던 안 듣던간에,,,라디오도 틀어놓고 씨디도 틀어놓고,퍼즐놀이도 하고
그람,,자연적으로 듣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