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인가 저희 아파트에도 외국선교사들이 방문한 적이있었지요.
안그래도 기독교인 제가 울딸래미 영어환경도 만들어줄겸 잘되었다 싶어
시도할랬더니 ..
두분이 방문했더랍니다.
여자만 있는 집엔 절대 들어갈수 없다며 입구에서서 이야기를 했지요.
수업역시 성인 3명이 모여야 가능하다는 말에 절망하고 말았던 기억이~
그리고 선교사의 커다란 눈망울이 아직도 또렷이 기억나네요~
^^*~ 고민 되시겠어요,,,,,
그래도 넘 고민하진 마시궁 ,,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