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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기공모]우리 댓글달다 친해진 사이예요~~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산이맘
  • |
  • 2010-02-22 23:38
답댓글

댓글 달다 친해진 사이 제목이 좋아 들어왔네요.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아 지다 보니 댓글 달린 것들 보면

너무 마음이 흐믓해 지더라구요.

다른 분들 한테도 좋은 댓글로 인사드려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요.

잘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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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23 14:58
그죠?
오고가는 댓글 사이에 쌓이는 정~~
정말 댓글 읽고 달고 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산이맘님도 자주자주 글 올려주세요..^^
댓글 친구..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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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2-22 15:41
답댓글

꽁이님~ 여기서 또 뵙네요.

정말 간략하면서도 핵심만 꼬옥~ 잘쓰셨어욤.

^^ 저도 이렇게 댓글 달면서 친해지게 되는거죠?

저에게는 꽁이님도 그저 저 멀리 위에 있는 선배님같아만 보였는데 쪽지나 댓글로 답변 주실때면 정말 넘넘 친절함이 넘쳐나서.. ^^

어느순간 그냥 친구(?)같기도 하고해서 글 올리실때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여하튼 이번 글도 잘 읽었습니다.

저 쑥쑥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고 그런 가운데 얼떨결에 북클럽 가입해서 꽁이님과도 인연텄지만서도.. 여하튼 공감가는 부분 많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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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23 14:56
민은맘님~~
여기서 뵈니까 또 왜 이리 반가운지..^^*
제가 도와드린 것도 별로 없는데요..^^;;
민은맘님께서 너무 칭찬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우리 북클럽에서는 물론이고 유게에서도 많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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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실
  • |
  • 2010-02-22 00:11
답댓글

말은 안나오고 입만 짝 벌어지네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쓰세요?

작가하셔도 되겠어요....

다 공감하는 말씀만 적어놓으시고.... 계시판 공감상 내지 댓글왕 이벤트 없나요?

없으면 만들어서 줬으면 하네요...아니면 포인트라도...

암튼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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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23 14:53
혜실님~~포인트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쿡~하고 웃음이 터져버렸네요..^^
칭친해주시고 박수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게에서 앞으로 혜실님도 많이 뵐 수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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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2-19 21:37
답댓글

꽁이님, 글쓰는 솜씨가 눈부시게 발전해 가신다는 걸 실감해요.^^
이젠 정말 선배맘님들처럼 글에서 여유가 묻어나오는 걸 느끼겠어요.

글도 읽을수록 충실하고 도움되는 내용들이구요.

군데군데 그림도 귀엽네요.

맞아요, 저도 쑥쑥에 글올리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다 반갑고 좋은 분들이라 참 행복하답니다.

한번도 얼굴도 안 본 분도 있지만 어쩜 다 그렇게 따뜻하고 정겨운지...

그래서 쑥질을 안할수가 없지요.^^

꽁이님도 그 중 한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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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9 23:16
하양맘님~~~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ㅠㅠ 보고 싶었답니다..
방학했는데도 하양맘님 글이 안 보여서 바쁘신가보다 했어요..^^

홍박사님처럼 이미지 삽입하면서 글 써봤는데
다들 너무 좋아해주시네요..^^ (근데 검색이 서툴러서 맞는 이미지 찾는 데 시간이 걸려요..ㅋㅋ)
하양맘님처럼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엄마표 가능했던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우리 쑥에는 따뜻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너무 좋아요..^^
하양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자주 오세요..^*^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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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2-19 14:08
답댓글

제목보고 들어왔어요^^

댓글달다 친해진사이...

맞아맞아 ㅋㅋㅋ

그림사이사이 글 넘 재밌어요^^*

우리 담에 기회되면 오프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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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9 23:10
북클럽 말고 여기서 이슬사랑님 댓글 보니까 더 반갑네요..^^
이슬사랑님 건강하시죠??
홍박사님 따라서 이미지 중간중간 넣었더니...
반응이 더 뜨겁네요..ㅋㅋ
담에 이슬사랑님 우리 또 만나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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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2-19 10:58
답댓글

꽁이님 글이 딱 제맘이네요~~~

3번까지 진행....지금4번 진행중~~~^^

5번은 자신은 없지만 기회만 되면 만나고 싶어라~~~

꽁이님 글 보면 발랄한 기운이 팍팍 느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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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9 13:40
ㅋㅋ 도안이랑 소의도 동갑..
둘사랑맘님이랑 저도 동갑..^^
정말 친구 맞네요..그죠?? ㅋㅋ

우리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만날 수 있겠죠??
아..둘사랑맘님 보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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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2-19 10:35
답댓글

댓글달다 친해진사이..^^

맞아요. 울꽁이님처럼 정든 분들뵈러

유게를 꼬박꼬박 들르게 되어요.

온라인 상으로도 정이 들수 있다는 걸 이전엔 몰랐네요.^^

 

근데 왜 수기에 소의사진이 빠진겨요? 이건 무효야요~~

또 딴지 걸어야지.^^

 

농담이고, 재밌는 수기 잘 보고 갑니다. 살포시 손가락선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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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9 13:29
이히히..로빙화님~~
정말 온라인 상으로 이렇게 정 들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얼굴 한번 본 적도 없는데 이 친근함이란...^^

로빙화님 딴지 너무 귀엽게 거시는 거 아니예요??
요런 딴지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ㅋㅋ

손가락 선물도 너무 감사해요..

남은 오후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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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18 14:48
답댓글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들이, 너무 재밌네요..

댓글달다 친해진 사이... 거기서 오프모임까지..

너무 부럽습니다. 참..

가끔씩 그런 말씀들으면 정말 서울가고 싶어요..^^

 

꽁이님.. 우리 오래도록 쑥쑥에서 만나용...^^

애들 커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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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17:39
저도 예남매맘님 보고픈데..아잉..아쉬워라..

그럼요~~우리 오래도록 쑥쑥에서 만나야죠..
예남매들이랑 우리 소의랑 나이가 같으니..앞으로 함께 쑥쑥을 지켜요..^^

명절 때 강릉에 눈이 많이 왔다는데..
설은 잘 보내셨는지...
서울도 오늘은 살짝 눈이 왔네요..
올 겨울은 참 눈도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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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2-18 12:05
답댓글

ㅎㅎ 홍박사님 스타일의 글이네요.

글과 그림이 잘 매치되는... ^^

 

저도 꽁이님과 댓글 달다 친해져서 오프에서의 만남까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셔서 전 수기 공모는 걍 패쓰할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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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12:53
개구쟁이맘님~~
식사는 하셨어요?? ^^

ㅋㅋ 홍박사님 함 따라해봤어요..^^
그런데 저는 박사님처럼 기발한 이미지는 못 찾겠더라구요..ㅋㅋ
아직 내공부족인가봐요..^^

저번 모임 때 제가 너무 늦어서 개구쟁이맘님 조금 밖에 못 뵌 게 너무 아쉬워요..^^
언젠가 기회가 또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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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uts
  • |
  • 2010-02-18 11:42
답댓글

꽁이님의 수기 넘 와닿네요.

처음 접했을 때 멍서방되었다는 말도 너무 공감가고,

엄마표 시작의 두려움에도 넘넘 공감가네요.

게다가 반가운 이름이 댓글로 올라와 있으면

얼굴도 본 적 없지만 넘넘 반가워 댓글을 읽으며 흐뭇해했던 때도 떠오르네요.

꽁이님이랑 많이 친해질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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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12:49
저는 벌써 donuts 님이랑 친해졌다고 생각하는데요..^^*
쑥쑥 신입생 선발 때 처음 모습을 보이셨는데..
donuts님 열정적인 모습 때문에 벌써 쑥에 자리매김하신 것 같아요..
저는 첫 글을 쓰기까지 몇 달이 걸렸거든요..ㅋㅋ 부끄러움이 많아서..^^;;
앞으로도 다온이 모습 많이 올려주시고요~~
앞으로도 donuts님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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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2-18 08:32
답댓글

맞아요... 우리 댓글달다 친해진 사이 맞구요...

지난해 정말 많은 친구?들을 알게 되서 기쁜 한해 였답니다.

눈팅만 해오다 댓글 달기 시작하믄서 정말 친구같고 언니 같고 동생같고 힘들때 투정도 부리고...

모르는거 있음 도움도 청하고 (ㅎㅎ 매번 도움만 청해서 좀 미안시럽지만서두...) 서로 힘이 되주는거 ...

쑥이 아님 어디서 이런 위로를 받고 힘을 받을까 할때가 정말 많죠?

앞으로두 요런 쑥 떠날 수 없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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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43
ㅋㅋ 그죠?? 우리 댓글달다 친해진 사이 맞죠? ^^
북클럽 오프 때 제가 너무 늦게 가서 지연지우맘님을 못 만난 게 너무 아쉽네요..
멀리서 오셨는데 말이죠..
담에 또 만날 기회가 있겠죠? ^^
앞으로도 우리 쑥에서 눌러 살아요~쭈욱~~
유게에 있다가 초게로 넘어가고 그리고 중등교육으로도 넘어가고..
생각만 해도 흐뭇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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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맘
  • |
  • 2010-02-18 08:30
답댓글

정말 저도 댓글도 많이 달고 한 번씩 만나 뵙고 싶지만 컴 키는 것조차 힘든 요즘이니 ㅎㅎ

그래도 항상 힘있는 댓글에 감사하며 좋은 글에 감동 받고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왠지 육아가 외롭지 않고 힘이 되고 나태해지지 않는 이유는 요 요 댓글의 힘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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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41
허니맘님~
맞아요 육아가 외롭지 않고 힘이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댓글에도 있네요..
너무 좋으신 말씀 남겨주셨네요.^^
시간되실 때 가끔이라도 들어오셔서 발자국 남겨주세요..^^
저는 유게에서 사는 얘기 풀어놓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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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10-02-18 07:51
답댓글

꽁이맘님 저도 예전에 쑥에와서는 글만 보고 나갔는데

요즘은 이리 댓글 달아도 될 만큼 편안해졌나봐요...^^

꽁이님도 알게 되서 반가워요..

근데 전 오프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혹 제가 서울로 진출을 하면?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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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39
다영맘님께서 왜 글만 보고 나가셨을까...
글솜씨도 좋으시고, 똑부러지는 다영이도 있는데요..^^;;
저도 다영맘님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반가워요..^^
다영맘님 서울로 진출하면 오프 바로 달려갑니다요~~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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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2-18 01:00
답댓글

이야.. 명절 끝나고 나니 꽁이님 글이 더 반갑다는거.... ㅎㅎ

저도 쑥에서 알게된 많은 분들 때문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일인입니다.

댓글의 강한 힘.. .ㅋㅋ 그 파워에 완전 빠져서리 쑥을 정말 열심히 들어오게 되었지요.

쑥을 통해 알게된 많은 분들 덕에 울 아들... 사교육에 휘둘리게 하지 않고 꾸준히 바라봐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것 만으로도 전 .. 정말 큰 것을 얻었다 자부해요.

거기다 꽁이님 같은 동갑내기 친구두 만나구 말입니당... ㅎㅎ

꽁이님~~ 난중에 함 봐여~~~

병원에 갇혀 있었더만.. 완전 답답해서 뭔가.. 물꼬가 트일 만한 모임이 필요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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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2-18 08:35
퇴원하신거야요? 다 나았는지... 아니 글올린 시간을 보니 또 새벽에 뭐혀요~~
퇴원하셨음 좀 더 요양?을 하셔야지... 제발 무리 마시고 좀 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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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36
윤성누리맘님~~퇴원하신 거예요??
이제 괜찮아요??
회사 친구도 엄청 고생했었는데...
많이 아팠죠?? 토닥토닥...
그런데, 늦은 시간까지 안 자고 쑥질하신거예요? ^^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당분간은 안정~~~
그래도 윤성누리맘님 다시 돌아오시니 너무 좋아요~~
쑥에서 만나게 된 동갑내기 친구~~^^
우리 담에 또 봐여~~몸 조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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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2-18 00:28
답댓글

저도 지금 혼자서 노부영이며 선무따며 열심히 찾고댕기는 쑥쑥초보맘입니당...

왜여길 이제야 알았을까 저의 정보력에 감탄하며 엄마표에 무작정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열심히해서 저도 우리아이 자랑질도하고싶고 댓글로 친구도 꼭 사귀고 싶~습니다..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 질문올리기가 쑥쓰러웠는데 앞으로 마니 올릴랍니당.

밤은 낮과는 달리 이정도의 용기도 낼수있는 자신감을 주어 좋네요..

잘부탁드립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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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33
샬럿님..너무 반가워요..^^
쑥쑥에 발을 들여놓으신 것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질문도 마구마구 올려주시고요..사는 얘기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도 잘 부탁드릴게요...^^
샬럿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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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2-17 20:33
답댓글

맞아요..

저도 처음에는 제 글에 댓글이 달려있는게 조금 의야할때도 있었는데..

이게 중독이 되더니...

비로서 제맛을 알겠더라구요.

친해지는 길은 바로 댓글에 있더라구요.

덕분에 꽁이님처럼 좋은분들도 알게 되고...

멋지 수기이며...좋은 말씀같아요.

저도 추천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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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26
맞아요..친해지는 길은 바로 댓글!!!
처음에 제이가 여자아인 줄 알고 있다가 다른 글에서 남자아이란 글을 읽고..
너무 놀라서 다시 한번 제이맘님 글을 쭉 훑어보았던 게 엊그제 같네요..ㅋㅋ
웬 남자아이가 이리 이쁘게 생겼나..하면서..^^
저도 제이맘님처럼 좋으신 분 만나서 너무 행운인 것 같아요..
제이맘님께 도움도 너무 많이 받고...^^
올해도 유게 지켜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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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2-17 19:44
답댓글

우왕 감동입니다....&&

댓글달다 친해진 사이란 말에 울컥!

그러믄요...댓글달다 친해진 사이~가 이리 이리 정겹고 끈끈하게

느껴지기는 저역시 처음입니다.

꽁이맘님 첨 쑥에 발들여 놓을때 생각난당...

댓글 열심히 달아주시고 또 열심히 토깽이 액티 올려주시던 모습

그러믄서 토깽이가 쑥의 연예인이 되었지요 아마~~~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는 멋진

말로다가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셨네요...^^*

멋진 수기임다~~

추천도장 하나 쾅! 찍어드리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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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23
가은맘님도 처음 뵈었을 때 정말 연예인 보는 것 같았어요..^^
제가 처음 쑥에 발을 디딜 때 가은맘님의 초보맘 액티교실이 시작된 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용기내어 시작해볼 수 있었지요..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아시죠?? ^^*

우리 유게에서 정말 없어서는 안 될 보석같은 가은맘님~~
앞으로도 우리 초보맘님들 잘 이끌어주세요...^^
가은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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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2-17 17:46
답댓글

대끄리가 마담 뚜?

난 아예 마담 뚜로 나설라구요.

지금부터 소X와 건X, 은X와 윤X, 제X와 예X, 등등

커플 매니저로 나설 생각이어요.

 

댓글이 친구 맺어줬다니까 댓글이 커플도 맺어줄수 있겄지요.

[대끄리 홍] 으로 닉넴 바꿔 꼬마들 시집 장가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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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21
박사님 때문에 오늘 아침부터 또 웃음보 터졌습니다..ㅋㅋ
커플 매니저라...왠지 박사님이랑 어울릴 것 같은 예감이...*^________^*
박사님 때문에 커플로 맺어지면...
밍크코트..........................는 아니더라도...ㅋㅋ
정말 거하게 한 턱 내야겠어요..^^

참, 박사님 어깨통증은 괜찮으신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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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2-17 17:31
답댓글

짝짝짝~~맞아요..

우리는 모두 댓글로 만난 인연이지요..

서로 얼굴 알고 시작한건 아니니까요..

꽁이님의 글을 뵈니 그 날 발랄하셨던 모습이 아른거려요..

우리 언젠가 또 만날 수 있겠지요...^^

쑥쑥과의 인연은 절대로 그냥 스쳐지나가는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정말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며...ㅎㅎㅎ..혹시 전생에 우리는 모두 연인(?)이었을지도 모르죠..

암튼...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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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18 09:17
이히히 희서맘님~
희서맘님 책 보고 있으면 우리 토깽이가 와서 엄마, 이 책도 사줘..라고 졸라대곤 했지요..ㅋㅋ
덕분에 들여놓은 책들이 꽤 있어요..푸히히
그래서 실제로 뵈었을 때 정말 연예인 보는 것 같았답니다..
책 가져와서 사인이라도 받아둘 걸..하는 아쉬움이..푸히힛..
앞으로도 쑥쑥 계속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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