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역사...의 한 부분이네요.. 아구 재밌어라..ㅎㅎ
전 지금글도 재밌지만, 예전글 검색해보고, 예전분들이 댓글달아주시고..하셨던것들 읽어보고 하는게
왜케 재밌을까요.흐흐.
희서맘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여긴 눈이 많이 와서, 기차를 타고다녀왔어요.ㅎㅎ
다행히 눈이 많이 녹아서... 그리 힘들진 않았구요..
재밌는 얘기에..점심먹고 슬슬 찾아오던 졸음이 슥..달아납니다.^^
요즘~~ 기억력이 가물가물해서리...
정말루요... 바로 엊그제 일도 깜빡하기 일수...엥..
암튼 전 왜케 가물거릴까요~ 들은 듯도 하고 아닌듯도 하고..ㅋㅋ
보통 어떠한 논쟁으로 붉어지는 글들은 들어가서 의견을 피력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심리상 슬쩍 중심에서 피하고 방관하게 되지요.
저역시 의견을 달기도 하지만 중심에서 피했던 적도 많은듯 합니다.
자세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수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라
이런저런 크고작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듯합니다.
광고역시 홍박샘님 말씀처럼 아예 대놓고 하는 경우도 많구요~
희서맘님의 글을 읽으니 또다른 일들이 실타래처럼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러한 모든것 역시 쑥쑥과 함께하는 추억의 한 단편이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그런 일이 있었군요..
무식한 엄마..ㅋㅋ 저는 마음에 드는 말인데요?? ^^*
속 시원하게 희서맘님께서 말씀도 조리있게 잘 해주셨네요..
저는 논쟁이 되는 글들을 읽으면 그냥 읽고 지나가버리거든요..
근데 희서맘님처럼 이렇게 똑소리나게 글 달아 주시는 분들 보면
제가 어찌나 감사한지..^^
희서맘님 글 보고 움찔해서 광고 올리려고 들어왔다가
슬그머니 나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요..푸하하..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
아궁~ 열시미 댓글 써는데 로그인 시간이 오래되었는지 다시 로그인 하고나니 없어져 부럿네요...ㅠㅠ
저두 눈팅만 2년넘게 하며 요런 광고성 내지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글을 가려낼수 있는 아니 고런 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눈?을 가지게 된거 같아요...
참으로 주옥같은 유익한 도움이 되는 감동적인 재미인는 글들이 많은 게시판이지만 가끔 요런 사악한(넘 과격한가요?ㅋㅋ) 의도를 가진 글들도 보이더만요...
그런 글엔 그저 무반응 무플로다...
왜 말같지도 않은 말엔 대꾸 말라 뭐 요런 취지로다 대응하고 있구만요...
알아서들 물러나시것지요? ㅋㅋ 암튼 정곡을 콕 찔러주시고 추억을 회상해 주신 희서맘님 싸랑혀요~~
정말 쑥쑥은 다른 싸이트랑은 다른거 같아요
엄마들 열정도 최고!
항상 엄마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운영진도 최고!
쑥쑥을 알게 된것이 너무 행운이예요~~
쑥쑥맘들은 정말 귀신같습돠~
초보맘은 언제쯤 그리되려나요^^
그런데 아예 대놓고 광고 하는 사람두 있더라고요.
주로 주말이나 휴일, 직원들이 게시판을 안 볼 거라고 생각하는지
휴대전화 번호까지 써놓던데요.
차라리 이런 사람들은 순진하네요.
교묘하게 위장하고 친해지는 척 하다가 학원 광고하면 정말 밉지요.
최근에도 그런 분들이 더러 계세요.
그런데 희한하게 회원들이 알고 댓글 별로 안 달대요.
옛날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
더러 전설처럼 어떤 사건이 있었다는 둥,
누구랑 누구랑 사이가 나빴다는 둥 하는 소리가 들립디다.
전 기껏해야 1년 정도 경력이라 경험한 바는 없고요.
요즘은 참 조용하죠? 품격있고 재미있는 게시판이어요.
그 분글이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