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뜻깊은 만남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박사님 뵈면 멋진 강연에 한번 반하고
카리스마가 무색한 호탕한 웃음에 두번 반하고
그리고 강연장을 찾은 아이들을 스스럼 없이
대하며 장난끼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어머니의 인자한 모습에
홀딱 반하고 말지요~~~
수국님 좋으셨겠어요~~
박사님 여전히 바쁘시군요..
두분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아주 잠깐의 만남이었네요.
환희가 사진찍기에 협조를 안 해줘서 마음 쓰이셨지요? ㅋㅋ
수줍은 아이들이 대개 그래요.
환희는 완벽한 계란형 미인 얼굴이던데요.
아주 (외모가) 이쁘게 자라겠어요.
목사님까지 친히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점심 함께 못 해서 저도 아쉬웠어요.
마산 신세*가 또 와달라고 하니 수국님 뵈러 또 가지요.
그 때는 직장 하루 휴가내실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