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돌이후라고 말씀들을 하시지만 2돌을 전후 해서 많이들
보여주기 시작한답니다.
저두 18개월쯤 살짝씩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30분을 넘기지 않았구요.
거의 20분정도 짧은 영상으로 화려하지 않은걸루 시작했습니다.
아마 배고픈애벌레 같은 영어원작의 그림책이 그대로
애니로 소박하고 투박하게 만들어져 나온것으로 시작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부터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영상물에 길들여 지면 뒤엔 잔잔한 그림책 같은
동화는 잘 보려들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전 될수있는대로 유아의 정서에 맞고 또한 책과 꾸준히 친해질수 있도록
그림책 동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뒤에 위씽 투게더에 꽂혀 또래아이들이 등장하는 영어 뮤지컬 형식의
위씽 시리즈를 함께 보여주고 불러주고 율동해주고 하루왼종일 혼자 영어노래를 중얼
중얼했구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까이유를 접했던것 같습니다...
하루 20분정도로 해서 보여 주시구요~
꼭 옆에서 함께 보셔요~^^* 즐건엄마표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