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두 이런 재주 가지고 싶은데...ㅠㅠ능력이 부족하네요...ㅉㅉ
모리스샌닥씨의 책은 스토리 텔링 수업시 강세를 보였어요...
울 아이 어렸을적 모임 스토리 텔링 수업 말이지요...^^
유아기땐 리틀베어 비디오 무진장 좋아하더니...
막상 리틀베어 책은 별로 안 좋아하더군요...ㅠㅠ
저위의 모리스 샌닥 씨의 what do you say dear은 반드시
함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양반이 참...농담도 잘하십니다...^^
울 아들도 너무 좋아하는 모리스 샌닥..
아직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보여주는 책마다 대박인 작가입니다.
소개해 주신 책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울 아들이랑 재미나게 읽어봐야겠어요.
소개 감사해요~~~
저두 이분 넘~~ 좋아하는디...
요리 많은 책들 소개 느무 좋아요...
요즘 울 지연이 In the night kitchen에 빠져있어요...ㅋㅋ
다른 책들도 있는거두 더러 있고 모르던 책들도 있고...
아~~ 지름신 강림을 정말 초인적인 힘으로 막고 있는데 점점 힘들어져요ㅠㅠ
모리스샌닥 이제야 이름이 머리에 들어오네요....
울아이들도 좋아할 책이네요..
요즘 게시판 책소개가 참 좋으네요.....
저도 스크랩하고 잘 활용할께요...^^
Where the wild things are는 저희집서도 무척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아래에 돌쇠맘님도 적으셨듯이
개구쟁이 남자아이라면 마음속에 wild things가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특히 남자애들이 모여서 뛰어노는것을 보면
마치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 가서 한바탕 난동을 부리는 느낌이구요.. ^^
저희 아이는 이 작가의 다른책중 Pierre와 Chicken soup도 좋아합니다.
특히 Pierre는 마치 말 안듣는 저희 아들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
아이의 세계라고 갈등과 고민이 없는게 아닌데
어떤 그림책에서는 동심이라는 이름하에 순수하고 아름다운 모습만 그리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모리스 샌닥은 그 부정적인 감정을 표면으로 드러내서
아이들이 숨기고 싶은 두려움과 욕망들을 허용해주고 해소해주는 장을 마련해준 작가인것 같습니다.
자세한 책소개글 잘 보았습니다.
추천 날립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 줄수 있는 사람이 동화작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그들의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실제 자신들의 아이들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키우고 있을까...
정말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배려하며 그들의 세계를 만들어 주고 있을까?
아니면 이상과 현실은 반대일까???
가끔은 궁금해 지더라구요~~~
혹시 우리처럼 글을 쓴다는것과 현실은 별개의 것이 되기도 하는지..ㅋㅋ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와 '깊은밤 부엌에서'를 읽으며
리틀베어의 모리스샌닥을 다시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었던 작가입니다.
두말하면 잔소리죠~
좋은 작가와 작품들 소개 감사해요!!
즐건 주말 되셔요~ 저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