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ight train, rain, bus.. 각각의 책은 알고 있었지만 같은 작가의 책인줄은 몰랐어요. ^^;; 이제보니 느낌이 비슷하네요.
도날드크루즈의 책은 선명하고 큰 그림이정말 맘에 들어요.
우리 아들도 좋아하는 책들이지요. Harbor, shortcut, each orange had 8 slices는 아직 못봤네요.
다시 한번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그 유명한 도날드 크루즈가 저렇게 생겼군요~^^*
유게에 작가시리즈 넘 좋은데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 다시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작가를 알게되면서 아하 ! 그럼 이책도?
아하! 그럼 그책도??? 하고 무르팍을 치고
다시한번 찾아 보게 되던 기억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천 꾸욱!
그러게요~ 작가찾기에 재미들였던 때가 아련히 기억납니다~*^^*
차에 쏙~ 빠져 있는 남자아이들이 까무러치겠습니다, 그려!
이 양반 도서중에 School Bus를 집에서 직접 책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요.
모든 페이지를 복사하여 Flap book으로 만들어 봤거든요.
가는 버스 창문을 열수 있어서 버스 안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 아닌지..ㅋㅋ
Rain을 보면..
고등학교때 공부하기 싫을 때 공책 하나가득 love를 깨알처럼 썼던 기억이~ 클클클...
요 책에는 love대신 rain이 바글바글...
좋아하는 작가가 도날드 크루즈처럼 깔끔한 작품소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꾹꾸...욱!
ㅎㅎ 이 분 책도 간결하면서도 참 재미나죠.
특히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참 어필하는듯 해요.
Freight train은 Inside freight train과 함께 봐서
더욱 재밌었어요.
심플한 글과 그림때문에 더 손이 가는 책이어서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이랍니다.
혹시 "school bus"에서 숨은 그림 찾기를 해 보셨나요?
꽁꽁 숨어있는 작가를 함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