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nd : 10' 23"
2. 저도 말실수가 가장 많았을 듯. 그래도 나이들어가면서 좀 나아지는 듯도 한데...ㅎ
말실수라는 것은 때론 성격에서 나오는 듯도 해요.
웬만하면 상처 입지 않는 둔한 b형인 나, 그런데 a형인 우리 신랑은 별 말도
아닌거에(내 기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버럭 화를 냅니다.
말도 상대방을 봐가며 해야할 듯 하네요. ^^
* 5월 날씨가 너무 좋아 마음이 집에 있지 못하게 하네요^^
장마철쯤 되야 진득커니 독서를 할런지 ㅠ.ㅠ
반성하고 지금부터라도 짬을 내어 독서해야 겠어요.
다들 봄 잘 즐기고 계신거죠? ^^
며칠전에 들어왔다가 시간재고 컴앞에 못앉았네요..
1. 5분 28초 걸렸어요.
2번. 저도 너무 많지요..저도 말실수 ... 아이들에게 또 부모님에게 친구들에게 했던 말실수를 쌓아놓으면 산더미같을거에요.
요즘 저희 아이들이 많이아파서 북클럽에 들어오질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열감기가 유행이라는데요...열이 잡힐듯 하면서도 잘 안잡히네요...두녀석들 어린이날도 방콕했는데 오늘 자율휴업일인데 학교안가는건 좋은데 가까운 산이라도 갔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집에서 뒹글뒹글...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특히 아이들 잘 챙기세요.
1. 두 번은 읽었으나 시간은 못 쟀어요. 녹음하면서 읽었는데 재미있구만요. 곰녹음기 이용해서 녹음 함 해보세요. 아주 유창하게 읽을 거 같아 뿌듯했으나 들어보는 순간 혼자임에도 부끄부끄~~~!!
2. 너무 많아요..
특히 말실수... 이혼한 엄마를 둔 친구 옆에서 무슨 이야기 끝에 엄마 팔자 닮는다고 딴 사람 야그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사람도 그 사람 부모도 이혼을 한 경우여서)그 친구가 버럭 화를 내더라는.. 그 때까지도 그 친구 부모님이 이혼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지 뭐에요. 이 놈의 입은 어떻게 좀 반만이라도 꿰매어 쓸 수는 없는 건지...
모든 가족 중에 엄마라는 존재는 참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요. 다른 가족들도 있는데 유독 엄마의 머리카락만 들고 나가잖아요. 엄마라는 이름은 힘을 주고 안정을 주는 영원한 내 편이라는 뜻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