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맥스 앤 루비를 잘 본다면 반복해서 보여주세요.
너무 아이가 이해하고 보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지 마시구요~
반복시청으로 인해 처음엔 그저 그림이 주는 상황만으로도 재미있어
언어에 신경쓰지 않고 보던것이 서서히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 영어소리까지 덧입혀져
그림과 언어가 매칭이 되어 보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더러는 아예 대사까지 외워 따라하게도 되지요.
하루에 일정시간 디비디 시청 시간을 정해서 보여준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됩니다.
책은 삼성 레벨 3정도 본다면 그 정도 수준에서 노부영이나 영어동화책들을 읽어주셔요~
꼭 앞단계의 책들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건 아니랍니다.
우선 가지고 계신 삼성 그림책 꾸준히 읽어주시고 오디오 들려주셔요.
그러면서 노부영이나 잼보리, 아이 스토리북 2탄 정도로 아이의 취향에 맞는 동화책들을
꾸준히 넣어주셔요~
특히, 잼보리나 아이스토리북의 경우 하이브리드 시디가 함께 구성이되어
컴퓨터로 그림책을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을 뿐아니라 노래와 챈트, 게임, 원어민의 스토리텔링까지
듣고 볼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고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단행본으로 한두권 사서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선 디비디와 영어그림책으로 아이에게 꾸준하게 영어를 노출 시켜줄 수 있는 환경조성에
먼저 신경을 쓰시면서 아이의 반응을 보시고 조금씩 가감하시면 될 듯 합니다
뒤에 여력이 된다면 생활영어도 조금씩 상황별로 써주면 도움이 되겠게지만
아이가 6세라 어느정도 갑작스런 변화가 거북할 수 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넘 급하게 맘 먹지 마시고 위에 말씀드린것으로 서서히 환경을 만들어가시면서
아이의 반응에 따라 플러스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