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 같고 내주변의 소소한 얘기처럼 마음에 와닿는 수기입니다..직장맘이시면서 이렇게 훌륭하실수있다니..집에만 있는 저로써는 부끄럽네요^^
예남매맘의 담백한 과정과 고민 그리고 경험들이 지금 이 글을 읽은 제게 팍~팍~ 와닿고 공감하고 아차~!싶은것은 아마도 지금 당장 제 발에 불이 떨어져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도 예남매님의 수기가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갠적으로 많이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6세된 딸이 있는데...
오늘 우연찮게 메일검색을 하다 쑥쑥에 예전에 가입했던걸 기억하고는 들어와봤는데...
이미 엄마표를 실천하고 계시는 선배맘들을 보며 존경스럽고 ...감탄사만 나오네요^^
당장은 참 부럽네요ㅎㅎ
솔직히 많이 늦은감이 있는건 알지만 ...당장 오늘부터라도 우리 이쁜 딸 예원이와 다른선배맘들의 엄마표를
참고하여 신나는 영어, 잼나는 영어, 거부감 없는 영어, 스스로 하고싶어지는 영어, 그리고 엄마랑 함께 공부하고 싶은 영어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하고 실천으로 하나하나 옮겨야겠어요
중간중간에 고비도 있을테지만 예남매맘을 포함한 많은 선배맘들께 조언 구하면서 절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예원이의 영어교육과 이쁜 유아기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요녀석들.. 참말로 많이 컸네요...
울아이들 크는건 모르겠는데 예남매들은 자주 보는데도 쑥쑥 큰다는 느낌이..
유모차 타고 당기는 아그들이 요러콤 원에서 영어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쑥쑥과 함께 커온 아이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진솔하고 담백한 수기네요.
웹을 통해서 알게됬지만 정말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또 노력하시는 엄마중에 한분으로써 제가 평소 존경하는분이구요..
이렇게 수기까지 올려주시니...정말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예남매님 ~~넘 반가워요.. ㅎㅎ
예남매들 애기 때 부터 쭉.. 사진으로 봐 왔더니 정말 이모가 된 듯한 기분이 들고.. ㅎㅎ
쌍둥이 키우시면서 참 부지런하시다.. 했던 기억도 나고 그러네요.
예인이 이준이 다 넘넘 이쁘고 귀엽고.. ㅎㅎ
문득 저도 수기를 적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예인이 입 쭉~ 내민 표정이랑 예준이 슈퍼와이 넘넘 귀여워요.
쑥을 통해 만난 소중한 인연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네요.
앞으로 쭉.. 초게 중게까지.. ㅎㅎ 아시죠?
예남매맘님 화이팅~~~
아무리 바빠도 예남매맘님 아이디를 보니 클릭을 안할 수가.^^
진짜 사진보니 반갑네요. 다들 건강하죠?
다들 진짜 비슷한 길을 걸어 지금에 이르렀지만, 그래도 다 색깔과 진행과정과 결과물이 다 다른 것 같아요.
그게 또 쑥쑥의 묘미이죠.
그래도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이렇게 글도 올리고 전에 꽁이맘님 글처럼 댓글달면서 친해지고 할 수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이네요.
아웅, 맘님들 수기 보니까 저도 수기 한 번 쓰고 싶은데, 할 말도 씨게 많은데, 새학기가 되어버렸네요.
맘님들 글 읽으면서 위로를 해볼랍니다.^^
추천 누르고 가요.
예남매들 오래간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요..
영어옹알이라...저는 그것도 놀랍네요..^^;
토깽이는 what's this? it's ~ 아직도 여기서 못 벗어나요..ㅋㅋ
제가 많이 해주는 건 생각못하고 토깽이의 실력이 늘지 않는 걸 슬퍼했었는데..ㅋㅋ
마음을 비워서 지금은 괜찮아요..^^
앞으로도 우리 유게도 같이 지키고, 초게도 같이 올라가고..
중등교육에서도 보고...그렇게 쭈욱~~함께 해요..^^ (무슨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ㅋㅋ)
예남매들도 예남매맘님도 홧팅~~
예남매맘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가 말씀 드린적 있지요??
예인이랑 예준이는 제 조카같다구요...
얼굴한번 본적이 없지만... 항상 게시판서 아이들 이야기를 자주 보아서 그런지...
그리고 댓글 주고받으며 예남매맘님과 수다도 떨어봐서 그런지......ㅋㅋㅋ
오프라인엔서도 좋은 사람 만나기가 참 어려운법인데..
쑥이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이리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니.....
예남매맘님의 엄마표 영어에 대한 여유로움과 행복이 뭍어나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앞으로 예인이 예준이의 활약 기대할께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추천 꾸욱~~
언제봐두 다정하고 부러운 남매...
맞아요... 첨 쑥쑥을 접한 분들이 거의 대부분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게 되는거이...ㅋㅋ
저두 한동안 멍했더랬죠... 그러다 난 뭐했나 맘두 급해지구 스스로 달달 볶구...
저두 예남매맘님이랑 비슷했던거 같아요...
지금두 수양이 부족한 탓인지 가끔 맘이 급해질때두 있는데요... 그럴때면 쑥의 선배맘들의 글을 보며
다시한번 맘을 다잡곤 하죠...
지금은 첨보단 한결 맘이 느긋해지긴 했지만 그래두 유혹의 손길을 느낄때가 있긴 합니다.
너무나 공감가는 수기 잘 읽고 갑니다...
추천두 시게~~
오랜만에 보는 예인이와 예준이 넘 넘 귀엽당^^*
기특기특~~~
예남매맘님 하믄 울 쑥쑥의 부지런쟁이 1호이신데..
쑥쑥 관련 소식통으로 남보다 먼저 소식을 전해주시곤
하셨지요~~^^*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성과는
뭐니뭐니해도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두려워 하지 않는
환경조성에 있는것이 아닐까해요~
두아이의 어린이집에서 생활이 넘 흐믓하네요.
마지막 사진 예술입니다.
홧팅!!!!!
입니다.~~~~~%%&저두요 추천 꾸욱!
와아~ 예남매맘님이닷 ^^
잘 계셨어요? ^^
맨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예인이 표정 어째요 완전 이뻐요~
추천 쾅~
예인이 머리 많이 길었네요^^
예준이도 아가티를 많이 벗었구요.
아이를 볶을수 없어서
스스로를 볶았다는 예남매맘님말씀에 왠지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이나이에, 무엇인가에 열정을 가지고 한걸음씩 성취를 해나간다는 것이
결과를 떠나서 과정도 참 즐거운 것 같아요.
저희도 점심먹으면서, 김연아경기 봤는데
얼마나 연습을 했길래 올림픽에서도 저정도의 자신감과 여유가 생길까
결과뒤에 그간의 노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 더 감동적이었네요.
예남매맘님 수기 잘 보고 갑니다~~. 예남매 사진도 간만에 잘 봤어요^^
예남매 잘 키우셨어요..
저도 첨에 이중어 아이로 만들고 싶다는 아주 야무진 생각을 했답니다.
예남매들이 잘 하고 있지만,
엄마가 중심을 잘 잡고
어디에 중심을 둬야할지 잘 아시니
예남매도 잘 자라줄것 같아요.
이렇게 수기로 읽으니 또 새롭고 감동이네요...^^
정말 잘 해오고 계신 예남매맘님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우리 둥이들 그새 많이 크기도 했구요..
직장맘으로 열심히 해 가고 계시니 응원 많이 해드릴께요...^^
힘내시고..우리 열심히 같이 하자구요....^^
아유~ 오랫동안 같이 예남매의 성장을 지켜온 사람으로
왠지 가슴이 뭉클한 수기네요.
예남매맘님은 옥석을 잘 가리시는 분이니
두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잘 주실 겁니다.
오랫만에 예남매들 사진이 반갑네요.
지휘봉 잡고 슬라이드 가르키는 사진을 보니
다 키우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