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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기공모]쑥쑥 덕분에 철없던 엄마가 철들었어요..^^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혁맘
  • |
  • 2010-03-02 22:12
답댓글

내얘기 같고 내주변의 소소한 얘기처럼 마음에 와닿는 수기입니다..직장맘이시면서 이렇게 훌륭하실수있다니..집에만 있는 저로써는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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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03 10:10
흐.. 공감해주신다니, 너무 기뻐요.. 저만 그런가..싶었는데요..ㅋㅋ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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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정
  • |
  • 2010-03-02 18:03
답댓글

예남매맘의 담백한 과정과 고민 그리고 경험들이 지금 이 글을 읽은 제게 팍~팍~ 와닿고 공감하고 아차~!싶은것은 아마도 지금 당장 제 발에 불이 떨어져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도 예남매님의 수기가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갠적으로 많이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6세된 딸이 있는데...

오늘 우연찮게 메일검색을 하다 쑥쑥에 예전에 가입했던걸 기억하고는 들어와봤는데...

이미 엄마표를 실천하고 계시는 선배맘들을 보며 존경스럽고 ...감탄사만 나오네요^^

당장은 참 부럽네요ㅎㅎ

솔직히 많이 늦은감이 있는건 알지만 ...당장 오늘부터라도 우리 이쁜 딸 예원이와 다른선배맘들의 엄마표를

참고하여  신나는 영어, 잼나는 영어, 거부감 없는 영어, 스스로 하고싶어지는 영어, 그리고  엄마랑 함께 공부하고 싶은 영어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하고 실천으로 하나하나 옮겨야겠어요

중간중간에 고비도 있을테지만 예남매맘을 포함한 많은 선배맘들께 조언 구하면서 절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예원이의 영어교육과 이쁜 유아기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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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03 10:13
이현정님.. 아구.. 그런 말씀마세용..^^ 저도 아직.. 초보고..ㅎㅎ
그런 말씀 들을 입장이 아닌것같은데요..^^ 칭찬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
아가때 유창했던... 두세살에 영어를 화려하게했지만.. 커가면서, 거부감을 가지고..그걸 극복못하고..싫어하게 되는 아이들.. 도 간혹 보았어요.. 정말 하루도 손을 놓지 말고... 밥먹듯이..해야하는것이 영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즐겁게 유아영어 해보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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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2-26 10:18
답댓글

요녀석들.. 참말로 많이 컸네요...

울아이들 크는건 모르겠는데 예남매들은 자주 보는데도 쑥쑥 큰다는 느낌이..

유모차 타고 당기는 아그들이 요러콤 원에서 영어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쑥쑥과 함께 커온 아이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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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03 10:14
대충맘님..
흐흐..애들이 많이 컸나요? 정말 요즘 자고 있는거보면, 마치 초등학교 2-3학년 애들이 자고 있는것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떼쓰는것도 조금씩 늘고, 말도 늘면서, 난감하게 할때가 있긴 있어요.ㅎㅎ
큰다는 증거겠지요?ㅋㅋ 항상 쑥쑥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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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2-25 19:16
답댓글

진솔하고 담백한 수기네요.

웹을 통해서 알게됬지만 정말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또 노력하시는 엄마중에 한분으로써 제가 평소 존경하는분이구요..

이렇게 수기까지 올려주시니...정말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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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6 09:08
제이맘님..^^
강릉은 지가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예인이가 열이 있는데도 어린이집에 가야해서..
가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사무실에서도 그생각하고 있었어요..^^
제이맘님,항상 제이에게 해주시는 것을 보고 느끼면서..
우리가 제이옆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생각을 하곤했는데요..^^
그럼.. 저도 많이 배우고 할것같아서요..
제이맘님은 즐겁게 영어를 하는 법을 정말 잘 아시는것같아서.
참 많이 존경해요..
댓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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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2-25 13:53
답댓글

예남매님 ~~넘 반가워요.. ㅎㅎ

예남매들 애기 때 부터 쭉.. 사진으로 봐 왔더니 정말 이모가 된 듯한 기분이 들고.. ㅎㅎ

쌍둥이 키우시면서 참 부지런하시다.. 했던 기억도 나고 그러네요.

예인이 이준이 다 넘넘 이쁘고 귀엽고.. ㅎㅎ

문득 저도 수기를 적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예인이 입 쭉~ 내민 표정이랑 예준이 슈퍼와이 넘넘 귀여워요.

쑥을 통해 만난 소중한 인연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네요.

앞으로 쭉.. 초게 중게까지.. ㅎㅎ 아시죠?

예남매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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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15:31
윤성누리맘님.. 흐흐..
정말 쑥쑥은 너무 정겨운 곳이에요..
저는 채팅 이런건 안해봤지만..
아마도..온라인상에서 이런 동질감이나, 정감이 느껴지는건.. 넘 매력적인것같아요..
저도 넘 소중해요... 이런인연이요..
감사해요.
우리 오래~~도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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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2-25 11:37
답댓글

아무리 바빠도 예남매맘님 아이디를 보니 클릭을 안할 수가.^^

진짜 사진보니 반갑네요. 다들 건강하죠?

다들 진짜 비슷한 길을 걸어 지금에 이르렀지만, 그래도 다 색깔과 진행과정과 결과물이 다 다른 것 같아요.

그게 또 쑥쑥의 묘미이죠.

그래도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이렇게 글도 올리고 전에 꽁이맘님 글처럼 댓글달면서 친해지고 할 수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이네요.

아웅, 맘님들 수기 보니까 저도 수기 한 번 쓰고 싶은데, 할 말도 씨게 많은데, 새학기가 되어버렸네요.

맘님들 글 읽으면서 위로를 해볼랍니다.^^

추천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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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11:42
하양맘님..흐... 바쁘신데..댓글까지..감사해용...^^
정말 새학기가 되셔서 바쁘시겠어요..
항상 바쁘신데.. 아이들 엄마표도, 멋지게 하시는걸보면,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갈수록 정말.. 말이 쉽지.. 보통내공과 노력과 시간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이룰수없는 일이라는걸.. 알게됩니다..
멋진 하양맘님... ^^
정말 댓글로 이렇게 안부를 궁금해하며.. 친해지는건..
너무 멋진 일이에요...
그 무엇보다,엄마라는 이름과 엄마표배를 탄 동질감..^^
하양맘님 계셔서.. 유게가 많이 든든해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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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2-25 09:26
답댓글

예남매들 오래간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요..

영어옹알이라...저는 그것도 놀랍네요..^^;

토깽이는 what's this? it's ~ 아직도 여기서 못 벗어나요..ㅋㅋ

제가 많이 해주는 건 생각못하고 토깽이의 실력이 늘지 않는 걸 슬퍼했었는데..ㅋㅋ

마음을 비워서 지금은 괜찮아요..^^

 

앞으로도 우리 유게도 같이 지키고, 초게도 같이 올라가고..

중등교육에서도 보고...그렇게 쭈욱~~함께 해요..^^ (무슨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ㅋㅋ)

 

예남매들도 예남매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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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11:44
꽁이님...
소의는 잘 있지요?
이번주가 애들4세반 마지막이에요..
아침에 양말 신으면서
담주부턴 5세반 달님반이야..예인아.. 했더니..
아니라고..ㅎㅎ
아이들은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걸 알까요... 모르겠지요?
애들은 느긋한데,엄마들마음만 조급해지고.. 그러는것같아요..
꽁이님..우리 오래도록 함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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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25 09:22
답댓글

예남매맘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가 말씀 드린적 있지요??

예인이랑 예준이는 제 조카같다구요...

얼굴한번 본적이 없지만... 항상 게시판서 아이들 이야기를 자주 보아서 그런지...

그리고 댓글 주고받으며 예남매맘님과 수다도 떨어봐서 그런지......ㅋㅋㅋ

 

오프라인엔서도 좋은 사람 만나기가 참 어려운법인데..

쑥이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이리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니.....

 

예남매맘님의 엄마표 영어에 대한 여유로움과 행복이 뭍어나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앞으로 예인이 예준이의 활약 기대할께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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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11:49
령돌맘님..
건령이 담주면 입학식이네요..
그동안 쌓은 내공이 엄청나서.. 령돌맘님은.. 안떨리실것같은데요..
어떤 기분이실지..^^
학교생활 넘 잘할꺼에요.. 건령이..
건령이 입학축하드려용..^^
조카를 보는 심정으로 항상 애들 봐주셔서..흐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우리 오래도록 함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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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2-25 05:34
답댓글

언제봐두 다정하고 부러운 남매...

맞아요... 첨 쑥쑥을 접한 분들이 거의 대부분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게 되는거이...ㅋㅋ

저두 한동안 멍했더랬죠... 그러다 난 뭐했나 맘두 급해지구 스스로 달달 볶구...

저두 예남매맘님이랑 비슷했던거 같아요...

지금두 수양이 부족한 탓인지 가끔 맘이 급해질때두 있는데요... 그럴때면 쑥의 선배맘들의 글을 보며

다시한번 맘을 다잡곤 하죠...

지금은 첨보단 한결 맘이 느긋해지긴 했지만 그래두 유혹의 손길을 느낄때가 있긴 합니다.

너무나 공감가는 수기 잘 읽고 갑니다...

추천두 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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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09:07
지연지우맘님...
추천까지..흐미.. 감사해요..^^
마음을 잡는다고 항상 생각은 하지만, 저도 워낙 팔랑귀라.. --;
(울신랑이, 가끔.. 귀가 안보인다는 말까지.. --;)
하지만.. 그런 마음을 다시 잡고..하는데 최고의 약은..
쑥에 오는것같아요..
쑥에서 오래같이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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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2-24 23:27
답댓글

오랜만에 보는 예인이와 예준이 넘 넘 귀엽당^^*

기특기특~~~

예남매맘님 하믄 울 쑥쑥의 부지런쟁이 1호이신데..

쑥쑥 관련 소식통으로 남보다 먼저 소식을 전해주시곤

하셨지요~~^^*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성과는

뭐니뭐니해도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두려워 하지 않는

환경조성에 있는것이 아닐까해요~

두아이의 어린이집에서 생활이 넘 흐믓하네요.

마지막 사진 예술입니다.

홧팅!!!!!

입니다.~~~~~%%&저두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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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09:11
가은맘님..
애들 아가때.. 가은맘님이 올려주시는 액티자료를 매일 인쇄해서는
가방에 몽땅 넣어서 무거운 가방으로 퇴근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아니, 한두번이 아니라.. 애들 어렸을땐.. 거의 그랬어요.
근데, 그걸 거의 활용못하고 애들이 그림그리고 하는 바람에.. --;
좌절하고 힘들고 우울하고..흐미..그때 생각하면.... ㅋㅋ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내에서 우리나름의 방법을 찾자고 계속 다짐하니..
이젠 많이 짐을 덜었어요.^^
항상 감사하고 부럽고..그런 가은맘님..
하지만.. 쑥은 보물창고니, 언제든 꺼내서 액티도 해보고 할께요.
추천까정.. 흐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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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2-24 19:41
답댓글

와아~ 예남매맘님이닷 ^^

잘 계셨어요? ^^

맨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예인이 표정 어째요 완전 이뻐요~

추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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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09:16
봉봉님..
지가 요즘 넘 뜸했지요.. --;
어제 수기 쓰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쑥에 열심히 오면.. 그만큼 애들에 대해서도, 엄마표에 대해서도 애정이 샘솟는것같아요.
추천까지..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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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2-24 19:00
답댓글

 

예인이 머리 많이 길었네요^^

예준이도 아가티를 많이 벗었구요.

 

아이를 볶을수 없어서

스스로를 볶았다는 예남매맘님말씀에 왠지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이나이에, 무엇인가에 열정을 가지고 한걸음씩 성취를 해나간다는 것이

결과를 떠나서 과정도 참 즐거운 것 같아요.

 

저희도 점심먹으면서, 김연아경기 봤는데

얼마나 연습을 했길래 올림픽에서도 저정도의 자신감과 여유가 생길까

결과뒤에 그간의 노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 더 감동적이었네요.

 

예남매맘님 수기 잘 보고 갑니다~~. 예남매 사진도 간만에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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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5 09:19
로빙화님..
김연아 경기 보셨어요?
흐.. 실수할까봐 가슴 조마조마해서..겨우봤어요.ㅋㅋ
(또 이럴땐 왕소심..ㅎㅎ)
정말.. 요즘 경기들 보면서.. 아..선수들 넘 멋지고..
그간 어떤 노력했는지 조금 알겠더라구요.
신문에서 이상화 선수 5학년때, 고등학교때 일기를 보았는데...사진으로요..
정말 매일매일 지독한 자신과의 싸움..
어린 5학년정도 아이가 어찌..그런.. 인내를 할수있는지..
넘 대단해보였어요..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들... 정말 멋지다.. 대단하다... 다시한번 요새 느낍니다.
로빙화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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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10-02-24 18:05
답댓글

예남매 잘 키우셨어요..

저도 첨에 이중어 아이로 만들고 싶다는 아주 야무진 생각을 했답니다.

예남매들이 잘 하고 있지만,

엄마가 중심을 잘 잡고

어디에 중심을 둬야할지 잘 아시니

예남매도 잘 자라줄것 같아요.

이렇게 수기로 읽으니 또 새롭고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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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4 18:43
다영맘님...^^
수기를 적을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안쓰고 있었는데..
요즘 뭔가 좀 계기가필요한것같아서.. 수기쓰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수있을것같아서.. 써보았어요.. ^^
항상 열정적이신 모습이 너무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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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2-24 17:01
답댓글

정말 잘 해오고 계신 예남매맘님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우리 둥이들 그새 많이 크기도 했구요..

직장맘으로 열심히 해 가고 계시니 응원 많이 해드릴께요...^^

힘내시고..우리 열심히 같이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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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4 18:45
희서맘님..^^
흐.. 칭찬받으니 기분이 너무좋은데요.. 큭큭..
직장맘들의 전설이신.. 희서맘님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뿐아니라, 다른 직장맘들께도..
많이 위안도, 모델도 되실꺼에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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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2-24 16:41
답댓글

아유~ 오랫동안 같이 예남매의 성장을 지켜온 사람으로

왠지 가슴이 뭉클한 수기네요.

예남매맘님은 옥석을 잘 가리시는 분이니

두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잘 주실 겁니다.

오랫만에 예남매들 사진이 반갑네요.

지휘봉 잡고 슬라이드 가르키는 사진을 보니

다 키우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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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2-24 16:49
개구쟁이맘님, 흐흐..
제가 말하는 선배맘중 한분이시라는걸.. 아시지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용..^^
서울가면 꼭 뵙고 싶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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