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금 상황이 답답하시겠어요..
시간도 없으시고...
음..그럼 아이는 누가 봐 주시나요??
집에는 몇 시쯤 퇴근하시는진 몰라도 집에 오셔서의 시간을 좀 살펴보셔야 할 듯 합니다...
하루에 몇 권이라도 꼭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시간을(단 10.20분이라도)확보하시는게
중요할 거 같네요.....
그동안 영어를 접해오다 공백기간이 생기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지요..
암튼...어느 시간이든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은 영어책과 한글책과 함께 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계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힘내셔요..방법은 있을겁니다...
저도 직장맘이었기에 그 마음 이해하고도 남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