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채병창
# 155~156
늦었지만 방마다 정리된 숙제 제출합니다.


멜로디(11)
지금 사진 정리하면서 늦게 올립니다..^^;;

저도 늦게 올리게 되네요.^^ 어제 했어야했는데 ㅎㅎ
지우(8살)
문장이 좀 길어서 그런지 아이가 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같은 형식의 문장인데도 ㅎㅎ 그래도 끝까지 퍼즐하고 잠들었답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번 Rex(7)
#155-156
오늘이 목요일인지.. 저녁이 되서야 알았네요. ㅎㅎ
저녁 먹고 부랴부랴 했습니다.
1박2일로 연수 다녀온 아빠가, 침낭을 기념으로 받아왔네요.
침낭 가지는 것이 소원이었던 렉스..
침낭 안에서 SP 했어요~ ㅋㅋ

이번에도 동영상을 찍었어요.
156번 문장에 중요한 단어가 빠졌네요.
A lot of vegetables are needed for us to be strong.
to 다음에 'be' 동사나 155번 문장처럼 'grow' 가 들어가야 하는데 빠졌네요.
전 be 동사를 넣어서 문장읽기 했습니다.
침낭 안에서 읽으니, 부석~부석~~ 소리도 많이 나고..
문장 마지막에 닷~은... 정말 열심히 읽어주네요. ㅋㅋㅋ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55~156

"유토"라는 기름흙이에요. 요즘 요걸로 조물락거리면서 만드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찱흙은 굳고 흙이 바닥에 떨어지고 하는데 요건 굳지 않고 다시 주무르면 말랑 말랑해진답니다.
SP 고지가 멀지 않죠? 우리모두 힘냅시다~
13번 Daniel(10살) #155~156숙제올립니다.
담주면 방학이 끝인데 숙제를 해야 할 것이 좀 있네요. 오늘 친구들을 서너명 데리고 왔길래 물었더니 아들 친구녀석들은 숙제 이미 다 해 놓았는데요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안 해 놓고도 저렇게 맘 편히 웃는 녀석을 보면 걱정도 되면서 천하 태평인 저 성격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집에서 한바탕 놀고 밖에 나갔는데 점심 먹으러 들어오지도 않는 녀석... 어찌 해야 할까요.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참 걱정 한보따리 입니다. ^^ 방학인데다가 간만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노는 거니 이때 놀지 싶어 별 말은 안하고 있으나 은근 답답해 지는 엄마인 저도 조급증이 생기나 봅니다.
사진이 흐린 이유는 우리 둘째가 제 폰 카메라 있는 위치에 스카치테잎을 조금씩 잘라서 여러개 발라놓았더랍
니다. 큰애가 사진이 좀 이상하게 잘 안 찍히는 것 같다고 한말을 무심히 들었던 탓이죠.
이번에 성과금 받으면 복합기로 하나 알아봐야겠어요. 그 때까지만 잘 버텨다오. 프린터야.


초4 알렉스
알렉스 한꺼번에 했어요..
매번 꾸준히 열심히 하는 동생들에게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댓글이라도 열심히 달게요~ㅎㅎ
#153-154
#155-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