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감사드려요^^
이제 중학 입학을 앞두고
매일 매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를 염려하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저도 문제집은 영어.수학.과학.지리정도만 있어요..
서점 포인트가 남아있어서 우선 구매해서 수학은 개념유형 거의 다 끝냈고,
영어는 지금 제가 문법을 설명해 주면서 하고 있는데 나름 아주 어렵지는 않은가봐요..
독해집은 이번이 두번째 들어가는데 워낙 쉬운걸 하고 있는지라 진도가 잘 나가네요..
독해도 훈련 차원에서 넘 어려우면 지루할까봐서요..ㅠ
과학은 인강으로...지리는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리는 어떤 과목인지만 알려주려고 하고 있어요..
암튼...매번 스케쥴을 짜면서 보강하고 수정하고..
자기주도학습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꽤 도움이 되네요..
사교육없이 대학보내기 자기주도학습서 라는 책인데요..
아마 다들 보셨을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 학습 방법을 조금 수정하고,
2월을 맞이할 생각이랍니다..^^
참...중등생들 교복은 어떻게들 구매하셨나요??
아직 배정은 못 받았지만 슬슬 준비해야하는거 아닐까해서요..ㅠㅠ
예비 중1 유니(남)
수상한 삼형제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쩜 저랑 똑같네요. 저두 직장생활하다 이번 방학에 맞춰 쉬고 있어요.
여유가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정말 하루 세끼와 간식 챙겨주니 하루가 휙~~!
이제 다음주는 개학이네요.
이번주는 따뜻하길래 캐리비안 베이를 갔다 왔는데요.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허걱
모두의 마음이 비슷한지,,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그래도 즐겁게 수영하고 야외 온천즐기고 왔네요.
유니는 반편성고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고 간단한 인성검사?를 보았어요.
울아들은 그것도 모르고 예비소집에 배치고사 보는 줄 알고 갔다가 배정표만 받고 신나게 놀다 왔어요.
초등때 가정통신문이라던지 이런 프린트물을 거의 가져오지 않거나 제때 보여주지 않는 일이 다반사라,,
중학교가서는 과목별 선생님이 각각 내주시니 제발 잘 챙겨와야한다고 당부하고 있어요.
걱정이 되요. 꼼꼼하지 않은 남자아이라 수행평가 (준비물, 프린트 등)가요.
저희는 아직 예비 중이라 ,,내신 문제집은 아직 준비는 안 했어요. 국,수,사,과,영 위주로 내신을 챙기고
나머지 과목도 시험전 기출문제 문제집 같은 것으로 정리한 번 하면 되지 않을까하고 있어요.
이제 수학 1-1 체크 체크 문제집 한 번 풀어봤기에,,
다음주에는 1-1 a급원리해설로 천천히 풀면서 2-1 a급 원리해설로 선행 한 번 해 보려고 계획 중이예요.
영어는 1800 단어장 하루치씩 매일하고 있어요. 이제 15일 되었네요.
3800제 영문법 어제 시작했구요.
독서는 도서관 4군데를 돌며 한 100권 책을 빌려 왔는데요. 동생책도 포함.
why 시리즈만 열심히 읽네요. 세계역사이야기도 빌려왔는데,,,세계사는 별로라며
한국사책만 읽고 있네요. 소설책은 주디블롬책은 좋아해서 잘 읽고 있어요.
이과 성향이 큰 우리 아들이라,,,국어 어휘가 부족한 줄 본인도 느끼고 있는 중이어서
이번 방학 한자를 다시 시작했어요. 한자어 위주로 정리 좀 하려구요.
저는 마침 직장을 쉬는 이 기간에 아이들 음식과 공부, 책읽기를 챙기며
학원 설명회나 영어 세미나등을 틈틈히 다니고 있어요.ㅎㅎ
어제 분당에서 영어 청* 수학 cm* 공동 세미나 "정성 평가 시대 대비" 에 갔다 왔어요.
규모가 아주 큰 세미나 였네요. 어머님들이 다 아는 이상적? 이야기였는데요,,
내적 동기가 중요하다.
그래도 들으면 다시 한 번 상기되며 좋은 것 같아요.
울아들은 그냥 정량평가가 더 많을 듯 한데 ㅎㅎ
요즘 특목,자사고는 자소서,면접등으로 정성 평가를 하니 ,,,더 힘든 것 같아요.
학원 무료 테스트권을 나누어 주었는데,,뭐 학원 다닐 건 아니여서 테스트는 안 봤네요.
수학은 수1,2는 끝나있어야 제대로 된 테스트를 볼 수 있겠더라구요.
학원은 안 다녀도 학원 커리큘럼등 설명회를 들으면 집에서 혼자 하는데 계획 짜는데 참고는 되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인강은 결정을 못하고 갈등 중이네요 ㅎㅎ
예비중3 줄리앙(남)
정~말 방학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줄리앙은 이번 방학동안 그나마 영수학원을 열심히 다닌 것
그리고 학원샘들에게 그나마 열심히 한다고 칭찬 받으면서 다니는것
(요런 일이 처음입니다요.ㅎㅎ)
그걸로 위안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학동안 이야기한국사 인강 끝냈구요
국어개념끝장내기 문법편 지금 이비에스 계속 듣고있습니다.
며칠전부터 영어인강도 (가지치기독해) 하나 듣고 있어요^^
줄리앙은 학습태도가 너무 엉망이어서
모든 수행평가가 꽝입니다.
태도면에서 프린터도 땡, 자료모으기도 실컷 해놓고 제출할 때는 없고
그래서 지필평가에 비해 성적이 더 안좋아요.ㅠㅠ
하나하나 조금씩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봐주고있습니다.ㅎㅎ
학교시험은 다른 분들 말씀처럼
국엉수사과 외에 다른 문제는 학교수업과 프린터만 열심히 봐도 괜찮지만
줄리앙처럼 태도가 별로일경우에는
조금 신경쓰셔야될거여요.
저희는 기가 도덕도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사서 대비합니다.
국영수사과는 자습서 평가문제집
좀 부족한 과학은 오투나 완자같은 문제집을 한권 더 사서 어려운 부분 풀어보게 합니다.
음미체 같은 경우는 프린터를 철저하게 외우고
제가 확인해주니 시간대비 결과가 좋았어요.ㅎㅎ
남자아이들 주요과목 잘하고 나머지가 엉망인 경우도 많아요.
저도 중등 엉망아들을 키워보니
아무리 집에서 애를 써봐도 효과가 별로인 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씩 좋아지도록 노력해야지
너무 급하게 생각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줄리앙도 이제 중3이 되니
좀 더 정신차리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예비중2 프린스 (남)
개학이 4일 남았네요. 한주 학교가고 또 방학이라 개학의 느낌은 크진 않지만
시간이 참 빨리도 가네요^ ^
엄마에게 아까운 방학 한달이 프린스에겐 어땟는지 모르겟어요
뭘 안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확실히 한건 없는것같고..요것도 엄마 생각인지도 ㅎㅎ
프린스는 내신 준비로는 기출문제집 사서 필요한부분만 보구요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해요
선생님들 주신 프린스물 참조하구요
내신외에 공부로 하는건 수학 기본 문제집 한권 ( 방학때 예습용으로 시작해서 학기중까지 활용)
한 학기 끝나면 복습용 심화문제집 한권. 그냥 푸는 시늉만 하는 느낌?
다른 과목은 문제집구비대신 ebs 인강 필요한것만 골라서 들어요
그리고 모르는 부분 선생님한텐 찾아가서 물어보고 해결 합니다.
암기과목은 시험기간에 교과서 요약정리하고 몇번읽고 기출문제나 프린트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타 학교 시험 난이도는 어떤지 잘 모르니 내신준비의 팁을 드리는게 어렵지만
각 과목 선생님들께서 하라는데로만 하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수행이나 태도점수도 대부분 열심히 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는 아이들이 잘 받더라구요
결국 내신은 노력의 양에 따라 달라진다....라는게 1년을 보내본 느낌입니다
꾸준히 하는 모습이 안보이니 한해 한해 불안불안 하긴 매한가지네요.
핸폰에 공들인 시간만큼만 공부에 공들이면 아마 최상위가 되지않을까...하는 공상만해봅니다^ ^
예비중1 피터
음..... 한것도 없이 어쩌다 보니 벌써 담주 개학이네요..
부랴부랴 기본적인 방학숙제만 뒤늦게 하고있네요..
겨우겨우 체크체크 개념서를 오늘부로 끝을 볼것 같구요..
일차방정식이 제일 힘들었다고..
보는 저도 이길이 아닌갑다 학원으로 보내야하나 고민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일차방정식이 지나가니 또 수월하게 지나갔습니다.
방학계획세웠던걸 돌이켜보니 실천이 너무 미흡하네요..
그나마 중1개념서를 한번 훑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예비소집일에 다녀오고 교복신청을 하고 학교에서 나눠준 알림글을 보니 또한번 중학입학을 체감하게 됩니다.
피터나 저나 걱정반 설렘반이네요..
13년동안 무탈하게 건강하게 커준 피터가 고맙고 대견합니다.
이제 해당출판 문제집과 참고서를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방학이 끝나가면서 아쉬운건
독서량이 부족했다는거
글구 체험활동이 없었다는것 입니다.
그래두 상대적으로 고등보다 여유로운 중학교때 짬짬 시간나는 대로 전시회도 가고 박물관도 쫌 가보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저두 피터를 보면서 느꼈던 건데 어휘력부족요...
어휘서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지만 직접 안봐서 선택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초록사과님께서 제 가려운곳을 긁어주셨네요... 감사요..^^
예비중1 소피아
소피아는 이번 주에도 계획대로 못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있네요~
수학만 겨우 학원 수업과 숙제 하고 있고
어제는 병원 가서 검진받고 학원 가고
오늘은 배 아프다고 하루종일 누워서 빈둥빈둥...ㅎㅎ
중학교 교과서 출판사가 나와서 이제 저도 문제집 주문해야 하는데
국영수과만 주문하면 될까요?
초록사과님 글 보니 국어 어휘도 해야할 것 같은데
소피아도 책을 사봤자 안할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영어 문법도 이번 주엔 한 번도 안보고...에혀...
정말 마음에 인내를 새기고 있습니다~~
예비 중 2 민
안녕하세요~
민은 오전에는 학교에서 하는 자기주도 수업 갔다오고
오후에는 수학인강 셀파, 영어 한일샘 기초문법, 구몬, 세계 역사 이야기
이렇게 하고는 죙일 게임과 오락 아주 열심히 하고 있어요~~
3월1일까지 방학이여서 그 모습을 아직 한달이상을 봐야 하지요ㅠㅠ.
좀더 열심히 공부 좀 했으면 하는데
모두 다 엄마의 욕심이더라구요~
사춘기이기에 엄마랑 큰 트러블 없이 지냈으면 하고 영어 독해 등
다른 것 하나 더 시키고 싶지만 우선 내가 잘 모르겠고
시킨다고 잘 할끼라는 의문도 있고....
사춘기가 굉장한 벼슬인가싶어서 화도 나지만 꾹 참고 있어요.
예비중 1 Kailley
다행히 방학동안 학원숙제가 손에 익었는지 하루하루 평탄히 흘러가네요.
수학과 국어에 집중하는게 평범한 케일리에게 더 나을꺼 같아서
영어문법서 빼곤 다른 교과목은 생각도 안해 봤네요.
과학. 제2외국어 기타등.... 요즘 아이들은 한자를 안 배웠서인지 어휘력 정말 눈물 나요.
나중에 말이 제대로 통할련지....
다른 사이트에 안내되어있던 어휘서 저도 아직 안 샀어요.
쉽게 봐줄 케일리가 아니므로 ㅠㅠ
(요즘 초게의 BB댓글단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습니다.
댓글이 늦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예비중 1 엘리스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이번주는 개학이라 조금은 이른 시작을 하였어요.
엘리스는 방학에 수학 교과서 2단원까지 개념원리 2단원까지 공부했어요.
스스로 하는 공부라고 그냥두니 하다 말다 합니다 어려우면 그냥 쉬고요 ㅠㅠ
남의 눈엔 혼자하는 잘 아이처럼 보이지만 - 우리 아이는 여기에 많이 있는 잘 하는 아이가 아니고 학교 성적도 딱 중간 정도 되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 쉬엄쉬엄 가고 있어요.
물론 엄마 눈엔 쉬엄쉬엄 이지만 본인은 아주 열심히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개학해서 잘 나가는 친구들이 방학 동안 고1과정 까지의 수학 공부를 한단 얘기를 듣고 본인도 몹시 놀란 표정이더라고요.
친한 친구랑 서로 중학 1단원, 2단원 공부하며 서로 격려했다고 합니다
우리 딸이 1단원 공부한 친구더러 "2단원이 더 재밌어" 라구요
주변에 선배 엄마들이 배치고사랑 영어 문법책이랑 참고서랑 얄려주는데 그 아이가 한 공부내용과 우리 딸과는 차이가 많이 나서 따라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냥 최소한의 것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아이에게 들인 돈이 별로 없어서 공부를 좀 못해도 본전생각 이런건 없어요.
그래도 가끔은 엄마가 너를 위해 고생한다고 협박도 합니다.
수학 공부 하다 느낀건데 우리말을 잘 이해해야 겠더라구요. 문제의 뜻을 몰라 풀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급하고 중요한게 국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국어를 잘 하는 - 이해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어휘력과 함께요.
예비중 2 벤자민
수삼님 바쁘신데 대문 열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제이슨은 인강도 잼나게 듣고 수학,영어도 꼼꼼히 잘 하고있는 것 같은데
엄마눈엔 차지않는 거겠죠.
1학년 성적이 신경쓰이겠지만 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1학년 성적은 들어가지 않는 걸로
알고있는데요.물론 민사고나 하나고는 아니겠지만요.
벤자민은 아직도 투덜투덜하고 버럭하고 화내기 일쑤고 아직 사춘기가 한창 진행중인듯해요 ㅠㅠ
그래도 미리 다 겪어버리고 나중에 정신차려서 공부하길 바랄 뿐이랍니다.
학력저하로 인한 교과서 개편인가요? 올해는 초5,6 수학과 중3 수학이 개편되었어요.
초6 둘째 수학교과서를 보니 기존의 8단원에서 6단원으로 분량도 줄고 5학년 과정이 다시
6학년으로 온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쉬워지긴 했어요.
그리고 중학수학도 집합단원이라든지 몇 개 빠지고 쉬워지긴 했다는데 우리 아이들은
이미 바뀐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닥 쉽게 느껴지지 않는 이 슬픈 현실을
우짜면 좋을까요 ㅎㅎ
벤자민은 아직 수학학습지 밖에 구입하지 않았어요. 아직 책을 받지않은 상태라 출판사를 몰라서...
작년엔 국,수,과,영은 교과서 따로 구입해서 집에서 보도록 하고 국,과,영은 학습지 한 권과
시험땐 기출문제집 사서 공부하는 정도였어요.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기출 문제 출력해서
푸는 정도였어요. 수학은 학습지 2-3권 정도 반복해서 풀고 교과서도 꼼꼼히 몇 번이나 풀렸어요.
올해는 다른 교과서는 구입하지 않더라도 수학교과서는 꼭 살려구요. 교과서 값이 장난이 아니지만
수학교과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벤자민네 학교 영어시험은 교과서를 몽땅 다 외우는 건 기본이고 선생님이 내주신 프린트도 꼼꼼히 하지 않으면 100점 맞기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중학교 학교 영어시험 공부 안해도 왠만큼은 나온다고 방심했다가
고딩가서 뒤통수 맞는 다고 들었어요. 중딩때 영어문법이랑 단어암기 철통같이 해둬야한다네요.
그리고 벤자민은 완전 문과성향이라 사회,역사는 인강없이 그냥 놔둬도 지가 즐기면서 챙겨하는지라
괜찮은데 과학이 참 걱정됩니다. 특히 물리부분은 인강이라도 들어둬야 할텐데 당췌 시간이 안나네요.
제 2외국어라 하면 당연히 중국어가 대세인데 벤자민네는 일본어를 하네요.
그래서 어제부터 간단하게 저랑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요즘 벤자민과는 어휘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뭐 거창하게 어휘공부라지만 점심먹고 국어사전에 나오는
단어를 물어보면 벤자민이 뜻을 말하거나 예문을 드는 정도랍니다. 지금은 독서량이 그닥 많진 않지만
초딩때까진 책도 많이 읽어서 그냥 신경도 안썻는데 어느날 정말 유치부도 알만한 단어뜻도 모르는
벤자민을 보고 엄청 충격 먹었어요. 그래서 영어단어도 중요하지만 국어어휘력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식탁위에 국어사전 떡하니 놓고 시작한지 몇 달~ 국어사전 삼분의 일정도는 했어요.
또 챙겨야 될게 뭐지???? 구멍이 많은 아이들을 키우느라 참 바쁩니다 참!!!1
예비중3 남,헥터
저희집은 내신기간에 기출문제집을 사요.
처음엔 제가 따로 사서 풀렸는는데 지금은 학원에서 공동구매해주시더라구요.
영어,수학은 학원에서 해주는 것만해서 따로이 챙기지는 않구요.
암기과목은 내신때되면 과목샘께서 프린트나,교과서를 지정해주시기때문에 굳이 다른문제집 필요없더라구요.
과학만 어렵다고하면 한권더 문제집을 사는데 것두 학교진도가 뒤죽박죽일때는 걍 학교샘것만 의존하거나
천재교육기출로 해결하더라구요.
제이슨은 남학생인데도 자기주도하는거 보면 저는 넘넘 신기해요.
고2되는 딸램이가 사교육없이 중등보내기를 목표로 중등을 시작했었는데
처음 수학파트를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한문제를 잡고 얼마나 낑낑대던지.그버릇이 고등에도 좀 남아있더라구요.
고등되어 학원도 가고 부족한 부분 알게되면서 지금은 과외를 하고있는데
과외샘이 그러셔요.
이제는 한문제를 오래붙잡고 씨름하느게 중요한게 아니고
적절한 시간배분과 시간안에 풀수있는 능력이 신장되어야한다고요.
중등과 고등은 학습법이 좀 다르지요..
저는 제이슨의 차분한 자기주도가 참으로 안정감있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