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동화책은 어렵다고 싫어해서 쉬운 리더스 책으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ORT는 조금씩 읽어주고 있고, usborne first reading의 chicken licken은 읽어주면 음율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요..scholastic sight word랑 JFR로 조금씩 읽기가 되니깐 저랑 같이 읽고 모르는 단어는 저한테 물어보네요.주로 자기가 읽기 부담없는 책을 좋아해요..hello reader 1단계도 좋아하구요.
이번에 튼튼 새로 시작했는데 신주니어 3단계 시작했는데 DVD랑 같이 봐서 그런지 많이 좋아하네요..
본 책중 젤 좋아해서 가격이 비싸도 한동안 끊지도 못할거 같아요..
전 오알티 추천요.~
작년 1월...6세부터 시작했는데...거부감이 상당해서...힘들었어요.
계속 그럴까 걱정이 되었는데...그렇진 않네요^^
집에 있는 거 활용하려고 해도...안되더라고요....
과감히 애가 좋아하는걸 찾아서 해주세요~
그리고...영상물로 접근하는게 거부감이 좀 줄던데요.
립프로그,워드월드,수퍼와이..추천해요.
시작디비디는 리틀베어,티모시,리틀프린세스요......
뭘하든...쑥을 파헤쳐서....내 아이에 맞는걸 찾는게 일이지요...ㅠㅠ
저는 단행본으로 해주지는 않았구요.. 큰딸 튼튼으로 해줬어요..
4살부터 해줬는데.. 지금 7살이구요. 효과는 만족할만하네요..
제가 가는 카페에서 이런글을 많이 봤는데요.. 영어 싫어하고 거부감있던 아이들이 튼튼으로 시작하면서 즐거워 하는아이들을 많이 봤어요..
비디오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서 정말 재미있구요.. 테잎도 챈트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따라 부르구요..
한번 무료체험 받아보세요.. 밑져야 본전인데.. 혹시라도 무료체험 받아봤는데..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를 갖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튼튼 엄마가 집에서 조금만 신경써서 테잎도 자주 틀어주고 책도 잘 읽어주면 정말 효과 대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