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유머인가 한참 생각해봤네.
그러니까 키가 작아서 막내인 줄 알았는데 형이란 뜻이구먼.
이럴 때 노인티가 난다니까. 투덜투덜....
ㅋㅋㅋ... 내가 보기엔 우리 봉봉님 나무 이야기가 아닌 듯~
머리 어깨 무릎 발 다 합쳐 160!
근디, 백설이 시집가고 나서 난쟁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난쟁이 입장에서 보면 고이고이 잘 모셔줬었는디, 훌렁 시집가고 나중에 친정나들이 자주 안오면 속상혔겄는디?
오랜만에 보는 백설공주~네요^^
잔잔한 음악과 함께... 야심한 밤 혼자 켜놓고 봤어요~
가은이가 특히나 요 백설공주를 무쟈게 좋아하거든요...
낼 일어나믄 보여 줘야징..
봉봉님 편안한 밤되셔요!
땡스얼랏!!
ㅎㅎㅎ..저도 웃겨요..
이수근씨 노래 정말 재미있어요..
그 양반의 표정도 압권이구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봉봉님...^^
지금부터 희서 사촌동생과 놀아줘야해요...지금 18개월..ㅜㅜ
얼렁 가봐야쥐.....===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