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초6/marblelin/아자
14챕터 들어갔습니다. 체크표가 슬슬 다 채워져 가니 보는 맘이 참 뿌듯합니다.
머릿 속에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렴 안 한 것보다야 낫겠지요.. ^^
어제는 또 십자수를 좀 해보고 싶다해서 문방구에 가서 사왔는데..
에고고... 제가 십자수나 기타 여성스런 취미에는 근처에도 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인지라 어찌 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도안은 또 어케 그리는 건지..
아이는 하고 싶어하고 엄마는 계속 헤매고.. 그러고 있습니다. ㅋㅋ
예비초6 소피아 / 아자
소피아는 올림픽 경기 보여준다며 꼬셔서 해야할 것들 하고 있습니다~~ㅎㅎ
계속 혼자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소화하면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채점도 안해주고 있어서 그냥 끝까지 한 번 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내일 챕터 15 들어가니 이제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끝까지 격려해줘야죠~^^





예비초 6 / 서연 강원도 어떤 지역은 1m 20cm를 넘는다는 뉴스보고 철없는 울집 애들도 마냥 부러워만 하고 있네요. 부디 피해가 적기를 빌어봅니다. 서연이는 이제 챕터 11을 끝내었습니다. 여전히 불규칙 과거형에서 심심찮케 틀려주시고 이제는 꾀가 나는지 해석도 제대로 안해보고 바로 찍어서 답을 달다가 왕창 틀려주시기도 하네요.. 막바지 얼마 안 남았는데 서연이두 느슨해지고 저도 채점 해주기가 참 귀찮네요.. 다들 마음은 똑같은 가봐요.. 그나마 쑥쑥에서 함께 하고 있으니 완전히 놓아버리지는안않게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아뭇튼 마지막 챕터 완주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