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엘리
오늘에서야 녹음파일 올렸어요
월요일 개학하고 이리저리 바쁘다 보니.. ㅎㅎ
오늘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1시간 정도 연습하며 녹음했어요~~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16번 루나
어제 저녁 마무리하고 마지막이라고 그동안 안하던 녹음도 했습니다.^^
좀 더 꼼꼼하게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루나 혼자 단어 찾고 워크북 풀고 웍싯 풀고 해서 그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한글 독서를 많이 해야겠구나... 였어요.
보기 좋은 그림과 사진이 있어도 잘 이해를 못하는 면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한글책 읽기가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33 스텔라
어제 아침 대문열까말까 고민하다가 수정맘님 대문 열어주실 것 같아서 기다렸어요^^
대문 열어보는 것도 처음에는 전 굉장히 떨려서 썼다 지웠다 반복하면서 열었었는데 그게 벌써 1년 전이네요 ㅎ
스테라도 벌써 마무리잔치는 했어요. 석류에 피자 한 판.
어제 돌아보니 6.23 처음 시작해서 총 21주 중 간 방학 포함해서 장장 7개월이 걸렸더라고요. 그 동안의 노력을 석류와 피자 한판으로 축하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저도 기쁘고 싫다 안하고 여기까지 잘 해준 딸 아이가 기특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가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민사고 학생들과 1학년 걸 한다고 하니 그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책이 자기네 과학책하고는 사진이 너무나 달라 공부하고 싶게 만든다나요 ㅎㅎ
모두들 고생 많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어디서 만나든 반가울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25번 트루쓰
수정엄마님이 마지막 대문 멋지게 열어주셨어요!!!
하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골백번 넘게 들었는데 꾹 참고 끝까지 해온 저에게 그리고 트루쓰에게 칭찬 해줄래요~~ ㅋㅋ
완주한 친구들 그리고 맘님들 다들 축하드려요!!!
저흰 잠시 쉬웠다고 다시 좀 해보려구요.

2번 Yuna
수정엄마님이 마지막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군요..^^
처음 미과교를 신청할 때만 해도..할 수 있을까..
괜한 욕심 부린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며 진행해왔는데..
이렇게 완주까지 하게 되네요^^
우리집은 이미 축하파티는 지난주에 동생과 조촐하게 했답니다..ㅋㅋ
국어, 사회, 역사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문과형 아이라..
과학을 진행하면서 조마조마한 순간도 많았지요..ㅋㅋ
다행히 큰 부딪힘 없이 진행되어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리게 되네요^^
이젠 어려워도 투정부리기보다 이겨내는 것 보니..확실히 아이도 많이 자란것 같아요..
기나긴 여정 함께 해주신 분들과 멋진 아이들에게도 폭풍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게시판 어디서든 자주 뵙길바래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번 에릭
수정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은 아직 개학전이라 숙제 마무리하면 늦게자도 좋다하니 신나서 놀다가 12시를 훌쩍 넘겨서 잤네요...
마지막이라 그런지 프리젠테이션도 평소보다는 신경써서 해줬네요..
기나긴 프로젝트 많은 분들과 함께해서 정말 뜻깊고 좋았어요~^^
모두모두 고생하셨구요~~~
오늘 저녁에는 케잌이라도 사줘야겠어요~^^

23번 Jenny
수정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벌써 개학했군요.
제니는 목요일이 개학이랍니다.
긴 프로젝트가 정말 끝이났네요.
시원섭섭...합니다.
제니는 설렁설렁~진행해서 아직 몇바퀴 더 돌아야할듯요.
비록 듣기, 소리내어 읽기, 녹음하기, 워크싯 풀 수 있는 것만 풀기...
이렇게만 진행했지만 군소리없이 잘 따라와줘서 고맙기만 합니다.
몇주전 메일 비밀번호를 바꾼 후부터 녹음파일이 전송이 안되어서 녹음파일 올리는 거는 힘드네요 ㅠㅠ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 준 친구들 모두에게 칭찬박수 보냅니다~~
짝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