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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Flowers 5반 개학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맘
  • |
  • 2009-10-25 20:58
답댓글

안녕하세요~ 완전 지각생입니다...

사실은 이게 세번째 글이예요... 에효~

앞의 두 글은 올려보지도 못하고, 지워져 버렸다는...

인사글 올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숙제가 걱정이네요...

인사할게요.

4학년 아들, 2학년 딸, 제 숙제를 걱정하게 만드는 한창 말썽쟁이인 4살짜리 아들을 둔

30대 후반 행복한 맘이예요...

늦었지만 저도 눈치보며 틈틈히 들어올게요...

우리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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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6 01:38
반가워요~
눈치보지 마시고 편하게 오셔요~
세자녀를 두셨으니 더 바쁘셔서 늦게 오신거 다 알아요~
네네네 저도 5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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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09:13
실수로 지워졌다면 Ctrl V를 누르세요. 두 키를 동시에 누르면 지워졌던 글이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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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0-23 06:41
답댓글

어젯밤에 책 받았습니다.

긴장이 살짝 되네요. 잘 할 수 있을 런지...

 

밑에 림&영맘님

아이들이 아프셨군요. 엄마로서는 제일 신경쓰이고 힘든일인데....

그래도 증상이 가볍다니 다행이네요.

빨리 쾌유되어 엄마가 맘껏 공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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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0-23 14:57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치원이랑 피아노학원에 열흘정도 못간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예상외로 많이 놀라시면서
얘기하시는데 다 낫고 간후에 왕따라도 안 당할지 걱정이네요 에효.
걸린건 괜찮은데 뒷수습이 더무섭더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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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2
이렇게 자식 같이 키우면서 우정 쌓아갑시다.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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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2 17:46
답댓글

5반 여러분~~

내일 첫 과제가 시작됩니다..

저도 북클럽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직 잘 모르는데요.

저녁에 집안 일 서둘러서 마무리 하고는

[Hope for the Flowers]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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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1
테슬 숙제는 하셨수?
일이 많겄네용. 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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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0-22 14:31
답댓글

아래 dodoors님 반갑습니다.헬레나님두요.두딸맘이라 동질감 팍팍

은원맘님 아라님 반가워요.^^

쑨짱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어제 양성 반응 나왔어요 ㅠ.ㅠ

큰애는 증상이 없으면 등교 가능하다고 해서 학교 보내고 있구요.

작은애는 발병일로부터 열흘간 격리(?)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매스컴에서 워낙 겁을 주던터라 많이 겁먹고 있었는데

일찍 타미플루 먹어서 그런지 웬만한 감기보다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어요.

홍박샘

11월에 대구에 오시나요?

꼭~가서 뵙고 싶네요.^^

정확한 일정 나오시면 쑥 통해서 알수있겠죠?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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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2 17:40
에공...수월하게 지나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곧 건강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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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0
책 읽는 건 둘째고 아기 잘 돌보세요.
그냥 독감 정도인데 심리적인 부담이 더 커요.
애기한테 전달되지 않게 명랑하게 해주세요.
난 고등학생 아들도 애기라고 불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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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rs
  • |
  • 2009-10-21 16:24
답댓글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 날씨 수요일입니다.

저는 초등 1학년과 5살 두딸을 둔 8년차 아줌마랍니다.

어제밤에 우리 신랑이 "요즘 무슨 재미로 살아?"

난데없는 질문을 하는데, "ㅋㅋ.. 뭐 그런게 있어."했어요..

그냥 애들 책 읽어주면서 요 몇년간 그렇게 지내왔는데, 제 책 읽을 생각하니까...

^^^^^^ 떨려요.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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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17:09
우리는 리딩부족이예요.
원시부족, 인디언부족, 리딩부족...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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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2 09:59
반갑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흐리네요.
화창한 가을날이 좋은데 말이지요.^^
"요즘 무슨 재미로 살고 있을까요?"
갑자기 저에게도 물어보네요.
글쎄.... 답이 퍼뜩 안 떠오르네요.
서로 부족한 점 채워주고, 앞에서 당기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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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 맘
  • |
  • 2009-10-21 11:45
답댓글

지각인가요?

대구에서 초2, 6세 두딸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모두들 반가워요.^^

6살 딸래미가 월요일아침에 갑자기 열이나고 기침을 하길래 혹시나 싶어 신종플루 검사 해 놨는데

(검사자가 많아서 월요일 하루종일 걸렸답니다.ㅠ.ㅠ) 

오늘 오후 4시쯤 결과가 나온다네요.

첫날만 열이 나더니 약먹고 지금은 팔팔합니다.

집에만 가둬(?)뒀더니 많이 심심해하네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바랄게요.

책도 지금 주문 해야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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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장
  • |
  • 2009-10-21 11:52
와~~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에고...걱정이네요. 그냥 열감기 정도면 좋겠는데
마음 졸이고 계시겠어요.ㅠ.ㅠ
검사 결과 나오면 알려주세요.
별 일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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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16:21
11월에 대구에서 강연있어요. 혹시 그 때 뵐 수 있을까?ㅋㅋ
북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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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09-10-21 10:20
답댓글

늦은 인사드립니다. 강동구에 사는 40대 중1,초5 두딸맘입니다. 가정외에는 소속된 곳이 없어서 쓸쓸했는데... 책도 읽으라 하고  과제도 하라고 참견 해주는 행복한 5반에 들어오게되어 너무 기뻐요^^실력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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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1 11:46
네 반갑습니다. 23일부터 첫 과제가 시작되니 아직 늦은 인사 아니에요.
저도 며칠 전에 책 주문넣고 아직 못 받고 있거든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가을을 이렇게 보내버리는게 넘 아쉬운데
책 읽기 함께하면서 훈훈하게 정을 나누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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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16:20
우리 북클럽 소속이십니다. 가끔 쑥쑥 모임에 나오셔요.
한 번 만나면 정말 가까워지더라구요.
책 함께 열심히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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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0 17:33
답댓글

5반 맘들 서로 인사나눠요~

승맘님

링&영맘님

헬레나님

하늘맘99

Dodoors님

아라님

해피맘님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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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
  • 2009-10-21 22:21
우리반 반장 쑨짱님,
반장되신 것 축하합니다.
반장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잘 못해도 많이 많이 격려해 주실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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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2 10:01
아라님...제게 누가 될 것은 없어요.
다들 열심히 해보자고 모였잖아요.
저도 많이 격려해주세요.
닉네임만 쑨짱이지
원래 짱 못하는 사람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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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0 13:30
답댓글

반갑습니다.

조용히 책 읽기 하고 싶었는데

홍박사님과 살짝 눈인사했던 아주 짧은 인연으로

반장되었습니다. 아~~ 부담 엄청 되는데 기냥 열심히 해볼께요~

5반 여러분 우리 잘해봐요~~

지는 멀리 파주사는 파주댁입니다. 5살7살 어린 녀석들 키우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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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0 15:32
쑨짱은 제 테슬수업 제자예요.
저 멀리 파주에서 망토 날리면서 뛰어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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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0 17:27
매주 더더더 먼 부산에서 오시는 박사님만 하겠어요..^^
장거리 다니시는 거 하루이틀이지 정말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박사님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5반 맘들 잘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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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0-20 06:14
답댓글

초등 2 학년 아들과 4살짜리 딸을 키우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짐입니다.

뭔가 끊임없이 찾아가며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중 입니다.

이것도 또 다른 기회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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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0 08:58
아유 듣기 좋은 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함 아짐.
영원토록 기억하자 은원맘은 행복맘.
조금만 불평해도 혼날 겁니다.
"당신 뭐라 했었지?" 하면서 추궁 당하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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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0 17:30
저는 첨부터도 못하고 뒤늦게 테슬과정 수업 듣고 있는데요,
다들 평범한 아짐들이지만 애들 키우면서 참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덕분에에 저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박사님과 좋은 인연도 맺구요.
은원맘님도 북클럽하시면서 기회되시면 테슬과정 수업 들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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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0-21 19:32
네. 조언 감사합니다.
가만히 머물러 있을때에는 몰랐는데,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기회와 즐거움들이 널려 있더라구요.
좋은 사람들도 많구요.
이곳도 그런 곳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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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
  • 2009-10-19 23:18
답댓글

딸아이 하나를 키우는 영어 울렁증이 심한 40대 후반의 마님이자 하녀입니다.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 고민하다 마지막날에 신청했는데,

힘들어도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해 볼랍니다.

 

모두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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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0-20 00:47
4반에서 원정왔씨유..
마님을.. 미남으로 읽고는.. "아이 아빠가 등장하셨다.." 혼자 생각했어요..
저두 만나서 반갑구요. 옆반이니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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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0 08:57
저랑 연식이 비슷하실 듯.
그래도 가끔은 마님을 하시네요.
영원한 무수리도 있어요.
초코 증상이 심하네.
40대 후반의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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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0-20 12:22
40대 후반의 미남 생각하면서 잠시 기분좋았다는...
저 증상이 심상찮죠..? 약 좀 있음 보내주세요.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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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0-20 17:19
아라님 반갑습니다.
마지막 날 신청 잘 하셨어요~
함께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영어 울렁증도 좀 날려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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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0 17:38
ㅋㅋ 초코님 댓글보고 웃었어요.
저도 순간 미남이라 하시는줄알고..
아빠이신가..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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