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지각생입니다...
사실은 이게 세번째 글이예요... 에효~
앞의 두 글은 올려보지도 못하고, 지워져 버렸다는...
인사글 올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숙제가 걱정이네요...
인사할게요.
4학년 아들, 2학년 딸, 제 숙제를 걱정하게 만드는 한창 말썽쟁이인 4살짜리 아들을 둔
30대 후반 행복한 맘이예요...
늦었지만 저도 눈치보며 틈틈히 들어올게요...
우리반 화이팅!!!
어젯밤에 책 받았습니다.
긴장이 살짝 되네요. 잘 할 수 있을 런지...
밑에 림&영맘님
아이들이 아프셨군요. 엄마로서는 제일 신경쓰이고 힘든일인데....
그래도 증상이 가볍다니 다행이네요.
빨리 쾌유되어 엄마가 맘껏 공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5반 여러분~~
내일 첫 과제가 시작됩니다..
저도 북클럽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직 잘 모르는데요.
저녁에 집안 일 서둘러서 마무리 하고는
[Hope for the Flowers] 읽어볼까 합니다.
아래 dodoors님 반갑습니다.헬레나님두요.두딸맘이라 동질감 팍팍
은원맘님 아라님 반가워요.^^
쑨짱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어제 양성 반응 나왔어요 ㅠ.ㅠ
큰애는 증상이 없으면 등교 가능하다고 해서 학교 보내고 있구요.
작은애는 발병일로부터 열흘간 격리(?)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매스컴에서 워낙 겁을 주던터라 많이 겁먹고 있었는데
일찍 타미플루 먹어서 그런지 웬만한 감기보다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어요.
홍박샘
11월에 대구에 오시나요?
꼭~가서 뵙고 싶네요.^^
정확한 일정 나오시면 쑥 통해서 알수있겠죠?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 날씨 수요일입니다.
저는 초등 1학년과 5살 두딸을 둔 8년차 아줌마랍니다.
어제밤에 우리 신랑이 "요즘 무슨 재미로 살아?"
난데없는 질문을 하는데, "ㅋㅋ.. 뭐 그런게 있어."했어요..
그냥 애들 책 읽어주면서 요 몇년간 그렇게 지내왔는데, 제 책 읽을 생각하니까...
^^^^^^ 떨려요.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지각인가요?
대구에서 초2, 6세 두딸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모두들 반가워요.^^
6살 딸래미가 월요일아침에 갑자기 열이나고 기침을 하길래 혹시나 싶어 신종플루 검사 해 놨는데
(검사자가 많아서 월요일 하루종일 걸렸답니다.ㅠ.ㅠ)
오늘 오후 4시쯤 결과가 나온다네요.
첫날만 열이 나더니 약먹고 지금은 팔팔합니다.
집에만 가둬(?)뒀더니 많이 심심해하네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바랄게요.
책도 지금 주문 해야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늦은 인사드립니다. 강동구에 사는 40대 중1,초5 두딸맘입니다. 가정외에는 소속된 곳이 없어서 쓸쓸했는데... 책도 읽으라 하고 과제도 하라고 참견 해주는 행복한 5반에 들어오게되어 너무 기뻐요^^실력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5반 맘들 서로 인사나눠요~
승맘님
링&영맘님
헬레나님
하늘맘99
Dodoors님
아라님
해피맘님
불러봅니다.
반갑습니다.
조용히 책 읽기 하고 싶었는데
홍박사님과 살짝 눈인사했던 아주 짧은 인연으로
반장되었습니다. 아~~ 부담 엄청 되는데 기냥 열심히 해볼께요~
5반 여러분 우리 잘해봐요~~
지는 멀리 파주사는 파주댁입니다. 5살7살 어린 녀석들 키우고 있구요.
초등 2 학년 아들과 4살짜리 딸을 키우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짐입니다.
뭔가 끊임없이 찾아가며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중 입니다.
이것도 또 다른 기회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딸아이 하나를 키우는 영어 울렁증이 심한 40대 후반의 마님이자 하녀입니다.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 고민하다 마지막날에 신청했는데,
힘들어도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해 볼랍니다.
모두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